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4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불편하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00:32세계를 가다 베이징 이윤상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00:37중국 베이징의 한 약국.
00:39약사는 없고 대신 로봇이 있습니다.
00:48로봇은 진열대로 다가가 약품을 집어든 뒤
00:51자동 포장 기계 안에 집어넣습니다.
00:55보관함에 넣어두면 잠시 후 배달기사가 수거해
00:58원하는 장소까지 가져다줍니다.
01:01휴머노이드 로봇은 배달 애플리케이션으로
01:04약품 주문을 받은 지 약 1분 만에 배송 준비를
01:07마쳤습니다.
01:09최근 이 로봇은 정식 약품 판매 허가도
01:12받았습니다.
01:19편의점에서도 사람 대신 로봇이 손님을
01:22맞이합니다.
01:28음성을 인식해 진열대에 물건을 갖다 주는
01:32방식입니다.
01:33커피 판매점에선 로봇 팔이 컵에 뜨거운 물과
01:37커피를 담아 손님에게 건넵니다.
01:40사람은 전혀 관여하지 않습니다.
01:43쇼핑몰 매장에선 가사도우미 로봇이 빨래를
01:46개고 쓰레기를 치우고 있습니다.
01:49시간당 대여료 1만 천 원을 내면 이용할 수
01:52있습니다.
01:54생활은 편리해졌지만 걱정어린 목소리도
01:57나옵니다.
02:04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만
02:08편집, 서비스, 디자인 분야 채용 공고가 20%
02:12이상 줄었습니다.
02:14로봇 불기가 가속화되며 일자리 감소 우려도
02:17커지고 있습니다.
02:18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이윤상입니다.
02:20그리스도는 얼마나 온다습니까?
02:22수인공사
02:23모든 용기관
02:24사실은
02:28혹시 기타가
02:28한국에서
02:29해왕심의
02:29이
02:29후
02:31해왕심의
02:32해왕심의
02:32수인공사
02:36액
02:36박
02:36왕
02:3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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