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김상일 정치평론가,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 부시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관련 영상 보시죠. 거리 좁히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정청래 대표의 최근 발언들을 저희가 영상을 통해서 모아봤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월드 클래스다. 그리고 피스메이커다. 온갖 미사여부를 다 쓰고 있는데 거리가 좀 좁혀질까요?

[김상일]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것을 보여줘야 거리가 좁혀지겠죠. 사실 그 이전에도 말은 저런 식으로 했어요. 그런데 행동이 대통령의 국정 어젠다를 중심에 두는 게 아니라 당과 본인, 당신의 어젠다를 자꾸 세팅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이었기 때문에. 그러면 이렇게 정권 초에 대통령을 가려도 돼, 당이? 대통령은 국정을 성공시키고 그 힘으로 다음 정권 재창출을 하려고 하고, 특별하게 잘못한 게 없다면 당은 쓴소리를 하는 게 아니라 뒷받침을 하는 데 집중을 해서 대통령이 잘 보이게 해 주는 게 역할 아니겠습니까. 물론 잘못하고 있는데 그렇게까지 하는 것은 용비어천가이자 너무 심한 아부가 되겠지만 잘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렇게 해 주는 게 맞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역주행을 하고 있었어요, 계속해서. 그런데 지금 지방선거로 인해서 그마저 꺾이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됐습니까? 그 책임이 대통령에게도 있다, 이렇게 얘기하지만 아무리 있다고 해도 제가 볼 때는 당이 선거에 책임을 지고 전략을 짜고 그리고 대통령에게 전략에 대해서 물밑으로 소통도 할 수 있고 모든 게 있기 때문에 결국 더 많은 책임, 거의 모든 책임은 당에서 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대통령이 하고자 하는 국정 어젠다를 중심으로 그것들이 실용적으로 그리고 국민들에게 체감적으로 이어지는 것을 당이 어떻게 뒷받침하는지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행위가 뒤따라야지만 저런 말들이 진정성 있다, 내지는 대통령과 보조를 맞춰나갈 수 있겠다는 믿음을 줄 수 있게 될 것이다라는 말씀드립니다.


평론가님이 보시기에 그냥 선거에 져서 그런 거예요, 아니면 결정적인 실수가 있었습니까?

[김상일...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616141301741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관련 영상 보시죠.
00:31경고성 메시지로 인석되는 이재명 대통령 SNS 글에 숙고를 이어간 정청래 대표는 유럽 순방 성과를 부각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00:58손목에는 이른바 청와대 시계를 찬해 이 대통령은 신방 때마다 기대가 된다며 한껏 몸을 낮췄습니다.
01:10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01:18정청래 대 김민석과 송영길 이런 식의 어떤 경쟁 구도가 막 있었는데 정권은 짧다.
01:28이건 어마어마한 거의 영리는 건드린 거잖아요.
01:31정권은 짧습니다.
01:33구도가 이쯤에서요. 완전히 전환이 됐습니다.
01:37정청래 대 이재명 대통령.
01:42이건 그냥 통째로 드러내는 게 좋겠다.
01:45대통령 뜻이잖아요. 그게.
01:46그렇다고 위로 짐작을 할 뿐입니다.
01:49그래서 이심정심. 이심정심. 이심정심.
01:59거리 좁히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정청래 대표의 최근 발언들을 저희가 영상을 통해서 모아봤습니다.
02:06이재명 대통령은 월드클래스다. 그리고 피스메이커다. 온갖 미사여고를 다 쓰고 있는데 거리가 좀 좁혀질까요?
02:14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것을 보여줘야 거리가 좁혀지겠죠.
02:20사실은 그 이전에도 말은 저런 식으로 했어요.
02:25그런데 이제 행동이 대통령의 국정 어젠다를 중심에 두는 게 아니라 당과 본인 당신의 어젠다를 자꾸 세팅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이었기 때문에
02:38그러면 이렇게 정권처에 대통령을 이렇게 가려도 돼, 당이?
02:43대통령은 국정을 성공시키고 그 힘으로 다음 정권 재창출을 하려고 하고
02:50특별하게 잘못한 게 없다면 당은 쓴소리를 하는 게 아니라 뒷받침을 하는데 집중을 해서 대통령이 잘 보이게 해주는 게 역할 아니겠습니까?
02:59물론 잘못하고 있는 데까지 그렇게까지 하는 거는 용비어청가이자 너무 심한 아부가 되겠지만
03:06잘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렇게 해주는 게 맞는 것입니다.
03:10대통령의 지지율이 역주행을 하고 있었어요. 계속해서.
03:14그런데 지금 지방선거로 인해서 그마저 지금 꺾이고 있습니다.
03:17왜 그렇게 됐습니까?
03:19그 책임이 대통령에게도 있다 이렇게 얘기하지만 아무리 있다 그래도 제가 볼 때는 당이 선거에 책임을 지고 전략을 짜고
03:30그리고 대통령에게 전략에 대해서 물 밑으로 소통도 할 수 있고 모든 게 있기 때문에
03:35결국 더 많은 책임, 거의 모든 책임 이거는 당에서 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03:44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어떤 대통령이 하고자 하는 국정어젠다를 중심으로
03:50그것들이 실용적으로 그리고 국민들에게 체감적으로 이어지는 것을 당이 어떻게 뒷받침하는지
03:57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행위가 뒤따라야지만 저런 말들이 진정성이 있다.
04:04내지는 대통령과 그러면 잘 할 수 있게, 보조를 맞춰나갈 수 있겠다라는
04:09믿음을 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04:12간략하게요. 평론가님이 보시기에 그냥 선거에 져서 그런 거예요?
04:16아니면 결정적인 실수가 있었습니까?
04:21조만간 이은주원이 얘기했잖아요. 정권은 짧다.
04:24그 말. 그 말이 루비콘강 건넌 겁니까, 지금?
04:27그렇죠. 그 말을 들었을 때의 민주당의 당원들은 굉장히 충격을 받았을 거예요.
04:35그리고 이게 무슨 소리지? 우리가 정권을 가지고 있는데 갑자기 정권이 짧다 그래?
04:40이게 무슨 얘기지? 라는 생각이 들 거 아니에요.
04:44그거에 대한 적절한 답을 아직까지 주고 있지 못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4:50어떻게 좀 만회가 안 되는 걸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04:53만회를 하기 위한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는데
04:57달콤한 말이지만 그 안에 뼈가 있다는 것처럼
05:00구밀복검이라는 사자성어가 좀 떠오르더라고요.
05:04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계속 빠지고 있잖아요.
05:07직권 이제 만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05:10두 가지에 대한 이중적인 마음이 있을 거예요.
05:13대통령이 지방선거에서 사실 좀 오만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05:16거기에 대한 평가가 서울선거에 나타났거든요.
05:18이 상태로 일방 독주를 하게 됐을 경우에
05:21만약에 총선까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고요.
05:24그런데 1년밖에 안 된 상황에서 당청 갈등이 세게 벌어지면서
05:29분열각들이 생기게 된다면 오히려 대통령이 조기 레임덕이
05:32여당에게 어떤 도움이 될 것인가에 대한 분열에
05:35걱정을 하게 되는 당원들이 많을 수 있겠죠.
05:38그런 당원들의 걱정을 좀 어느 정도 다독여주면서도
05:42자체적으로 견제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는 게
05:45정청례 대표가 가야 될 길인 것 같은데
05:47정치가 참 어려운 상황입니다.
05:50하지만 정청례 대표가 지금 내놓고 있는 저 달콤한 말들이
05:55그대로 쭉 이어가기에는 이미 선거를 앞두고
05:59가야 될 길이 너무 선명하기 때문에
06:00결국은 다시 전당대회 앞에서는
06:04본인이 가야 될 길에 대한 선명성이 강화될 수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6:09후퇴는 없을 것이다.
06:10말은 이렇게 얼마든지 쏟아내겠지만
06:12예를 들어 보완수사권에 관련돼서
06:14정청례 대표가 하고 있는 선명한 메시지들이 있잖아요.
06:17이런 일들에 대한 후퇴는 없을 거라고 봅니다.
06:19네, 정청례 대표가 오늘 아침에는
06:21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라면서
06:24당원을 상당히 강조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06:27들어보시죠.
06:30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06:35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수많은 어록 중에서
06:37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06:39결국 국민이 합니다.
06:41라고 하셨던 그 말씀을 참 좋아하고
06:44늘 가슴에 새기며 임해왔습니다.
06:47당운영도 마찬가지입니다.
06:49당운영도 당대표가 하는 것 같지만
06:51결국 당원이 합니다.
06:53중앙위원 여러분, 이제 우리는 당원의 힘으로
06:56지역에서부터 중앙까지 지도부를 구성해
06:59다시 뛸 것입니다.
07:00지금 생각하기에는 한 6말 7초쯤 되면
07:05물러날 수 있지 않을까요?
07:076말 7초요.
07:08정 대표께서는 여러 가지 중요한 역할을 많이 하셨고
07:14또 노력을 해오셨고요.
07:16국정 지지율을 가지고 여당이 선거를 해서
07:18또 그 결과를 만든 후에 다시 정부가 국정할 수 있도록
07:22토스하고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07:24정부 여당 모두가 성찰해야 될 정도의 만족스럽지 않은
07:29또 승리라고 하기 어려운 그런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07:32그 부분에 대한 성찰 속에서 평가가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07:38김민석 총리가 전당대회 출마 시기에 로드맵을 밝히면서
07:42당권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07:45정청래 대표, 오늘 당원 얘기를 또 했어요.
07:49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07:50이거 본인은 물러서지 않겠다.
07:53다시 출마하겠다.
07:54이런 의지 밝힌 겁니까?
07:54그렇죠. 의지이기도 하고
07:56앞으로 선거 전략은 선명성으로 가겠다.
07:59뭐 이런 것 같아요.
08:00그런데 참 안타까운 게
08:03이렇게 되면 공직선거는 점점 어려워집니다.
08:09윤석열의 12.3 불법 개헌과 내란이 있었고
08:12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60%가 넘는 상황에서 이루어진 선거였어요.
08:18그런데 거기서 경고 등을 줬습니다.
08:21미래 권력, 현재 권력에 대한 경고 등을 국민이 켜줬습니다.
08:25그런데 그거를 무시하고 그 방향으로 계속 가겠다고 한다면
08:29다음 총선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08:31그리고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08:34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만
08:36정당이라는 것은 헌법적 기구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08:42민주주의의 어떤 발전에 기여를 하고
08:44공직에 추천을 하고
08:47공직으로서 권력에 영향을 주는 기능을 해요.
08:51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합니까?
08:53국가에서 세금으로 사실상 당비보다 훨씬 큰 규모의 돈을
08:59운영비로 주고 있습니다.
09:01그럼 이게 그냥 무조건 사적인 결사체라고 할 수 있나요?
09:05그렇지 않습니다.
09:06헌법적 공적 성격을 지닌 사적 자율기관입니다.
09:12그러면 그 행위를 함에 있어서 그 세금의 의미
09:16그다음에 국가 민주주의 발전의 의미
09:18여기에 기여해야 된다는 당위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09:22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9:23정론가님이 보시기에도 이현주 의원이 얘기한 것처럼
09:26이번에 전대 구도가 그러면 정청래 대 이재명 대통령
09:30이런 구도가 될 거라고 보십니까?
09:32지금 대통령의 메시지와 그리고 그 후에 사실은 좀 메시지가 불만족스러워도
09:39아까 말씀드린 정권은 짧다.
09:41이런 반응을 하면 안 됐는데
09:43그로 인해서 김민석 총리보다는
09:47진짜 대통령을 중심으로 대통령의 레인덕을 막아야 되겠다라는
09:53당원들의 결집으로 이어지게 한 것은 사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09:58네.
09:58앞서 그래픽 다시 한번 보여주실까요?
10:01지금 당 안팎에서 친명, 친청 이런 대결 구도가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10:05이현주 의원이 정청래 대표의 정권은 짧다 발언에 대해서 강력하게 비판을 하자
10:11한민수 의원은 친명, 친청은 언론의 갈라치기 프레임이다.
10:16정청래 대표는 대통령 순방 이후에 거취를 표명할 것 같다.
10:20이런 얘기를 했고요.
10:21또 커뮤니티 간의 그런 여론 다툼도 있습니다.
10:24재명인의 마을에서는 정청래 당대표 사퇴 촉구, 연인 불출마 및 당원 주권 회복을 위한
10:31범국민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고요.
10:33딴제 회복의 시판은 다른 얘기입니다.
10:36지방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픽한 사람이 떨어진 거 아니냐.
10:39이재명 대통령이 존중해야 할 사람은 정청래 대표다.
10:43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10:45이렇게 치열하게 갈리면 어떻게 되나요?
10:48결국은 대통령 의사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할까요?
10:51현직 국회의원들의 의사가 훨씬 중요하지 않을까요?
10:54그럴까요?
10:54대통령의 의사도 중요하겠지만 결국은 당원들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과
10:59또 그 안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들이 중요할 텐데
11:03총선이 2년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11:05아마 현명하게 판단하고 있는 사람들은 고민을 하겠죠.
11:09이재명 대통령의 얼굴로 총선을 치를 것인가.
11:12아니면 민주당의 얼굴로 선거를 치를 것인가.
11:16이 둘 간에서 전당대회의 결론이 좀 나지 않을까 싶어요.
11:19사실 지난 서울시장 선거를 생각해보면
11:21저희는 정청래 대표와의 대결이 아니라
11:24서울시장 선거는 정원호 후보와의 대결이 아니라
11:27이재명 대통령과의 대결이었습니다.
11:29왜냐하면 서울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건 부동산 민심이었거든요.
11:33그 부동산 민심에 대해서 끝까지 정부는 이 내용들에 대한 철회, 수정, 변경을 하지 않았고
11:38선거가 끝나고 나서도 신년 기자회견하면서 나왔던 목소리들을 보게 되면
11:42부동산에 대해서는 잘못된 게 없다는 메시지를 국토부 장관까지 연해 내고 있지 않습니까?
11:47그럼 이런 상태로 내년도, 후년도에 있게 되는 총선을 치러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을 거고요.
11:53만약에 이재명 정부의 현 상황이 아니라
11:56민주당에서 자생적으로 민주당이 갖고 있는 힘으로 만약 가겠다는 에너지가 응축하게 된다면
12:02또 다른 결론들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12:04전당대회의 단순히 친명, 칭청 간의 갈등이 아니라
12:07총선을 앞두고 펼쳐지게 되는 당원들의 굉장히 복잡한 계산에 따라서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2:14짧게 제가 말씀을 드리면 그런 모든 것들도 당에서 이슈 관리를 하는 거예요.
12:23대통령이 메시지를 냈다 하더라도 당이 선거가 있으니까
12:26그런 것들을 충분히 자중하게 할 수가 있고요.
12:31그다음에 당이 그 방향을 틀 수가 있습니다.
12:33정원호 후보도 정책 공약 발표나 이런 걸 통해서
12:36그런 거에 사실상 방향을 어느 정도 틀 수 있는 그런 게 있습니다.
12:41대통령이 서울은 특수한 지역이니까
12:44정원호 후보의 의견을 심중하게 고려해보겠다.
12:48이런 메시지도 낼 수가 있는 거예요.
12:51그 얘기는 뭐냐.
12:52결국 선거는 상당 부분은 대부분은
12:57정당이 책임을 지는 구도하에서 치루어지는 것이다.
13:01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13:02네.
13:03네.
13:03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