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앞서 또 전해드린 것처럼 오늘 주식시장이 급락세네요.
00:03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떨어지면서 코스피가 8천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00:09일각에서는 반도체 거품론에 대한 우려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00:13주식시장과 환율 그리고 부동산 등 다양한 경제 이야기의 정철진 경제평론가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19어서오세요.
00:20네, 안녕하십니까.
00:21하루하루를 참 예측할 수가 없는데 오늘은 또 급락입니다.
00:25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00:26워낙 반도체 쏠림이 강한 우리 국내 증시이기 때문에 하루 웃고 하루 웃는 재료에 따라서 그런데 여기에 잘 아시겠지만 단일 종목
00:34레버리지 ETF까지 있지 않겠습니까?
00:36안 그래도 쏠려 있는데 그 쏠림은 더 극대화가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00:41지금 표에서 보시겠지만 매도 사이드카가 올해만 15번째.
00:46매도 사이드카 혹은 반대로 매수 사이드카도 있겠죠.
00:50선물이 5% 떨어지거나 5% 올라갈 때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 중단시키는 걸 우리가 사이드카라고 합니다.
00:58반면에 서킷 브레이커는 1차 서킷 브레이커가 마이너스 8% 현물이 빠졌을 때 아예 증시를 20분간 쉬게 되는 건데요.
01:07매도 사이드카, 선물의 5%가 변동된다는 것도 실은 엄청난 변동성이거든요.
01:12시장이 여러분 5% 이자율을 생각해 보십시오.
01:165%를 순식간에 위로 혹은 아래로 간다는 것이 그만큼 얼만큼 우리의 반도체 쏠림이 심한가.
01:24그 여파를 우리가 여실히 또 보는 그런 대목입니다.
01:27일각에서는 지금 말씀해 주신 그 쏠림과 함께 반도체 거품론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잖아요.
01:33또 장이 이렇게 안 좋으니까 이러한 어떤 우려들이 많이 좀 커지는 것 같아요.
01:36아직까지 거품론을 논하기에는 좀, 왜냐하면 거품이라는 것은 벌어들이는 돈이 없는데 그에 비해서 과대평가를 받았을 때 문제 아니겠습니까?
01:45그런데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또 앞서 우리 실적 발표 먼저 했던 마이크론 같은 경우도 실적은 어마어마한 것이죠.
01:53그러나 주가가 그 어마어마한 실적보다도 더 과대평가되지 않았는가라는 그런 의문들을 계속해서 테스트하는 국면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02:04네, 여러 가지 그런데 발언들이 또 경고 신호로 또 인식되고 있긴 합니다.
02:10마이클 버리 투자자 같은 경우는 한국 반도체 투자 발표가 정점의 신호다.
02:16뭐 끝의 시작이다, 종말의 시작이다, 뭐 이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02:20그렇죠. 순서상을 보면 메타 이야기를 먼저 하고 그걸 본 또 마이클 버리의 코멘트.
02:25이렇게 가는 게 맞을 것 같은데요.
02:27메타, 우리가 알고 있는 바로 그 메타 플랫폼을 씁니다.
02:30여기가 그동안에는 자기가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여 모아서 끝판왕 투자를 하겠다.
02:36그래서 AI 데이터 센터를 무조건 많이 짓겠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02:41간밤에 메타가 갑자기 짓다 보니까 남는 AI 컴퓨팅 전력이 있다는 거예요.
02:48남는 이걸 가지고 자기네가 GPU를 가지고 컴퓨팅 파워죠.
02:52AI 컴퓨팅 파워를 가지고 이제 클라우드 사업을 하겠다.
02:55그 GPU 임대 사업을 하겠다라는 아주 쉽게 말씀드리면 이 발표를 하는 게 이게 먼저 큰 발단이에요.
03:02이렇게 되니까 오히려 메타 자체는 이제 지금 정신 차렸구나.
03:06그동안에는 돈 끌어다가 그냥 무조건 투자, 투자, 과잉 투자를 했는데
03:11일단은 클라우드라는 것들을 통해서 어느 정도 현금을 확보하겠다라.
03:16이런 의도였었잖아요.
03:18그래서 메타 자체는 8% 넘는 급등이 나왔거든요.
03:21그런데 여기서부터가 문제입니다.
03:24왜냐? 그동안 메타라든가 우리가 알고 있는 빅테크들 같은 경우에는
03:28하이퍼 스케일러들은 돈을 벌든 못 벌든 먼저 엄청난 AI 데이터 센터를 저어서
03:35소위 말한 AI의 패권을 자기네들이 쥐겠다라는 경쟁을 했었잖아요.
03:40그런데 메타가 일종의 좀 말이 안 되는 소리를 했잖아요.
03:45아니 뭐 컴퓨팅 파워가 남아도라? 아니 뭐지 이게?
03:49우리는 이때까지 없고 소위 말하는 공급 부족이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03:54그리고 또 하나가 이게 앞으로 그동안에는 빚만 내서
03:59막 AI 데이터 센터를 때려 지을 줄 알았는데
04:02좀 정신을 차려서 중간중간에 현금 흐름이라고 하죠.
04:07이런 실적과 이익을 좀 챙기려고 하나 보내라는 이 우려가
04:11바로 엔비디아, 엔비디아를 거쳐서 이 메모리 반도체까지 온 겁니다.
04:16왜냐면 이런 하이퍼 스케일러들이나 빅테크들이
04:19막 무자비한 투자를 해서 가장 큰 혜택을 본 게
04:21실은 엔비디아였었고요.
04:23그 끝판왕, 근본의 극단의 수혜를 본 건
04:26그 소위 말한 엔비디아 AI 칩 안에 들어가는
04:30또 우리의 메모리 반도체.
04:32메모리 반도체는 CBM뿐만이 아니라 DLAM 품기 때문이기도 하는데
04:35그러니까 가장 많은 혜택을 본
04:37이 메모리 반도체가 정반대로 보면
04:40가장 큰 피해를 보겠네라고 해서
04:43이제 마이크론이 10% 넘는 폭락을 한 거고
04:46우리까지 무너졌는데
04:48이 대목에서 이제 마이클 버리가 또 등장을 한 겁니다.
04:51참고로 마이클 버리의 포지션을 보면
04:53우리 삼전닉스의 공매도는 안 쳤더라고요.
04:56그러나 엔비디아의 공매도 포지션은 늘 가져가고 있는 건데
04:59우리가 이제 얼마 전에 3대 메가트렌드 프로젝트를
05:04발표를 하면서 호남에 서남권에 400조, 400조, 800조 투자를 약속을 했잖아요.
05:12그게 오히려 마이클 버리 입장에서는
05:14자기는 그것이 일단 그러니까 잘되다 잘못됐다가 아니라
05:19하나의 정점에 대한 신호
05:22여기에 이렇게 돈을 막대하게 쏟아 붓는다고
05:25한국의 메모리 반도체가 그건 바꿔 말하면 마이클 버리 생각입니다.
05:30우리는 끝까지 갈 줄 알았더니
05:32반도체, 메모리 사이클이 이미 하방을 시작한 것이고
05:36삼전닉스의 투자에 대해서 이게 바로 끝의 시작
05:40그러니까 떨어지는 사이클의 시작점이 왔다라고 해서
05:45오히려 더 하락을 부추긴 그런 발언도 됐습니다.
05:47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겠네요.
05:49지금은 이제 확장 기조였었는데
05:51이게 그렇게 확장하고 투자하는 만큼의
05:53수익 창출을 확신할 수 있느냐
05:55이런 의문이 들기 시작한 건가요?
05:56없다는 거 우리가 다 알고 있었죠.
05:58그런데 그동안에는 없는데도 끝까지 갈 줄 알았던
06:02이 빅테크라든가 하이퍼 스케일러들이
06:05아, 끝까지는 안 가볼래.
06:07중간에 멈칫멈칫거리니까
06:09우리는요.
06:11엄밀히 말하면 슈퍼 의린 거죠.
06:13이들이 엔비디아의 칩을 사주는 거고
06:16그 칩 안에 우리의 메모리가 들어가는 경우인데
06:18이들이 지금까지는 그냥 눈 감고 투자, 투자
06:22빛내서 투자, 투자만 하다가
06:23물론 이제 메타의 한 가지 사례입니다.
06:26갑자기 클라우드 임대로 한다면서
06:29좀 정신을 차린 듯한 모습을 보이니까
06:31이게 비단 메타뿐만이 아니라
06:33우리가 알고 있는 아마존이라든가 구글이라든가
06:37이때까지 막대한 투자를 했던
06:38혜택 투자를 했던 빅테크들이
06:41하나 둘씩 투자를 줄이는
06:44이 우려가 좀 선반영된 겁니다.
06:46다만 계속 말씀드리면
06:48이건 메타의 한 가지 사례고요.
06:50당장 오늘 밤, 내일 밤
06:51또 다른 빅테크 하이퍼 스케일러들은
06:54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거든요.
06:56그런데 적어도 오늘의 현상은
06:57거기서부터 비롯됐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06:59이런 상황에서 국민연금이 이제
07:01리밸런싱
07:02어제부터 이제 시작을 했는데
07:05당시 어제 기준으로
07:06연기금 2천억 원대 주식을 매도했다고 하는데요.
07:09일단 리밸런싱이 좀 어떤 건지
07:11이게 비율 조정하는 거잖아요.
07:12그리고 어제 있었던 이게
07:14어느 정도 규모인지도 설명을 좀 해주시죠.
07:16국민연금은 세계 3대 국민연금 안에
07:18들어갈 정도로 사이즈가 큽니다.
07:20그래서 우리가 달걀도 한 바구니에 담지 않죠.
07:24국내 주식에는 얼마?
07:26국내 채권에는 얼마?
07:27세계 글로벌 주식에는 얼마?
07:29얼마? 부동산 같은 대체 투자에는
07:31실물 투자에는 얼마?
07:33비중을 정해놓는 건데
07:35원래 정해놨던 비중 이상으로
07:37코스피가 폭등을 했잖아요.
07:39그러니까 넘는 만큼은 이제 팔아서
07:41상대적으로 다른 쪽은 비중이 줄었을 것 아니겠습니까?
07:45그쪽을 되사는 작업
07:46이걸 리밸런싱이라고 하게 되는데
07:48잘 아시겠지만 국민연금은 원래
07:511월, 2월, 3월에
07:52심각한 리밸런싱을 했어야 되는데
07:54스스로가 6개월간 리밸런싱을
07:57안 하겠다고 한 겁니다.
07:58그런 와중에 코스피가 4천이었던 게 9천을 가는
08:02100%가 올라버린 이런 상황이 연출된 거 아니에요?
08:066개월 만에, 올 상반기 만에
08:08그러니까 안 그래도 높여놨던
08:11자기의 소위 머뭇거렸던
08:13국내 비중률 훨씬 넘었고요.
08:15중간에 올해 또 아예
08:16저는 그건 좀 반대였었는데
08:19비중을 더 늘렸습니다.
08:20그러니까 최대 국내 비중을
08:23국민연금이 한 27%, 28%도 채울 수가 있는데
08:26지금 그거보다도 더 넘은 거예요.
08:28그러니까 국내 비중이 한 30%, 31%가 되니까
08:31이제는 리밸런싱을 해야 되는 거고
08:34넘어선 부분에 대해서 팔아야 되고
08:36그게 50조다, 70조다
08:38이야기가 나왔던 그런 건데요.
08:41말씀드리면 일단 국민연금 스스로가
08:44자기네가 그 50조 매도폭탄
08:4670조 매도폭탄이 아니라고
08:48이사장이 직접 해명을 하는
08:51그런 또 해프닝이라고 저는 보는데
08:53왜냐하면 지금 국민연금이 어떤 좀
08:56제가 보기엔 잘못 가는 길이냐면
08:58국민연금은 국내 주식을 투자하는 투자 주체지
09:02국내 주식을 방어한다든가
09:05부양하는 그런 역할은 아닌 거거든요.
09:08그런데 어쨌거나 본인이 그런 어떤
09:11자리를 가게 된 오해를 사면서
09:14대다수 국민분들이라든가 신규 투자자는
09:17국민연금이 국내 증시 지켜주겠지
09:19국민연금이 국내 증시 부양하겠지
09:21이제 이런 오해를 스스로 사게 만들었거든요.
09:24그래서 저는 막 저런 해명을 하는 것도 좀
09:27그런데 어쨌거나 국민연금이 나서서
09:29그런 건 터무니없다.
09:3150조 매도폭탄, 70조 매도폭탄 없다라고
09:33이야기를 했고요.
09:35어제 하루 리밸런싱을 시작을 했는데
09:372,100억을 국민연금이 팔았더라고요.
09:40그런데 어제 외국인 투자자들
09:422조 원대 매도를 하잖아요.
09:44오늘도 지금 외국인 투자들이
09:463조를 매도를 하고
09:47연초 이후 외국인 투자자가
09:50한국 주식을 178조를 매도했거든요.
09:54그런데 지금 국민연금은 제가 봤을 때는
09:56하루에 한 2천억 안팎으로 팔게 되는
10:00이런 리밸런싱을 하게 될 것 같아요.
10:02그리고도 이 기간도 지금 안 알려줘가지고
10:04저걸 알 수가 없는데
10:05최소한 시장을 안 건드릴 정도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10:10상식적으로 2조 파는 외국인이 더 문제겠습니까?
10:132천억 그것도 눈치 보면서 파는
10:15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이 문제였겠습니까?
10:18그러나 저는 이번에 괜히 눈치 보면서
10:21리밸런싱을 못하지 말고
10:23이번에는 오히려 국민연금이 해야
10:25나중에 어떤 또 오해라든가
10:28이런 왜곡이 없다라는 생각도 함께 갖고 있습니다.
10:31할 때 해야 나중에 컴폭탄이 되지 않는다라는 얘기셨고요.
10:35환율 얘기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10:36지금 보니까 1,553원 정도 기록하고 있는데
10:40이렇게 고환율이 이어지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10:43우리 주식시장에 복귀할 확률은 더 떨어지는 건가요?
10:46어떻게 봐야 됩니까?
10:48원인과 이유가 계속 맞물리는 거죠.
10:50고환율이기 때문에 더 팔고
10:51외국인이 이렇게 막대하게 팔면서
10:53환율은 더 올리고
10:54이런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고요.
10:57환율이 올라간다라는 것은
10:59시장 내에서 달러 수요가 많다라는 거잖아요.
11:01아주 우리가 수급적으로만 놓고 보면.
11:04그런데 저 대목에서 좀 이해가 안 가는 게
11:06지난달에 수출이 1천억 달러 돌파를 하면서
11:09역대 기록을 세웠죠.
11:11게다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11:13어마어마하게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잖아요.
11:16경상수지 흑자, 우리 무역수지 흑자
11:18그 달러는 어디 갔는가.
11:20기업들이 일단 환전은 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23기업들이 보기에도
11:24앞으로 달러 가치는 더 오르고
11:26원화 가치는 떨어질 것 같으니까
11:28다 손에 달러로 쥐고 있으면서
11:30일단 달러에 대한 품기.
11:32그러니까 아무리 경상수지 흑자가 나와도
11:34환율을 떨어뜨리지 못하고 있는 거고요.
11:37여기에 전 이창용 총재가 말했던 것처럼
11:39서학기미분들이 미국 가려면
11:41또 달러를 바꿔서 가야 되잖아요.
11:43그런 수요도 함께 있는 것 같고
11:45외국인들이 주식 채권 팔면서
11:47더 원하는 약해지는 것도 있겠고
11:49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저는
11:51미국과 우리나라의 금리 차가
11:53가장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11:55시장은 아마도 그 부분을 좀
11:57위태롭게 보고 있는 것 같고요.
11:59그래서 결국 7월 16일 한국은행이
12:02금리 인상을 좀 나서고
12:04상당히 좀 매파적인 기조로
12:06돌아서지 않을까.
12:07저는 또 아예 돌아서야 된다라고
12:09좀 당의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12:12지금 뭐 한 가지 저희 부동산 얘기
12:14조금 더 해보자면
12:15실제로 투자 수익을 낸 어떤 분들이
12:19부동산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도
12:21좀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12:22그러니까 이제 주식으로 이익을 벌어서
12:24다시 부동산으로 흘러가
12:26부동산 투기를 일으키는 거 아니냐
12:28이런 우려들도 나오는데
12:29어떻게 보세요?
12:30정확한 통계는 못 잡죠.
12:32왜냐하면 주식에서 차익 낸
12:34그 돈들을 다 계산해내고
12:35그 돈들이 어디로 갔는지를
12:38물어볼 수도 없고
12:39그렇기는 한데
12:40역으로 계산한 게 있었습니다.
12:42그게 1월부터 4월까지에 나왔었던
12:44국민의힘 자료였던 것 같은데
12:46요즘에 서울이라든가
12:48토지거래허가구역지역에서는
12:49규제지역에서는
12:50돈을 어디서 조달했냐는
12:52자금 조달 계획서를 쓰잖아요.
12:54내가 이 집 살려고 22억짜리 집중해서
12:57어디서 몇 억을 쓰게 되는 건데
13:00그걸 역추적을 해보니까
13:02거의 대부분의 집에서는
13:04주식을 매도 자금들이 포함이 되어 있었다라는 것을
13:08역으로 확인을 해보는 그런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13:11아마도 지금 우리는 부동산에서
13:14주식으로의 대거 머니무브를
13:17좀 보려고 또 기대를 하고 있는데
13:19그 기대와는 좀 다르게
13:21주식에서 또 상당 부분 차익을 번 자금은
13:24또 부동산으로 가고 있구나라는
13:26흐름도 함께 나왔던 것 같습니다.
13:29이러다 보니까 너무 또 주식에 매몰되는
13:31비투까지 하는 젊은이들 늘어나는 건
13:33또 사회 문제다.
13:34이런 지적도 있는 것 같습니다.
13:35지금까지 정철진 경제평론가와
13:37경제 현안 짚어봤습니다.
13:39고맙습니다.
13:4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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