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 반도체 사업을 이끄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와 만난 뒤
00:067, 8세대 고대어폭 매몰인 HBM4E와 HBM5의 공급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00:13전 부회장은 서울 중구실라호텔에서 황 최고 경영자와 엔비디아 주요 경영진과 회동하고 기자들을 만나 오늘 가장 좋은 얘기를 나눈 것 같다고
00:22말했습니다.
00:22이어 내년부터는 HBM4E와 반도체 위탁생산, HBM5 등 장기적인 협력도 많이 이야기했다며
00:31단기적으로는 올해부터 HBM4나 소캠을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00:36파운드리와 관련해서는 4나노와 8나노에서 필요한 자율주행칩과 엔비디아의 엑셀러레이터 칩인 그록칩을 협력하고 있고
00:44그 다음 3대의 협력도 같이 논의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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