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 지도부는 오늘도 충돌했습니다. 친명계는 정청래 대표를 패배한 감독으로 사실상 지칭하며 엔진이 두 개인 자동차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공격했습니다.
00:10민주당 정통을 가리는 적자론으로까지 번지는 모습입니다. 정연주 기자입니다.
00:17오늘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친명계는 정청래 대표를 패장에 비유했습니다.
00:35정 대표는 억울함을 나타냅니다.
00:54방원 1인 1표제를 재차 강조하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소환했습니다.
01:00친천계 이성윤 최고위원도 민주당 출신 대통령을 언급하며 거들었습니다.
01:12정 대표 측이 민주당의 역사를 내세우는 소위 적자론으로 반격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1:19당이 친명계 특정 세력의 것이 아니라는 점을 우회 지적했다는 겁니다.
01:24동시에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 대신 정몽준 후보를 지지한 김민석 총리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옵니다.
01:33친명계 핵심 의원은 김 총리의 과거는 이미 일단락된 것이라며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01:40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1:50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1:52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1:5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