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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무대서 살아있는 낙지·문어 던지고 밟는 연출 논란
"비판 대상과 닮은 모순"… 논란 장면 결국 삭제
문어도 통증 느낄 가능성… 英, '지각 있는 동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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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소식 하나만 더 짚어보겠습니다.
00:02영상 보실까요?
00:04전자레인지가 작동하고 있는데요.
00:06불이 켜져 있습니다.
00:07그런데 안에 뭐가 움직입니다.
00:09생명체인 것 같긴데요.
00:12전자레인지 안에는 문어가 한 마리 들어있는 겁니다.
00:16그러니까 문어를 전자레인지 안에 넣고 작동을 시킨 건데
00:22글쎄요.
00:23지금 이게 동물학대로 논란이 되고 있다고요?
00:28보시면 저 전자레인지가 있는 곳이 가정집이 아니고요.
00:32옆에 무용수들이 이렇게 인사를 하고 있는 장면을 포착하실 수가 있어요.
00:36이게 한 공연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00:39그러니까 인간적인 내면의 위기를 이렇게 예술화시켰다라고 지적이 되고 있는데
00:45그런 목적의 공연인데 살아있는 문어를 가지고 전자레인지에 돌린다든지
00:50아니면 찢고 이런 행위들이 있어서 이건 동물학대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00:56네. 물론 우리가 산낙지도 먹기는 합니다.
01:00그렇지만 저렇게 방법 자체가 가학적이고 이런 경우는 동물학대가 될 수 있다는 점.
01:07그리고 또 주최 측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다시 사과를 했다는군요.
01:12오늘 하루는 그냥 xuất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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