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2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사퇴했습니다.
00:04위기 한국축구 이제 어떻게 되는 건지 알아봅니다.
00:085.18 정역 발언을 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
00:12청와대 사퇴 권고에 끝내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00:16장윤기를 수사했던 팀장이 긴급체포가 되었는데요.
00:19증거품을 압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00:21단독 취재 준비했습니다.
00:23뉴스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25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13년 5개월 만에 사퇴했습니다.
00:30문제는 이제부터죠.
00:32다음 축구협회 회장 60일 내에 뽑아야 하는데 정부는 기존 방식대로 뽑게 두진 않을 방침입니다.
00:39첫 소식 이서영 기자입니다.
00:4313년 5개월간 대한축구협회를 이끌어온 정몽규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00:49당초 정 회장은 월드컵이 끝난 후 사임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00:53최근 논란을 조기에 수습하고 조직을 정상화하기 위해 예정보다 일찍 사퇴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01:01정 회장은 별도 퇴임식 없이 서면 입장문을 통해 때로는 깊은 실망을 안겨드리기도 했다며
01:08모든 부족함과 과오는 오롯이 제 책임이라고 밝혔습니다.
01:132013년 1월 축구협회장으로 취임한 정 회장은 4선 연임에 성공했지만
01:182029년까지 임기를 채우지 못하게 됐습니다.
01:23특히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절차적 논란은 가장 큰 오점으로 남았습니다.
01:28국민들에게 피로감을 드린 것에 대해서 송그럽게 생각합니다.
01:39회장 사퇴로 축구협회는 즉시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됩니다.
01:45정관에 따라 부회장 한 명이 대한체육회 인준을 받아 직무를 대행합니다.
01:50현행 정관상 60일 이내 오는 9월 4일까지 차기 회장을 선출해야 합니다.
01:57축구협회는 직무대행 체제에서 차기 회장 선거를 준비한다는 방침입니다.
02:02하지만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공개적으로 축구협회의 기존 선거 방식에 불신을 표시한 만큼
02:09선거 시기와 방식은 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02:14채널A 뉴스 이서영입니다.
02:32자세히 come番組이 높습니다.
02:32서비상 4일까지 차기 회장에서 차기 회장 선거를 위한 예정한 범위원인 검정처럼
02:3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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