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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분 전


[앵커]
송영길 의원도 오늘 전당대회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같은 친명인 김민석 전 총리의 러닝메이트 출마라는 시각도 있지만, 송 의원, 기탁금 1억 낸다며, 완주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혜주 기자입니다.

[기자]
뜻을 같이하는 의원, 친명 인사와 함께 당사 당원존에 선 송영길 민주당 의원.

이재명 대통령 시계를 차고 서,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저 송영길,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왔습니다. 흔들리는 당을, 진짜 여당으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 김민석 전 총리보다 우위를 강조했습니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번 전당대회는, 누가 더 선명한 사람인가를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저는 이 게임을 해봤어요. 저도, 흔들리는 당을 세워본 경험이 있습니다."

친명 김민석 전 총리의 페이스메이커라는 시선에 반박하며 완주를 다짐했습니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어제, MBC 라디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
"완주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출마 선언하면. 본선에 들어가면 기탁금을 한 1억인가 내야 될 거예요. 출마한 사람이 당선되려고 나오지, 떨어지려고 나오겠어요?"

송 의원 측 관계자는 "송 의원의 고향인 호남에서 지지율이 상승세"라며 "경험, 정통성 여러 면에서 이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영상취재: 김재평 장명석
영상편집: 최동훈


이혜주 기자 plz@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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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송영길 의원도 오늘 전당대회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00:03같은 친명인 김민석 전 총리의 페이스메이커 아니냐 이런 시각도 있었지만
00:08송 의원 나도 기탁금 1억 원을 낸다며 완주 의사를 밝혔습니다.
00:13이해주 기자입니다.
00:16뜻을 같이하는 의원 친명인사와 함께 당사 당원전에서는 송영길 민주당 의원
00:21이재명 대통령 시계를 차고서 당대표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00:25저 송영길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봤습니다. 흔들리는 당을 진짜 여당으로 털바꿈시켰습니다.
00:32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 김민석 전 총리보다 우위를 강조했습니다.
00:37이번 전당대회는 누가 더 선명한 사람인가를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00:42저는 이 게임을 해봤어요. 저는 흔들리는 당을 세워본 경험이 있습니다.
00:47친명 김민석 전 총리의 페이스메이커라는 시선에 반박하며 완주를 다짐했습니다.
00:53완주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출마 선언을 하면.
00:55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아마 본선에 들어가면 기타금을 한 1억인가 내야 될 거예요.
01:00출마한 사람이 당선되려고 나오지 떨어지려고 나오겠어요.
01:04송유만 측 관계자는 송의원의 고향인 호남에서 지지율이 상승세라며
01:08경험 정통성 여러 면에서 이길 수 있다고 했습니다.
01:13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1:26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1:28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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