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 #2424
■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에 전자서명하면서 이제 오는 금요일 역사적인 서명식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전안 서명 뒤에도 합의의 핵심인호르무즈 개방이나 핵 문제 등을 둘러싸고신경전이 이어질 전망인데요.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지금 서명식 앞두고 전자서명은 했다는 건데 미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이 나섰고요. 이란에서는 갈리바프가 전자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즈타바가 전자서명하지 않은 이유는 뭡니까?
[조한범]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게 이상한 거죠. 왜냐하면 한국전쟁, 6. 25 끝날 때도 김일성, 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 자격, 펑더화이 최고사령관, 여기는 클라크 UN군 사령관이 서명했거든요. 그러니까 이승만 대통령은 서명을 안 했어요. 그다음에 2015년 JCPOA 합의 때도 합의는 양측 외교 당사자가 했습니다. 외교장관이랑 미국 국무장관. 그다음에 9. 19 평양공동성명 때도 양측 국방장관이 서명했지 김정은, 문재인 최고지도자는 뒤에 서 있었거든요. 이번 합의도 이 합의문에 트럼프, 모즈타바가 서명하는 그런 급은 아닙니다, 교전했기 때문에. 아마 외교장관 정도, 양측 국무장관, 이란 아라그치 그다음에 루비오 정도가 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러니까 굳이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을 한 이유, 그러니까 협상 당사자가 밴스 부통령과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었잖아요. 그러면 둘이 하면 되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한 건 첫 번째 목표는 내가 전쟁 종식을 하고 있다, 이걸 보여주는 것이고 두 번째는 모즈타바를 압박하는 거죠. 내가 서명을 했으니까 너도 지켜야 한다. 리면서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이동이 시그러니까 크게 이상할 것은 없다고 볼 수 있죠.
그런데 지금 이 중대한 합의문의 내용이 아직도 깜깜이라는 점이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타결 발표는 해 놓고 구체적인 합의 내용들은 19일에 발표하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뚜껑을 열어... (중략)
YTN 김혜은 (henism@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16102234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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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에 전자서명하면서 이제 오는 금요일 역사적인 서명식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전안 서명 뒤에도 합의의 핵심인호르무즈 개방이나 핵 문제 등을 둘러싸고신경전이 이어질 전망인데요.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지금 서명식 앞두고 전자서명은 했다는 건데 미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이 나섰고요. 이란에서는 갈리바프가 전자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즈타바가 전자서명하지 않은 이유는 뭡니까?
[조한범]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게 이상한 거죠. 왜냐하면 한국전쟁, 6. 25 끝날 때도 김일성, 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 자격, 펑더화이 최고사령관, 여기는 클라크 UN군 사령관이 서명했거든요. 그러니까 이승만 대통령은 서명을 안 했어요. 그다음에 2015년 JCPOA 합의 때도 합의는 양측 외교 당사자가 했습니다. 외교장관이랑 미국 국무장관. 그다음에 9. 19 평양공동성명 때도 양측 국방장관이 서명했지 김정은, 문재인 최고지도자는 뒤에 서 있었거든요. 이번 합의도 이 합의문에 트럼프, 모즈타바가 서명하는 그런 급은 아닙니다, 교전했기 때문에. 아마 외교장관 정도, 양측 국무장관, 이란 아라그치 그다음에 루비오 정도가 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러니까 굳이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을 한 이유, 그러니까 협상 당사자가 밴스 부통령과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었잖아요. 그러면 둘이 하면 되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한 건 첫 번째 목표는 내가 전쟁 종식을 하고 있다, 이걸 보여주는 것이고 두 번째는 모즈타바를 압박하는 거죠. 내가 서명을 했으니까 너도 지켜야 한다. 리면서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이동이 시그러니까 크게 이상할 것은 없다고 볼 수 있죠.
그런데 지금 이 중대한 합의문의 내용이 아직도 깜깜이라는 점이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타결 발표는 해 놓고 구체적인 합의 내용들은 19일에 발표하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뚜껑을 열어... (중략)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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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에 전자서명하면서 이제 오는 금요일 역사적인 서명식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00:07하지만 종전한 서명 뒤에도 합의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호르무즈 개방이나 핵문제 등을 둘러싸고 신경전이 이어질 전망인데요.
00:16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주화 연구위원, 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과 함께합니다.
00:22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00:23안녕하세요.
00:24지금 서명식 앞두고 전자서명은 했다는 건데 지금 미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베네세프 대통령이 나섰고요.
00:33이란에서는 갈리바프가 전자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36모즈타바가 전자서명하지 않은 이유는 뭡니까?
00:39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게 이상한 거죠.
00:42그렇습니까?
00:42왜냐하면 한국전쟁 6.25 끝날 때도 김일성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자격,
00:51펑더와이 중국인민지원군 사령관, 여기는 클라크 유엔군 사령관이 서명했거든요.
00:58그러니까 이승만 대통령은 서명을 안 했어요.
01:01그다음에 2015년 JCPO의 합의 때도 합의는 양측 외교 당사자가 했습니다.
01:08외교 장관이란 미국 국무장관.
01:11그다음에 9.19 우리 평양 공동성명 때도 양측 국방장관이 서명했지 김정은, 문재인, 최고 지도자는 뒤에 서 있었거든요.
01:20그러니까 이번 합의도 사실은 이 합의문에 트럼프 모즈타바가 서명하는 그런 그분은 아닙니다.
01:27교전했기 때문에.
01:28아마 외교 장관 정도 양측 국무장관, 이란 외교 장관, 아라그치, 그다음에 루비어 정도 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01:37굳이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을 한 이유는 그러니까 협상 당사자가 지금 벤스부 대통령과 갈리바프 의회 의장했잖아요.
01:45그럼 둘이 하면 되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한 거는 첫 번째 목표는 내가 지금 전쟁 종식을 끝내고 있다.
01:51이걸 보여주는 거.
01:52두 번째는 모즈타바를 압박하는 거죠.
01:55내가 서명을 했으니까 너도 지켜야 된다.
01:58그러니까 크게 이상할 건 없다 이렇게 볼 수 있죠.
02:02그런데 지금 이 중대한 합의문의 내용이 아직도 깜깜이라는 점이 우리를 좀 불안하게 만드는데요.
02:10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타결 발표는 해놓고 구체적인 합의 내용들은 19일에 발표를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02:18뚜껑을 열어봤을 때 또 전 세계가 놀랄만한 어떤 변수가 있지는 않을까 모두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02:23만약에 이게 숨길 게 있는 겁니까? 아니면 바로 발표하지 못하는 이유가 뭐라고 보십니까?
02:30바로 발표하게 되면 얘기가 나올 것 같은데요.
02:33이란 쪽에서는 먼저 자신들이 기사를 냈는데요.
02:36그 내용 보면 이건 완전히 이란 쪽이 유리하고 미국이 완전 굴벅한 거 아닌가 이런 기분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02:43그래서 미국 측에 반박용 자료를 빨리 낼 법도 한데요.
02:46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상당히 유리한 조건으로 됐다고 아까도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한테도 얘기하고 하니까요.
02:53이런 부분은 일단 19일 나오는 것을 보고 원문을 보고서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2:58그렇게 본다면 지금 이란 쪽과 의심스러웠던 점들이 이란과 미국이 서로 다른 내용을 가지고 주장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였을
03:05거고요.
03:06또 하나의 어떤 구문을 가지고도 페르시아어와 영어로 해석한 게 다른 게 아닌가 이런 의구심이 있었는데
03:1219일에 공개를 한다고 하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이걸 또 자신 있게 얘기하고 있으니까
03:15지금 자신들이 어떤 의회와 국민 높이를 맞추지 못했기 때문에 내지 않는 것은 그렇게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03:23그래서 19일 날 원문이 나오면 그때 판단해도 늦지 않을 것 같은데요.
03:27어느 쪽에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03:28이란 쪽에서도 상당히 유리해 보이지만 안에서도 지금 불만이 있는 거고요.
03:32미국 쪽에서도 분명히 지지자들 사이에서 전쟁을 지속하길 원했던 사람 사이에서는 분명히 비난의 소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03:39그래서 양쪽 다 이번 MOU에 대해서는 만족시키지는 못하겠습니다만
03:42그래도 서로 간에 좋은 게 좋은 시기라는 식으로 내용이 작성되지 않았을까.
03:46그렇게는 추측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3:48트럼프 대통령 협상 타결 이후에 바로 선박 드리어 엔진을 켜라 이렇게 또 이야기를 하기도 했었는데
03:54이번에도 협상 타결 소식 알리면서 호르무즈 해업에서 지금 선박 이동이 시작됐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04:00금요일 열리는 서명식에 참가 여부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는데 관련 이야기 들어보시죠.
04:1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2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2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2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23이것료로 하실 수 내부에서 회수되고 있습니다.
04:2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3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53MOU의 전자서명 직접 한 것도 그렇고 지금 유가 떨어지고 주식도 치솟고 있다.
04:58치적을 자랑하기 위해서라고 봐야겠죠?
05:00지금 합의 발표 SNS에 선박들의 엔진을 켜라, 그 다음이 중요하거든요.
05:08석유와 흘러넘쳐라, 이런 대목이 나오거든요.
05:10그러니까 본심을 보면 석유 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웠다는 거거든요.
05:14미국 경제도 고통스러웠고 전세계도 고통스럽고.
05:18트럼프 대통령은 원인 제공은 본인이 했지만 나 때문에 문제가 해결됐다, 이런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은 거거든요.
05:25그러니까 사명식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갈 이유가 없습니다.
05:29제이디 벤스와 미국 부통령, 이란의 갈리바프 의회장, 이게 협상 창구였으니까.
05:35이 사람들이 서명을 하면 사실은 2015년 제20표의 핵합비보다 급이 높죠.
05:41그때는 양측 외무장관이었으니까 일단 급은 높아지는 거고.
05:45그러니까 정상적이라면 트럼프 대통령이 갈 이유가 없습니다.
05:49그리고 또 하나는 모주타바는 분명히 안 나올 거거든요.
05:54모주타바 하면 애인은.
05:55그럼 트럼프 대통령이 안 가는 게 정상인데 왜 여지를 남겨두느냐.
05:59트럼프 대통령이 항상 이런 그림을 좋아합니다.
06:02본인이 가운데서 사람들 시켜서 둘이 서명하는 거.
06:05자기가 왕자에 앉는 그런 모습을 좋아하거든요.
06:08그러니까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06:10그러나 일단 정상적인 협정문 조인식이라면 의전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이 갈 이유가 없죠.
06:19네,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네요.
06:2119일이 되어봐야 누가 그 협상장에 나오고 이런 것들을 좀 확인할 수가 있겠습니다.
06:27지금 미국과 이란 간의 서명식 이후에 바로 곧바로 1차 실무협상에 돌입할 전망이라고 하는데요.
06:34호르무제협 통행료를 둘러싸고 벌써부터 기싸움이 보입니다.
06:37미국과 이란의 얘기 각각 들어보십시오.
06:42We have an agreement where it's going to be open and it's toll free.
06:46We had a little argument on that. It's toll free.
06:49So I don't think we're going to need much help.
06:52But I don't think it's a bad idea to have a ship or two up here from a few countries.
07:15통행료 부분에 대해서는 말이 완전히 다른 것 같아요.
07:19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통행료 없다라고 얘기를 하고
07:21이란은 사실상 통행료 받을 수 있다는 인정을 받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07:26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07:28그래서 하나의 MOU가 원문이 공개가 되기를 바라고 있는 거고요.
07:33도대체 어떤 내용이 있길래 서로 양측 주장이 갈리는지를 상당히 알아볼 필요가 있겠죠.
07:38그런데 지금 이란 쪽에서는 자신들이 오만과 공동관리한다고 하는데요.
07:42이거는 자신들의 반발 세력이 있지 않겠습니까?
07:45자신들이 이겼는데 왜 이걸 양보하냐.
07:46없던 주권을 만든다고 볼 수 있겠는데 이거는 저는 국내용 플레이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07:52이건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없고요.
07:54지금 트럼프 대통령도 오히려 지금 G7 정상회의, 서방 선진 7개국 정상회에 가서
07:59이 문제에 대해서 아마 다른 국가들이 협조를 요청할 것 같습니다.
08:02한두 척 정도 배를 보내서 이 문제를 기류의 제거 같은 것을 협조해달라.
08:06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란은 지금 국내용으로서 우리가 지지 않았고
08:09이거 확실하게 우리가 주권 갖고 있다 주장하고 있습니다만
08:12이란이 이 얘기를 계속해서 주장하기는 저는 힘들어 보이고요.
08:15오히려 이것은 무료화되는 쪽으로 갈 것 같습니다.
08:1760일 안에서도 그렇고 60일 지나서도 이것은 계속해서
08:21원래대로 해협이기 때문에 통행이 없이 지나가는 게 맞겠죠.
08:25그리고 만약에 이것을 만약에 이란이 다르게 해석해서 계속 주장한다면
08:28오히려 이건 이란한테 불리하게 작용할 거고요.
08:31국제사회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미국이 아니라 국제사회, 우리나라도 여기에 대해서는
08:34기류의 제거라든가 어떤 이런 이란의 시도에 대해서는
08:37좀 반대하는 쪽으로 국제사회의 여론이 더 모아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08:41이것은 이란이 계속해서 주장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08:43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호르무즈 해협에서 어느 정도 선박들이 움직이고 있다고 말은 하긴 했습니다만
08:48지금 호르무즈 해협의 부유식 규례 같은 것들은
08:51지금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도 모르고 치우는데도 굉장히 오래 걸린다는 거 아닙니까?
08:55당장 나올 수 없는 거 아닙니까?
08:57지금 어떤 상황이냐면 지금도 선박은 나오고 있거든요.
09:01그러니까 호르무즈 해협이 한 30, 40km 되거든요.
09:05그럼 중앙의 일부 구간은 안전이 확보된 것 같아요.
09:08이란이 제시한 라인, 그 구간으로만요?
09:12아니죠.
09:12이란이 제시하지 않은 구간으로도 선박이 다르거든요.
09:16그러니까 이란의 의도는 뭐냐면
09:19자신들이 규례를 부서를 했고
09:21자신들 해역으로 나올 때는 자신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으니
09:25돈을 내라 2명목이거든요.
09:28그리고 지금 오만과 관리한다.
09:31오만은 여기에 대해서 참여할 이유가 없습니다.
09:34전 세계 공적이 되거든요.
09:37오만과 이란이 국력도 크지 않은 나라들이
09:39전 세계를 상대로 지금 통행료를 받는다?
09:42그거 업을 성설이죠.
09:43그러니까 이란은 뭐냐면
09:44어쨌든 해역 통제권을 본인들이 갖겠다.
09:48그리고 유사시 돈을 받겠다.
09:50그다음에 받을 명분이 있거든요.
09:52이란 해역 쪽으로도 왜냐하면
09:54선박이 한두 척 다닐 때는 괜찮지만
09:56여러 척이 다닐 때는 중심으로만 다닐 수 없거든요.
09:59그러니까 이란 해역도 필요합니다.
10:01그러면 이란 인근 해역으로 들어올 때는
10:03우리 해역 통과?
10:05내가 안전을 보장할 테니까 돈 내라.
10:07지금 이 속셈이거든요.
10:09그러니까 불특정 다수에게 일방적으로 돈을 받겠다?
10:12그건 안 되죠.
10:13왜냐하면 일단 호르몬 세압 안쪽에
10:18페르시아만의 바레인이 있고
10:21바레인의 미국 오함대 기지가 있어요.
10:24그럼 미군 선박들 돈 내라는 얘기거든요.
10:26두 번째 호르몬 세압 안쪽에
10:29페르시아만의 걸프 국가들
10:316개국이 다 들어있거든요.
10:33오만만 좀 바깥에 있지.
10:34그럼 이 국가들이 모든 호르몬 세압 통제할 때
10:37이란의 통제를 받는다?
10:39사우디, 쿠웨이트, 카탈 이런
10:41그럴 리가 없죠.
10:42세 번째 전 세계를 상대로 돈을 받게 되는 거거든요.
10:46그럼 전 세계와 전쟁한다는 얘기거든요.
10:48그럼 전 세계에 권한을 보낼 수밖에 없죠.
10:50그러니까 이란의 호르몬 세압 통제권 통행료는
10:55협상용이고 우리 김 박사님 말처럼
10:58이란 국내용 무마용이다라고 볼 수가 있고
11:01협상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거다.
11:04그러나 이게 좀 복잡한 게
11:06지금 해업이 완전히 자유통행, 안전이 부당된 게 아니거든요.
11:11그러니까 이란은 아마 상당 기간 동안
11:13본인들 영역으로 통과하는 쪽은
11:16우리가 도선, 선박을 안내할 테니까
11:18안전하게 하려면 돈을 내라.
11:21이런 식으로 어느 정도 서비스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
11:25이렇게 생각하겠죠.
11:25그러니까 지금 호르몬 세압이 개방이 돼도
11:28예전 수준은 갑자기 못 들어갑니다.
11:31왜냐하면 기례나 이런 모든 안전장치를 취하려면
11:34몇 달에서 몇 년이 걸릴 수 있거든요.
11:36그러니까 급한 불은 끄겠지만
11:37옛날 수준의 통행량이 확보되는 건
11:39시간이 좀 걸리겠죠.
11:40그리고 그 상황에서 일하는 그걸 명분으로
11:43국가 단위는 아니지만
11:45선사 단위로는 돈을 받을 수는 있겠죠.
11:48말씀해 주신 것처럼
11:49지금 호르몬에서의 해업 상황이 안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11:53아까 녹취에서도 나왔지만
11:55트럼프 대통령이 동맹국들을 향해서
11:57호르몬에 많은 도움까지는 필요 없지만
12:00함정 한두 척 정도 보내주는 것은
12:03괜찮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12:06이렇다 보니 이 말이
12:08동맹관계를 다시 한 번 시험하는 걸까요?
12:11아니면 실제로 도움이 필요하다고 보는 걸까요?
12:14어떻게 보세요?
12:14저는 둘 다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2:16미국이 더 이상 비용을 들이기 싫은 부분도 있을 거고요.
12:19이번에 또 트럼프 대통령은 테스트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12:22이번에 순간이 온 것 같긴 합니다.
12:24영국과 프랑스가 계속 얘기했던 것은
12:26평화가 어느 정도 찾아오고 나면
12:28그때는 우리가 활동할 수 있을 것이다.
12:30기례 제거 작업이라든가
12:32이런 활동 같은 걸 할 수 있다고 했는데
12:34일단 서명식 앞두고 있고
12:36일단은 종전이 된 상황이니까요.
12:38그것과 합의를 했으니까
12:39그렇다면 영국과 프랑스가 더 이상
12:41미룰 수 있는 명분은 사라지게 된 것이죠.
12:44그렇게 된다면 영국과 프랑스
12:46나토 국가들도 이제는 어느 정도
12:47미국이 바라는 대로
12:49물론 미국이 일으킨 전쟁에
12:50왜 참여하느냐도 있겠습니다만
12:52아직도 그 안에는
12:532천억 정도의 선박이 있고요.
12:55그런 부분 때문에
12:56국제사회 차원에서
12:57이 부분에서는 나설 시기가 된 것 같기도 하고요.
13:00반대로 일본이라든가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13:03동맹이니까요.
13:03어느 정도 시험에 들 수도 있겠는데
13:05이 부분도 미국의 어떤 압력에 의해서
13:08끌려가는 모습보다는
13:09아직도 우리나라 선박 24척이 있고 하니까요.
13:11그 부분에 대해서
13:12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13:13항행의 자유 그것을 보장하고
13:15우리나라 선박들
13:16안전을 지킨다는 측면에서
13:18어떤 부담이 아니라
13:20책임의 차원에서 우리나라도
13:21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13:23미국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13:24연대하는 모습으로서
13:25참여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13:28가장 큰 쟁점 중 하나가
13:30고농축 우라늄 어떻게 할 것이냐
13:33이 부분이었는데
13:33일단 희석은 이란 내에서 하는 계열로
13:37어느 정도 접점을 찾은 것 같은데
13:38그 희석한 것을 또
13:40반출을 할 것이냐 둘 것이냐
13:42이런 부분을 두고
13:43아직까지도 협상이 남아있는 것 같아요.
13:45이제 긴 지루한 싸움이 시작될 겁니다.
13:48지금 이란
13:49지금
13:51종전합의
13:52MOU는 뭐냐면
13:53이제 오늘부터 안 싸운다지
13:55문제가 완전히 끝난 건 아니거든요.
13:58이혼으로 치면
13:59이혼한다고
13:59서명한 게
14:00이제 2번인 거고
14:01그런데 재산 분할이라고 하는
14:03긴 문제
14:03잔여 양육권
14:04이 문제가 남아있는 거거든요.
14:06이게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14:08그러니까 2015년
14:09JCPO에도 거의 1년 반
14:1120개월 가까이 걸렸거든요.
14:13그러니까
14:132개월 동안 끝날지
14:15여부는
14:16불분명하다.
14:18그런데 지금 이제
14:18뭐가 딜레이마냐 하면
14:212015년에
14:22우란음 농축이 문제니까요.
14:24이걸 저농축으로 하면
14:25발전용이지만
14:26고농축으로 하면
14:26핵무기가 되니까
14:27그 당시 합의는
14:293.67%까지만
14:31300kg 정도만
14:33허용을 한다.
14:35언제까지?
14:362030년까지
14:3615년 동안.
14:38그다음에
14:38원심분리기는
14:415060기까지만
14:42허용을 한다.
14:42언제까지?
14:432025년까지.
14:44이 상황이었거든요.
14:45이 정도면
14:47순도 90%
14:4964kg이
14:50히로시마에 떨어졌거든요.
14:51그러니까
14:523.67%
14:53300kg은
14:54문제가 안 되죠.
14:55그다음에
14:55원심분리기 5000기도
14:57사실은
14:581년에 핵무기
14:591개 생산하기도
15:00어려운 정도
15:00분리기거든요.
15:02또 그렇게 합의가 됐고
15:02그때
15:03이란이 가지고 있던
15:04순도 20%의
15:06고농축으로
15:07아념
15:07200kg은
15:08치석시켰고
15:09그리고 약
15:10한
15:1110,000kg 정도 되는
15:125% 이내에 합쳐서
15:14이 중에 한
15:1598% 정도
15:16러시아로 이전했거든요.
15:18이게 2015년
15:18합의거든요.
15:20그럼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15:21이거보다 나은 합의를
15:22나와야 되는데
15:23지금 내세우는 게
15:24이란 핵무기
15:25포기하기로 했다.
15:27이란 핵무기
15:27가진다고 얘기한 적이 없어요.
15:28이슬람 교리에도
15:29사실은 핵무기
15:30보유는
15:31어긋납니다.
15:32왜냐하면
15:33꾸란에
15:33싸우는 자와
15:35싸우되
15:35도를 넘지 말라.
15:37정당방위만 하라는 건데
15:38핵무기는 정당방위가
15:39아니거든요.
15:41그다음에
15:41하디스라고
15:42무한마대 언행을
15:43기록한
15:44그 경전에도
15:45여자와 아이들은
15:46죽이지 말라고
15:47되어 있거든요.
15:48죄 없는 자들은.
15:48핵무기는 다
15:49죽이거든요.
15:50그러니까 이란은
15:50우리 핵무기
15:52가지지 않을 거야
15:52선언하는 거
15:53아무 문제가 안 됩니다.
15:54그러면
15:55트럼프 대통령은
15:56지금 이란이
15:57핵무기를 가지지 않겠다고
15:58약속했다.
15:58이걸 내세우는데
15:59그건 사실
16:00이란은 해줄 수 있는 거죠.
16:01아무 문제 없죠.
16:02속셈은 어떻든 간에.
16:04그러면 남는 게
16:05지금 이란이
16:06가지고 있는
16:07순도 60%.
16:09441kg의
16:10이걸 어떻게 처리하느냐인데
16:11이것만 있는 게 아니에요.
16:13또 20%,
16:1410%, 5%가
16:15얼마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16:16그러니까 이걸
16:17어떻게 처리할 거냐.
16:18미국은
16:19미국으로 보내라.
16:20트럼프 대통령은
16:21내가 이겼다고
16:21해야 되니까.
16:22그런데
16:23목표는 미국으로
16:24가져가는 게 아니고
16:25이 우란음 농축의
16:26문제를 해결하는 거거든요.
16:28그럼 이란 안에서
16:29순도를 낮춰도 됩니다.
16:31그리고
16:322015년처럼
16:33지금도 러시아에
16:35이란 소유권이 있는
16:36농축 우란음이 있거든요.
16:38러시아로 반출하면
16:39되는 거거든요.
16:40그런데 이 문제가
16:41트럼프 대통령은
16:420%로
16:44기간이 지금
16:45지금 핵심은
16:46그러니까
16:46외부로 반출하느냐
16:48이란 내 해석이냐
16:49이게 아니고
16:490%로 몇 년이냐
16:51이게 지금 핵심이거든요.
16:52지금 향후 협상에서
16:54가장 우란음 농축 문제
16:55핵심은
16:56트럼프 대통령은
16:583.67%가 아니고
16:592015년처럼
17:000%다 이걸
17:01내세울 거고
17:022015년 때는
17:033.67%로
17:0415년이었는데
17:05중단이
17:06이번에 몇 년이냐
17:07여기가 아마
17:08쟁점이 될 거예요.
17:10그러니까
17:10이란 내 해석한다
17:11미국이 아닌
17:13제3국으로
17:13반출한다
17:14여기는 이미
17:15합의가 된 것 같아요.
17:16말씀해 주신 것처럼
17:18구체적인
17:19핵과 관련된
17:20이견이
17:21워낙
17:21좁혀지지 않고
17:22있다 보니까
17:23그와 관련된
17:24돈 문제도
17:25이견이 큰 상황입니다.
17:26미국에서는
17:27이란이
17:28핵을 포기해야
17:29동결자산 해제해 줄 것이다
17:30라고
17:31압박을 하고 있고
17:32이란은
17:33MOU 우리가
17:33선호행했으니까
17:34일단 당장이라도
17:36우선
17:36일부만이라도
17:37풀어달라
17:38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17:39앞으로의
17:40그 돈줄 싸움은
17:42어떻게 될 거라고
17:42전망을 하십니까?
17:43이 부분이
17:44MOU를 공개가 됐을 때
17:46실체가 분명히
17:47드러날 겁니다.
17:48이란 측에서
17:48얘기할 때는
17:49우선
17:50240억 달러의
17:51동결자금을
17:51받아야 되는데
17:52서명 직후
17:53120억 달러를
17:54우리에게
17:54해제해주기로 했다
17:56물론 이란이
17:57받았어야 될
17:58돈이긴 한데요
17:58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18:00미국이 협상 의지가 있는지
18:01그것을 한번
18:02성의를 테스트하겠다
18:03이런 식으로
18:03얘기를 했습니다.
18:04그래서 서명 직후에
18:05어떤 일이
18:06벌어진지를 보면
18:07어느 쪽 의견이
18:08맞는지
18:09MOU 내용을
18:10확인해보면
18:10알 수 있겠죠.
18:11그래서 이란에게
18:12정말
18:12120달러가
18:13그대로
18:13어떤 행위를
18:14보지 않고서
18:15해준다면
18:15이란의 요구 상황을
18:16상당 부분
18:17미국이 양보했다고
18:18볼 수 있겠고요.
18:19반대로
18:19트럼프 대통령 말대로
18:20이란이 어떻게 하느냐를
18:21보고서
18:22우리가 평가를
18:22하면서 주겠다
18:23이렇게 될 수
18:24있을 겁니다.
18:25그런데
18:25어떻게 해서
18:26MOU가
18:26다른 내용이 있을지
18:2719일 날
18:28MOU가
18:29공개가 돼서
18:30전문이 드러나고
18:31정말
18:32120달러의
18:33행방이
18:33정말
18:33이란의 손에
18:34넣는지
18:34아니면
18:35이란이 손에
18:36넣지 않는지
18:36따라서
18:37이번 MOU를 작성하는 데서
18:38어느 쪽이 더
18:39애타게 더
18:40요구를 했고
18:41어느 쪽이 더
18:41많이 양보를 했는지가
18:43드러날 것 같습니다.
18:43그런데
18:44벤스 부통령은
18:45협상 타결 이후
18:46인터뷰에서
18:46일단
18:47이미
18:48디지털 방식으로
18:49서명을 했는데
18:50돈이 지급되지는 않았고
18:51그건 변하지 않을 것이다
18:52이렇게 얘기했거든요.
18:53돈 문제는
18:53어떻게쯤
18:54해결이 될까요?
18:55지금 우리가
18:55착시가요.
18:57트럼프 대통령이
18:57자꾸
18:58전 세계 시각을
18:59혼돈스럽게 만드는데
19:00이란에
19:01현금을
19:02지급한 게
19:03오바마고
19:04나는 지급하지
19:05않겠다
19:06그랬거든요.
19:07오바마도
19:08지불 안 했어요.
19:09지금 돈은
19:10이란 돈이에요.
19:11이란이 가지고
19:12있는 돈을
19:13해외 창구나
19:14투자한 돈들을
19:15지금
19:16동결시켰거든요.
19:17그러니까
19:18이 돈은
19:18이란 돈이지
19:18미국 돈이 아닙니다.
19:20그러니까
19:20돈을 줬냐
19:20안 줬냐
19:21이 말 자체가
19:22틀린 거죠.
19:23원래 이란 돈을
19:24이란이 쓰게 되는 거거든요.
19:26그런데
19:26트럼프 대통령은
19:27그걸 돈을 줬다라고
19:29지금
19:29사실은
19:30여론을
19:30호도했던 거고
19:31그러면
19:32이번에
19:33이란 동결자금을
19:342015년 때
19:35풀어준 걸
19:35현금을 줬다라고
19:36표현한 거거든요.
19:38그러면
19:38이번에도
19:39만일에 풀어주면
19:39똑같게 되니까
19:40지금 안 풀어주겠다는 게
19:42속셈인데
19:42이란의 입장에서는
19:44지금 돈이 급하거든요.
19:46당장 돈이 들어와야 되거든요.
19:48그러니까
19:48240억 달러가
19:50무슨 얘기냐
19:501000억 달러
19:52내지는
19:52그 이상 정도의
19:54돈이 지금
19:54묶여 있는데
19:55해외에
19:56그 돈이
19:57다 ATM기에서
19:58인출할 수 있는 돈이 아니에요.
19:59일부는 적금일 거고
20:00일부는
20:01부동산 투자고
20:02그러니까
20:02실제 급하게
20:03뺄 수 있는 돈이
20:04240억 달러입니다.
20:06그런데
20:06그중에
20:07지금 카타르에
20:08바로
20:08이란과 우호적인데
20:09가있는
20:10우리가 보낸
20:1160억 달러도 있고
20:12급하게
20:13120억 달러라도
20:14지금 쓰게 해달라
20:1560일 동안
20:16그리고
20:17끝나면
20:18120억 달러는
20:19끊을 수 있는 돈이니까
20:20이걸 쓰게 하겠다.
20:20이게 이란의 주장이거든요.
20:22미국은 아니라는 얘기고
20:23그렇다면
20:24여기에 대해서
20:25합의가 없는데
20:26그럼 이란이
20:27동의한다?
20:28그 가능성이
20:29희박하죠.
20:29합의가 있을 거다.
20:30그러면
20:31미국도 만족하고
20:32이란도 만족할 수 있는
20:34우회로는
20:34뭐냐면
20:35이런 식이 되겠죠.
20:36그러니까
20:36이란의
20:37인도적
20:38목적
20:38예를 들어
20:39의약품이라든지
20:40식량이라든지
20:41한해서
20:41경제적 문제를
20:43풀어준다.
20:43이런 식으로
20:44우회할 수 있다는 거죠.
20:45그러니까
20:47동결자금을
20:47전혀 풀지 않는 상태에서
20:49이란이
20:4960일 동안
20:49사인한다?
20:51서명한다?
20:51저 같으면
20:52안 하죠.
20:52그 문제는
20:53아마
20:53우회하는 방법이
20:54있을 거다.
20:55이렇게 볼 수 있죠.
20:56MOU 서명이
20:57이뤄졌다고 해서
20:58안심할 수 없는 상황
21:00또 19일 뚜껑을
21:01열어보면
21:01또 어떠한
21:02변수들이
21:03또 있을지
21:03모르는 상황인데요.
21:05지금
21:05전쟁 초반부터
21:06합의 직전까지
21:07가장 큰 변수로
21:08떠올랐던
21:09존재가
21:09바로
21:10이스라엘입니다.
21:11이스라엘은
21:12레바논
21:13남부에서
21:14철수하지 않겠다.
21:16이렇게 밝혔는데요.
21:17이란은
21:18레바논과의
21:18종전도
21:19이번 종전안에
21:20포함되어 있다.
21:21이렇게
21:22이스라엘입니다.
21:27이스라엘
21:28이스라엘
21:40이스라엘
21:41이스라엘
21:41이스라엘
21:54이스라엘
21:56베이루트를 공격한 것에 대해서
21:58트럼프 대통령이
21:59극대노를 했습니다.
22:00굉장히 분노를 표하면서
22:01왜 그런 공격을 했느냐라고
22:04분노를 표출했는데
22:05일단
22:06네타냐후
22:07총리가 지금 바라보는
22:08이 종전 협상 상황
22:09어떻게
22:10속내가 어떨까요?
22:12속내는
22:12종전 협상을
22:13안 하길 바라겠죠.
22:14처음에도
22:15공격은 같이 시작했고
22:16전쟁을 시작했는데
22:17처음에
22:184월 초에 있었던
22:18휴전안 때도 있고
22:20이번에
22:20종전합의 때도
22:21이스라엘 전국과
22:21자신들의 의견이
22:22배제되어 있다는
22:23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22:24그 부분에 대해서
22:25상당히
22:25좀
22:26자신 생각으로
22:28상당히
22:28실망스럽다고
22:29느꼈을 것 같고요.
22:30그 다음에
22:30이스라엘 여론도
22:31상당히 안 좋죠.
22:32우리가 지금
22:32얻은 것이 무엇이냐.
22:33미국에게
22:34완전히 우리 의견도
22:35관찰 못하고
22:35극단적으로 얘기해서
22:36우리가 완전
22:37미국의 식민지냐.
22:38왜 미국의 의견을
22:39따라야 하느냐.
22:39이런 불만 의견도
22:41나오고 있고
22:41또 이제
22:42네타냐후 총리도
22:43올해 총선이 있는데요.
22:45지금 여론이
22:45상당히 안 좋습니다.
22:461% 이상의
22:51타냐후 총리는
22:52전쟁을 계속
22:53이어가겠다라고
22:54일단 말은
22:54계속해야 될 겁니다.
22:55그래서
22:55레바논에서
22:56우리가 후퇴하지 않을 거다
22:57얘기를 하지만
22:58이 부분에 대해서는
23:00이스라엘 같은 경우도
23:02엄청난 군사 강국이긴 하지만
23:03미국의 지원 없이는
23:05전쟁을 계속하기는 힘듭니다.
23:06무기 체계라든가
23:07부품 같은 것들
23:08다 미국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23:09어느 정도까지는
23:11이런 강경한 발언을 하고
23:12군사 작전을
23:13해즈블러가 먼저
23:14공격할 경우에
23:15한해서
23:15반격 정도 하면서
23:16일정 부분 약간
23:17작은 교정 같은 건
23:18가능할 수 있겠지만
23:19미국이 계속해서
23:20자제를 촉구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23:22독자적으로 행동하기는
23:23힘들 거고요.
23:24이것도 마찬가지인데요.
23:25이란 역시
23:25해즈블라를
23:26자제시킬 필요가
23:28있을 겁니다.
23:28계속해서
23:28해즈블라도
23:29도발하는 경우가 있으니까
23:30이스라엘이 또 같이
23:31공습하고
23:32이런 악순환이
23:33계속되고 있으니까요.
23:34이 두 부분에 대해서는
23:35레바논까지도
23:36일단
23:36MOE의 모든 종전을
23:38포함한다고 했을 경우에는
23:39미국은
23:40이스라엘
23:41이란도
23:42해즈블라를
23:42자제시킬 필요가
23:43있어 보이고요.
23:44레바논에서
23:45계속 주둔하는 문제
23:45어떻게 될 것인가
23:46이 부분에 대해서는
23:47계속해서
23:48양측 간에
23:49미국과 이스라엘 간
23:50또 미국과 이란 간에서
23:51이 부분은 또
23:52쟁점이 될 것 같습니다.
23:53그래도 이스라엘 측의
23:54이야기를 들어보면
23:55이스라엘 측에서는
23:56우리 입장에서는
23:57이런 지금
23:58종전협상
23:58재앙이다
23:59이런 이야기까지
23:59나오고 있는데
24:00과연 안 움직일까요?
24:02일단
24:04이스라엘은
24:05지금 소탐대실이다.
24:06왜냐하면
24:07이스라엘이
24:08인구가 급증하면서
24:10인구가
24:11건국 초기의
24:1280만에서
24:13지금 900만이 넘거든요.
24:15그러면서
24:15이스라엘의
24:16인구가 급격하게
24:17늘면서
24:18상당히
24:18우경화했습니다.
24:20그러니까
24:20세계 여론과
24:21다르게
24:22이란 전쟁
24:23종전에 대해서
24:24부정적인
24:25여론이
24:25한 60-70%
24:26그다음에
24:27헤즈볼라의
24:28완전한
24:28제거에 대한
24:29지지 여론이
24:30한 70-80%
24:30됩니다.
24:31그러니까
24:31이게 이스라엘의
24:32비극이에요.
24:33완전히 우경화
24:34있으니까
24:35네타냐오는
24:36이걸 타고
24:36본인의 정치적인
24:38이해관계
24:38재판 연기
24:39이게 지금
24:40결합이 돼서
24:41어떻게든
24:42전쟁을
24:42유지하려고
24:43하는 거거든요.
24:44그러니까
24:44이란의
24:46정권 교체라고
24:46하는
24:47이란
24:48위협의
24:48제거라는
24:48목표가
24:50불가능해지니까
24:51이스라엘
24:52북부 위협만
24:53헤즈볼라
24:54이거라도
24:55해결하자라고
24:56지금
24:56틀었는데
24:57이것도
24:59이란은
24:59포기 안 하거든요.
25:00이란은
25:00헤즈볼라 문제가
25:01걸리면
25:02절대로
25:03소명 안 할 겁니다.
25:04미국과의
25:04전쟁을 해도
25:05하면 헤즈볼라
25:06포기 안 할 거거든요.
25:06그러니까
25:08헤즈볼라와의
25:08전쟁을 계속
25:09하겠다는
25:10입장인데
25:10트럼프 대통령이
25:11네타냐우와
25:13길을
25:14갈아서
25:14마음을
25:14먹었어요.
25:15전쟁을
25:16계속하면
25:16너와는
25:17같이 못 간다
25:17이스라엘과는
25:18그런 상황이니까
25:20이스라엘은
25:21뭐냐
25:21전쟁 공포
25:22해결됐다
25:23완청지대는
25:24유지하겠다
25:25그런데 문제는
25:25뭐가 있냐
25:26이스라엘이
25:27레바논에
25:28주둔한
25:28남부지대
25:29완청지대에
25:29주전하는 건
25:30국제법적으로
25:31불법입니다.
25:32침략입니다.
25:32그러니까
25:33시간이 갈수록
25:34이스라엘은
25:35국제사회와
25:36척을 지게 되는 거죠.
25:37그러니까
25:37지금
25:38마지막까지
25:39이스라엘이
25:40저항을 하고
25:40있지만
25:42가자지구
25:43전쟁에 의해서
25:43레바논 남부에서도
25:45전 세계의
25:46여론과
25:47부딪히게 되는
25:47상황.
25:48불법형이에요.
25:49나가야 됩니다.
25:50어느 정도는
25:51주전할 수 있겠지만
25:52장기적으로는
25:53이스라엘도
25:53관찰되기는
25:54쉽지는 않을 거다.
25:55이렇게 볼 수 있죠.
25:57이번에는
25:57미국 내부의
25:58상황 좀
25:58살펴볼 텐데요.
26:00지금 미국
26:01건국
26:01250주년
26:02기념행사가
26:03트럼프
26:03대통령의
26:04생일에
26:05열렸습니다.
26:06독립기념일을
26:07빙자한
26:08초대형
26:08팔순잔치다라는
26:09비판이
26:10일고 있는데요.
26:11트럼프
26:11미국 대통령의
26:12호일담을
26:13저희가
26:13준비했습니다.
26:14듣고 오시죠.
26:43모르겠습니다.
26:44저런 트럼프 대통령의
26:46트럼프 대통령의
26:47모습이
26:47민주당 내부에서
26:49미국민들에게도
26:51마찬가지지만
26:54미국 민주당에서
26:55저렇게 빌미를
26:56제공하는 것밖에
26:58안 될 것 같은데
26:58어떻게 보십니까?
27:00그렇죠.
27:01민주당이라든가
27:01아마
27:02중도
27:02유권자들이
27:03봤을 때는
27:03지금
27:05백악관에서
27:05저런 행사를
27:06하는 것도
27:07전대미문의
27:08행사이기도 하고
27:08마치 고대
27:10로마 황제가
27:10콜로세엘에서
27:11검투사 경기를
27:12보는 것 같은
27:12그런 느낌까지
27:13주는데요.
27:14트럼프 대통령은
27:15본인 생각
27:16일단 중요하겠죠.
27:17본인 스스로가
27:18UFC를 좋아하고
27:19UFC 대표가
27:20대표적인
27:21트럼프 지지장
27:21이도 합니다.
27:22다나 화이트라는
27:23사람도 그렇고
27:23트럼프 대통령의
27:24특징이 뭐냐면
27:25그래도 자신의
27:25지지층을 봤을 때
27:26본인도 좋아하긴 하지만
27:28엘리트 정치인들과
27:29좀 다른 모습이 있죠.
27:30부자지만
27:31패스트푸드
27:32햄버거도 좋아하고
27:33이런 UFC 같은
27:34뭔가 남성성이
27:35두드러지거나
27:36이런 스포츠
27:37좋아하는 모습을
27:37계속 강조하는데요.
27:38이런 것들이
27:39자신의 지지층이라고 할 수 있는
27:40백인의 어떤
27:41노동자층이라고 할까요?
27:42남성 노동자층에게는
27:44상당히 또
27:44소구력이 있다고도
27:45볼 수 있겠습니다.
27:46그래서 그런 건
27:47눈치 보지 않고
27:48일단은 7월 4일까지
27:49미국 독립기념이라는
27:50큰 어떤
27:51축제의 연장성산에서
27:53자신의 어떤
27:53팔순잔치까지도
27:54이렇게 좀
27:55보여주고 싶지 않았나
27:56남성성과
27:57자신의 어떤
27:58지지자들
27:59남성 노동자층
28:00백인 남성 노동자층을
28:02겨냥한 그런
28:02포석이 있었다고
28:03생각을 합니다.
28:04제가 지금
28:062026
28:07북중리 월드컵
28:07열리고 있는데
28:08월드컵보다
28:09더 중요한
28:10행사라고
28:11이야기를 했거든요.
28:12이건 왜 그럴까요?
28:14대통령제의 패예요.
28:15미국 대통령제의.
28:16맘만 먹으면
28:17다 하거든요.
28:18자기 가족들은
28:20민만 들어서
28:20돈 벌고
28:21부인 멜라니아는
28:22다큐멘터리 출연해서
28:24돈 벌고
28:25트럼프 대통령은
28:26선이라는 게 없습니다.
28:28일반적인 정치적
28:29지도자 같은 경우는
28:30정치적 선이 있는데
28:31왜 그러냐면
28:31비즈니스맨 출신이기 때문에
28:33정치를 비즈니스맨 식으로 해요.
28:35과정에 어쨌든 간에
28:36결과만 지어오면
28:37됐다는 거거든요.
28:38괜찮다는 거거든요.
28:40지금 상황에서
28:41지금 공화당 내부에서도
28:43저런 화려한 행사를
28:44지금 전쟁 벌이고 있고
28:45전쟁에서 많은 미군이
28:47희생돼 있고
28:47이란 국민들도
28:48많이 죽었는데
28:49지금 잔치 벌이기
28:50그런 상황이 아니거든요.
28:52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28:53항상 자기중심적입니다.
28:56사실은 독재형 리더십이에요.
28:58독재가
28:58영어로 딕테이터십이거든요.
29:00딕테이터가 뭐냐면
29:01자기 혼자 말한다는 뜻입니다.
29:03남의 얘기를 안 듣거든요.
29:04그러니까 사실 불행하게도
29:06미국 지금 백악관 내에는
29:08집단지성이 작용을 안 해요.
29:09트럼프 대통령이 결정을 하면
29:10그대로 갑니다.
29:11그러니까 거대한 연회장을 만든다든지
29:14케네디에서는 자기 이름을 붙인다든지
29:16모든 게 자기가 주인이 된다든지
29:19아주 민주적인 절차로 뽑힌
29:21트럼프 대통령이지만
29:22그러나 리더십은 상당히 독재장애에 가깝습니다.
29:25자기 독선적인 거죠.
29:26그러니까 일반적인
29:28아마 다시 저런 리더십은
29:30미국에 나오기 쉽지 않을 거예요.
29:31그러니까 향후에도 저런 리더십은
29:33계속 반복될 가능성이 있죠.
29:35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29:37저런 어떤 쇼를 벌이는 게
29:40본인의 건강 이상소를 감추기 위한
29:43바락이다 이런 지적도 나오더라고요.
29:45실제로 어떤 공식 행사장에서
29:47눈을 감고 있다거나
29:49멍을 때리고 있다거나
29:50이런 모습이 자주 포착이 되고 있어서
29:53야당에서는 이런 모습을 가지고
29:55건강 리스크를 부각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29:57어떻게 보세요?
29:59나이가 80살이지 않습니까?
30:02지금 우리가 트럼프, 트럼프 이렇게 얘기하지만
30:03한국으로 빚대되면 할아버지시죠.
30:06그래서 건강 이상소를
30:08트럼프 대통령이 전에 바이든 대통령 보고
30:10항상 놀렸던 것이
30:11나이가 너무 많고
30:12맨날 꼬복꼬복 존다 했었는데
30:14트럼프 대통령도 그 나이가 다가오니까
30:17약간 좀 할아버지시니까
30:19그런 부분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30:20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마도 지적을 하기 때문에
30:23그것을 시석시키기 위해서
30:25이런 남성성이 강한
30:27이런 스포츠 같은 것들을 더 하면서
30:28나는 강인하다
30:29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은데
30:30아마도 이런 조는 모습이라든가
30:32이런 모습 또 손에도
30:33주사 맞은 자국 같은 것도 있었잖아요.
30:35그런 부분들이
30:37야당이라든가 언론에서 비판할 때는
30:39트럼프 대통령도 나이가 많아서
30:40대통령 수행 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30:43그런 지적을 받을 수 있는
30:45그런 소지를 제공한다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30:47지금 보시는 것처럼
30:48직무실 행사에서 졸고 있는 모습이라든지
30:51아니면 농구 경기장 굉장히 소란스럽지 않습니까?
30:54그런 경기장에서도 조는 모습이 나오다 보니까
30:56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고
31:00백악관은 이게 잠든 게 아니라
31:02원래 눈 감고 듣는 습관 때문이다 이렇게 반박을 했는데
31:05건강 이상설은 다음 선거에서도 문제가 될 것 같은데요.
31:08문제가 되죠.
31:09그러니까 지금 80이거든요.
31:1180이면 뭐 건강한 분도 계시지만
31:14체력적으로 한계가 올 상황이고
31:17지금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사실 업무 스트레스가 많죠.
31:21이란 전쟁도 있고
31:22그런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31:24본인이 바이든 대통령의 나약함을 공격해서 대통령이 됐거든요.
31:28그러니까 다른 리더십보다 훨씬 더 그 문제를 극복을 해야 되는데
31:33본인도 이제 자연적인 체력적인 한계에 오니까
31:36계속해서 문제를 노출하는데
31:38그렇게 보면 사실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거죠.
31:43인정할 건 인정하고 거기에 맞는 리더십을 해야 되는데
31:47지금 아마 향후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 이상에 대한 얘기는 계속 나올 거다.
31:53이미 캠페인 기간 중에도 나왔어요.
31:56그러나 그때는 캠페인이라는 특성으로 넘어갔는데
31:59시간이 갈수록 트럼프 대통령이 건강에 더 좋아지기는 쉽지는 않거든요.
32:03트럼프 대통령이 본인의 자업자득이다.
32:06그러니까 바이든 대통령의 고령
32:08그다음에 건강 문제를 공격을 했기 때문에
32:11본인이 동일한 문제에 직면을 하는 거죠.
32:13부메랑이죠.
32:15다음 주제로 잠시 넘어가서요.
32:18미국과 이란의 종전 MOU 합의 이후에
32:21한반도 정세에도 지금 급격하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32:25트럼프 대통령이 갑자기 김정은 위원장과 과거에 만났던 사진을
32:29본인 SNS에 게재했는데요.
32:31이걸 두고 지금 이제 이란 전쟁을 끝내고
32:34다음 카드로 북미 정상회담을 노리고 있다.
32:37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해석이 나오던데
32:39이거 어떻게 보십니까?
32:40그때 싱가폴에서 있었던 양국 간 정상회담 사진을 올렸고
32:44어떤 글도 쓰지 않았기 때문에 이 사진을 왜 올렸는가 추측을 낳고 있는데요.
32:48지금 이란 문제가 어느 정도 안전히 해결된 건 아니지만
32:51MOU를 체결했으니까 이란 문제는 좀 접어두고
32:54북한 문제에 좀 신경 쓰는 게 아닌가 볼 수 있겠고요.
32:58아무래도 이제 김정은과의 어떤 북미 정상회담 같은 것을 고려하는 것이 아닌가
33:03다음 순서로 그런 것들을 이제 나을 수 있는
33:05그런 추측을 가능케 하는 그런 사진을 올렸다고 생각합니다.
33:08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또 김정은과 만나서 그런 모습을 하는 모습
33:12계속해서 뭔가 좀 외교적인 성과를 내고 싶어하고
33:14자신이 어떤 가는 곳마다 자신은 평화를 어떤 뿌리는 사람이다.
33:18이런 이미지를 심각하기 때문에
33:19이란 문제 다음은 아무래도 북한이 아닐까
33:22그렇게 충분히 추측할 수 있는 사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33:25이란 문제 터지고 나서
33:26동북아 정세보다는 어떻게 보면
33:29중동 쪽으로 균형추가 좀 기울은 모습이 있었는데
33:31이번에는 다시 한번 동북아 쪽으로 시선을 돌렸습니다.
33:34그런데 이번 사태를 통해서 김정은 위원장이 학습 효과가 있을 것이다.
33:38트럼프 대통령에게 약한 점이 있을 것이다.
33:40이런 부분 점을 좀 다음 혹시 전략으로 세울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
33:45어떻게 보십니까?
33:47둘 김정은 트럼프의 케미가 지금 맞는 상황이에요.
33:53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 어떻게 끝나도 점수 못 받습니다.
33:57상처뿐인 연구원이거든요.
33:58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이 리얼리티 쇼의 주인공이 되는
34:02드라마를 만들어야 되는데
34:04로우 전쟁은 쉽지 않고
34:06그럼 남는 건 북한 문제거든요.
34:09김정은 정권도 지금 월스트리트저널이 경기 좋다 그러는데
34:13그렇지 않습니다.
34:14북한 경기 상당히 안 좋습니다.
34:161달러당 1만 원이었던 환율이 지금 7만 원, 6만 원이거든요.
34:20북중 교육 늘었다?
34:22전선계 절반밖에 안 됩니다.
34:24그러면 김정은 정권 입장에서도
34:26북미 관계 해결이 없이는
34:28사실은 내심 제일 기다리고 있다.
34:30북미 관계 해결 없이는 미래가 없거든요.
34:34그러면 이제 G20회의 하반기에 있죠.
34:37베이징 오게 돼 있죠.
34:39그렇다면 지난번 경주, 어게인 경주
34:42그때 계속 김정은 얘기했잖아요.
34:44그 상황, 그러니까 북핵 문제 해결이 완전히 된다.
34:49이건 어렵지만 양측 다 만나
34:51김정은 정권 입장에서 트럼프 대통령 만나는 거
34:53이번에는 크게 나쁘지 않거든요.
34:55트럼프 대통령 역시 전 세계 다시 주인공이 되니까
34:58그러니까 어게인 하노이, 어게인 싱가포르형
35:02하반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죠.
35:05김정은 위원장도 어느 정도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전망을 하셨는데
35:09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MOU 서명 직후에
35:13푸틴 대통령과 통화를 했습니다.
35:15이걸 보고 김정은 위원장이 이 모습을 지켜보면서
35:17본인은 러시아만 믿고 든든하게 있었는데
35:21미국과 러시아가 어떤 이야기가 오가는 것을 보면
35:24본인이 또 고립될 수도 있겠다.
35:26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35:28이런 미러 간의 밀착이
35:31김정은 위원장으로 하여금
35:33대화에 나오게 할 수 있는 촉진제가 될 수도 있을까요?
35:37어떻게 보세요?
35:37김정은 위원장이 어떤 뜻에 달려있겠습니다만
35:40또 미러가 밀착을 한다면
35:41또 이번에 시진핑 주석이 북한도 방문했으니까요.
35:44또 그러면 북한 입장에서는 러시아가 아니라
35:47또 중국에 기대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35:49그래서 김정은 위원장의 판단에 달려있겠습니다만
35:52미러가 밀착한다면 또 김정은 위원장은
35:54중국과 더 관계를 가까이 하는 것
35:56북중로 쪽으로 더 가까이 하는 것이 좋을 것인지
35:58아니면 미국과 대화를 하면서
35:59지금 박사님께서 말씀했던 것처럼 경제가 어려우니까
36:03미국과 대화를 푸는 것이 나을지
36:04그 부분에 대해서도 엄청나게 치열한 계산을 할 것 같고요.
36:08김정은 위원장도 내심
36:10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36:12쇼에 말려가지는 않되
36:13우리도 트럼프의 어떤 계획대로 끌려가지 않지만
36:16만나는 것에 대해서는 열려있는 자세를
36:19충분히 취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36:21이재명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만나서
36:24페이스메이커가 되겠다라고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36:27최근에 레오 14세 교황 만나서
36:29한반도 평화에 대한 관심 당부하면서
36:31또 방한 요청도 했는데
36:32이 방한을 계기로
36:35이재명 대통령과 교황
36:37레오 14세의 방한으로
36:39어떻게 보면
36:40북미 관계라든지 남북 관계에
36:43물꼬를 틀 수 있는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36:47유감스럽지만 지금 교황청약으로 제약되어 있다.
36:50과거에 비해서.
36:51왜냐하면 북한이 핵 보호를 명시했고
36:54그다음에 유럽의 최대 문제인
36:56우크라이나 인쟁이 파병을 했거든요.
36:58지금 교황 방북이라든지 이런 깜짝 카드가
37:02지금 효과를 발휘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에요.
37:06과거가 좀 다릅니다.
37:07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37:09지금까지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주화 연구위원
37:12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 이슬람센터 연구위원
37:16두 분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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