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방 선거를 치른 올해 많은 선관위 직원들이 휴직하거나 해외 연수를 떠나 빈축을 샀습니다.
00:06그 사이에 용지 부족 사태가 터졌는데 그런 선관위가 선거가 끝난 뒤 직원 200여 명을 늘려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파악됐습니다.
00:16백승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20중앙선관위가 정부에 제출한 내년도 증원 요구안입니다.
00:23청사 관리나 선거 실무 인력 등 직원 212명을 늘려달라고 요청했는데 해외 연수인원 대체 계약직 인력 등을 포함하면 총 248명이 필요하다고
00:35했습니다.
00:36투개표 인력 확보가 어렵다거나 부정선거 의혹 제기가 늘고 있다는 게 선관위가 밝힌 증원 필요성입니다.
00:44이런 증원 요청 지난달 셋째 주 전달됐는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한창 질타를 받는 시점이었습니다.
00:53이것도 전혀 점검이 안 된 상태에서 100명을 늘린다 이거는 정말 누가 납득하겠어요.
01:00선관위는 매년 100명에서 200명 규모로 증원을 요청해 왔고 지난해를 제외하고는 인력을 꾸준히 늘려왔습니다.
01:08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01:25선관위는 매년 100명을 편집하고 있는 지역이 됐는데
01:25선관위에 금요 Buyers원 가정에서 100명으로 증원을 요청해 왔습니다.
01:26선관위는 매년 14명을 신경하고 있는 여러 가지 방침에서 100명을 통해서 역사적 chodzi 같은 경우 그 через 전달됐지만
01:27선관위의 한창 질타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27선관위는 저녁으로 구매하는 부족하다는 공간을 fill여 at 1분 동안 거리를 꾸준히 지적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