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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테크 박람회인 '비바테크 2026'에서 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오늘(1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더 건강한 내일로의 초대'를 주제로 전시에 참가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인공지능과 기기, 서비스와 사람을 연결해 집 안팎에서도 끊김 없는 건강관리 경험을 제공하는 커넥티드 케어 전략을 선보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갤럭시 스마트폰과 갤럭시 워치, 통합 건강 플랫폼인 '삼성 헬스'를 연동해 개인 맞춤형 건강 데이터를 제공하고 심장 건강관리와 유산소 운동 측정 기능도 강화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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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삼성전자가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테크 박람회인 이바테크 2026에서 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00:08삼성전자는 더 건강한 내일로의 초대를 주제로 인공지능과 기기, 서비스와 사람을 연결해 집 안팎에서도 끼끼먹는 건강관리 경험을 제공하는 커넥티드 케어 전략을
00:20선보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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