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이란 모두 호르무즈 해업을 19일부터 60일간 통행료 없이 개방한다.
00:06여기까지는 이견이 없습니다. 문제는 그 60일 뒤입니다.
00:10최종적으로 어떤 방식의 개방이 될지 비지수입니다.
00:13장하연 기자입니다.
00:16프랑스에서 열리고 있는 G7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업 통과에 통행료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00:27하지만 이 무료 통행이 보장된 건 MOU의 효력이 유지되는 60일뿐.
00:33이후의 상황은 협상의 결과에 달린 것으로 확인됩니다.
00:37제이디벤스 미국 부통령도 60일 이후 호르무즈 상황에 대해서는 확답하지 못했습니다.
00:51이란 측은 MOU 체결 이후에도 여러 해상 서비스에 대한 수수료를 징수할 계획이라고 공공연히 밝히고 있습니다.
01:15호르무즈 해업 통행료에 대한 양측의 이견이 분명히 드러나면서
01:19MOU 서명 후 이뤄질 60일간의 협상이 힘겨운 줄다리기가 될 거란 우려가 나옵니다.
01:25채널A 뉴스 장하연입니다.
01:29채널A 뉴스 장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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