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월드컵 첫 경기까지 이제 사흘, 우리 대표팀 막바지 담금질 중인데요.
00:05내일부터는 비공개 훈련에 들어가 전술자기에 돌입합니다.
00:09홍명보호의 공격수 황희찬은 손흥민과 명장면을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는데요.
00:16그것도 매경기, 명장면을 만들겠다는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00:20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김재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5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 손흥민과 환상적인 호흡을 과시하며 강적 포르투갈 격파에 주역이 됐던 황희찬은 이번에도 한방을 준비합니다.
00:36장면들을 위해서 지금도 많이 소통을 하고 있고 또 많이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매 경기마다 좀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많이
00:42노력하겠습니다.
00:44전력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훈련 초반 15분만 공개한 대표팀은 내일부터는 아예 훈련장 문을 걸어 잠급니다.
00:51홍명보 감독은 비공개 훈련을 통해 세부적인 전술 짜기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00:58첫 경기 상대 체코는 한 발 앞서 보안 모드에 들어갔습니다.
01:03어제까지 일부 훈련을 공개했지만 오늘부터 비공개로 전환한 채 SNS를 통해 일부 영상과 사진만 공개했습니다.
01:11전력이 비슷한 양 팀의 맞대결이 32강 진출의 분수령인 만큼 경기 전부터 신경전과 정보전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01:21과달나라의 카운트다운 시계가 돌아가고 있는 가운데 이제 사흘 후면 월드컵입니다.
01:26우리 대표팀은 환경 변수를 고려한 막바지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01:30과달나라에서 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
01:4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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