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무너진 교권을 적나라하게 담아낸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00:04선 넘는 행태를 응징하는 장면이 통쾌하면서도 실제 교육 현장은 더하다는 씁쓸한 목소리도 나오는데요.
00:12김지윤 기자가 실제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00:17하준이랑 가위바위보를 해가지고 이기셨다면서요.
00:21제가 애한테 그 얘기를 듣는데 심장이 벌렁벌렁 뛰고 손발이 막 벌벌 떨려가지고 이거 제가 예민한 거예요.
00:28대한민국 교권보호국은 오늘부로 이 학교를 참 교육하겠습니다.
00:34엄마들 감당하실 수 있겠어요?
00:37무리한 학부모 민원에 시달리는 유치원 교사의 현실 풍자 영상에 선을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를 교권보호국이란 가상의 조직이 응징에 나서는 OTT
00:48드라마까지 최근 화제입니다.
00:50국내에서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지만 교사들의 마음은 착잡합니다.
01:17학부모와 학생들도 교육 현장에 문제의식을 느끼긴 마찬가지.
01:30교원단체들도 교권 보호를 위한 실질적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01:35채널A 뉴스 김지윤입니다.
01:52교관�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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