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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SNS에 '총기를 생산하자'는 취지의 글이 올라와 경찰이 분석에 나섰습니다.

개표소 시위 관련 글에 달린 이 댓글에는 "뭉치면 총기를 자체 생산할 수 있다"며 "무력으로 진압당하거나 큰 물리적 피해를 볼 경우 최후의 보루로 만들어놔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작성자는 또 "총기 내면도를 다 기억한다"면서 "철이나 화약 관련 생산 업무를 보는 사람은 연락을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이 댓글은 삭제됐지만, 캡처본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하면서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신고를 예고했습니다.

경찰청은 오늘(8일) 해당 댓글을 인지하고, 공중협박 등 혐의 적용이 가능한지 관련 내용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자ㅣ표정우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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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SNS에 총기를 생산하자는 취지의 글이 올라와 경찰이 분석에 나섰습니다.
00:10개표소 시위 관련 글에 달린 이 댓글에는 뭉침현 총기를 자체 생산할 수 있다며 무력으로 진압당하거나 큰 물리적 피해를 볼 경우
00:18최후의 보루로 만들어놔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00:22작성자는 또 총기 내면도를 다 기억한다면서 설이나 화약 관련 생산 업무를 보는 사람은 연락을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00:30현재 이 댓글은 삭제됐지만 캡쳐본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하면서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신고를 예고했습니다.
00:39경찰청은 오늘 해당 댓글을 인지하고 공중협박 등 혐의 적용이 가능한지 관련 내용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4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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