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어지는 코너는 요즘 시청자 여러분께서 많이 사랑해 주시는 코너입니다.
00:05사건을 보답니다.
00:06오늘도 채널A 사회부의 광민경 기자가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00:10곽 기자, 사건을 보다 첫 소식 알아볼까요?
00:13네, 첫 소식부터 알아보겠습니다.
00:16감옥에 갔다 온 남성의 얼굴인데요.
00:19도로 CCTV 영상부터 한번 보시겠습니다.
00:22차들이 도로에서 쌩쌩 달리고 있는데요.
00:26갓길 쪽에 한 남성이 걷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00:29그런데 잠시 뒤 형사들이 모여 이 남성을 애워쌉니다.
00:40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00:42며칠 전 대낮 주택가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00:46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 쪽으로 다가가는 남성.
00:49이번엔 흰색 차량으로도 다가가는데요.
00:52차 문을 열고 안에 있던 현금을 훔쳐 나옵니다.
00:56차량 털입니다.
00:57이 남성의 얼굴 다른 차량 블랙박스에 정면으로 찍혔습니다.
01:01그런데 이 영상을 본 경찰관들 어디서 많이 본 낯익은 얼굴이었습니다.
01:06이전에 똑같은 차털이 범행으로 구속까지 시켰던 범인의 얼굴이었던 겁니다.
01:12출소 후에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건데 결국 이 남성 다시 붙잡혀 구속됐습니다.
01:18결국에 매와 같은 경찰관의 눈을 피하진 못했습니다.
01:23다음 사건입니다.
01:25차량 옆에서 어떤 사람이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데 무슨 일이죠?
01:29누군가와 통화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진짜 목적은 통화가 아니었습니다.
01:35휴대전화로 통화를 하며 한참 같은 자리를 맴도는 남성.
01:39그러더니 맞은편에서 다가오는 차량에 손목을 툭 뻗습니다.
01:44얼핏 보면 단순 접촉사고 같이 보이는데 다른 날에도 비슷한 사고가 계속됩니다.
01:50다른 차량에 손목을 툭 부딪히고 전화기를 또 떨어뜨리는 남성.
01:55이런 사고가 무려 55차례나 반복됐습니다.
01:58운전자에게 스마트폰 수리비로 천만 원 넘게 뜯어내다가 결국 붙잡혔는데요.
02:04보박빚을 갚으려고 그랬다고 합니다.
02:08다음 사건 또 보겠습니다.
02:09차량 주인이 무슨 범죄를 저질렀나요?
02:13차를 모은 사람인데 차량 주인은 아니었습니다.
02:16영상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02:19순찰차 블랙박스 영상인데 왼쪽에 휙 지나가는 차량 한 대가 보입니다.
02:24그런데 이 차를 본 경찰관 눈빛이 갑자기 달라집니다.
02:28뭔가 수상해 보인 건데 차량 번호를 조회해봤더니 운행 정지 명령이 내려진 차였습니다.
02:34곧바로 추격에 나선 경찰.
02:37약 100m가량을 따라가 차량 앞을 가로막고 멈춰 세웁니다.
02:42운전자는 60대 남성이었는데 이 차를 사겠다고 받아놓고 판 사람에게 돈을 주지 않고 도망친 사람이었습니다.
02:50사기 사건 3건으로 수백 가지 내려진 상태였는데요.
02:54차를 팔고도 돈을 못 받았던 피해자.
02:57지구대에 찾아와 매의 눈으로 범죄자를 잡아준 경찰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합니다.
03:02알겠습니다.
03:03사건을 보다 오늘 광민경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03:06수고했습니다.
03:09다음 소식입니다.
03:11다음 이야기는요.
03:12오랜만에 이 사람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03:38김건모 씨 오랜만에 돌아온다고요?
03:4210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고요?
03:45그렇습니다.
03:4510년 만에 앨범을 발매를 한 건데요.
03:49어디쯤 가고 있을까라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03:53오늘 7월 1일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서 공개가 될 예정이고요.
03:57예전에는 김건모 씨가 피아노 치면서 많이 등장을 했잖아요.
04:01그런데 이번 곡은 기타를 치면서 등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04:04그렇군요.
04:0610년 만에 돌아오는 김건모 한때는 국민 가수 김건모.
04:12이번에 다시 그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04:15아무리 orchestra 계약하게 될 예정합이죠.
04:16tacoe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