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결전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축구대표팀 내일 체코와 대망의 월드컵 첫 경기를 치릅니다.
00:07역대 첫 경기를 지고 조별리그를 통과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던 만큼 주장 손흥민의 각오도 남달랐습니다.
00:15멕시코 과달나라에서 김재혁 기자입니다.
00:20생애 네 번째 대회이지만 손흥민에게 월드컵은 언제나 새롭습니다.
00:25어린아이가 된 것처럼 꿈을 꾸는 무대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00:29그만큼 각오는 남다릅니다.
00:44홍명보 감독은 현지 고지대 적응이 만족스럽고 선수들의 분위기도 좋다고 자신했습니다.
01:07역대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가 1차전에서 패하고 조별리그를 통과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01:15내일 체코를 맞아서는 상대의 강한 전방 압박을 버텨낸 뒤
01:19빈 공간을 향해 순식간에 치고 나가는 전략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입니다.
01:26장신 체코팀을 묶어낼 3배 그리고 캡틴 손흥민을 주축으로 한 역습이 관건입니다.
01:31북중미를 향한 첫 여정, 바로 내일 이곳 해발 1571m의 과달나라 경기장에서 막이 오릅니다.
01:38과달나라에서 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
01:54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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