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울산시가 합리적인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도입한 결혼식 지원사업인 '유(U):온(ON) 웨딩'의 첫 번째 부부가 탄생했습니다.

'유온 웨딩'은 간소한 예식을 희망하는 예비부부에게 공공시설을 식장으로 제공하고 예복과 메이크업, 식장 꾸밈 등 결혼식 운영 전반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입니다.

첫 결혼식의 주인공인 권혁민·이보경 부부는 "주거 마련 등을 준비하다 보니 결혼식 비용까지 부담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화려한 결혼식보다 소박하고 따뜻한 예식을 고민하던 중 울산시 지원사업이 좋은 기회가 돼 신청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작은 결혼식을 계획하는 예비부부들의 신청을 수시로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608104511496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울산시가 합리적인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도입한 결혼식 지원사업 유혼웨딩의 첫 번째 부부가 탄생했습니다. 유혼웨딩은 간소한 예식을 희망하는 예비 부부에게 공공시설을
00:11식장으로 제공하고 예복과 메이크업, 식장 꾸밈 등을 지원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