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서울 동부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2시 반, 조금 전이었죠, 2시 반,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2명에 대한 구속전 피해자신문을
00:12열고 있습니다.
00:13이들은 지난달 5일 근무를 마치고 시위 현장을 떠나려던 송파경찰서 직원의 양팔과 목덜미를 붙잡고 미는 등 가지 못하게 맞고, 또 피해
00:22경찰과는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0:24지금 보신 것처럼 주변에서 취재진들이 질문을 했지만 아무런 얘기를 하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00:31피해 경찰관이 근무복을 입고 있었고, 그리고 반복적으로 신분을 밝혔는데도 이들은 시상관이 직원이 위장한 거라면서 막아세운 것으로 조사가 됐습니다.
00:41잠깐 기자들의 질문 들어보겠습니다.
00:44시상 혐의에 대해서 좀 혐의 같은 여지 있는 것 같은데, 인정하십니까?
00:47죄송합니다. 걱정해서 진술하겠습니다.
00:51혐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질문을 했지만, 당사자는, 피의자는 전혀 대답을 하지 않았고, 옆에 변호인이 들어가서 얘기를 하겠다라고 하면서 지금은 내부로
01:04들어가는 모습 보여드렸습니다.
01:07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하면서, 폭행 피해자들이 구속전 피해자신문을 받기 위해서 들어가는 조금 전의 모습 보여드렸고요.
01:15지금 앞서서 2시 30분부터 현재 구속전 피해자신문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01:20관련해서 추가로 내용이 들어오면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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