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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6석 조정식 의원이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에 공식 선출됐습니다.

조 신임 의장은 어제(5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276명 전원의 찬성표를 얻어 선출됐으며, 민생 효능과 국민 주권, 미래 도약과 국익 외교의 국회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헌법은 변화된 시대에 걸맞은 국민의 기본권 보장에 한계가 있다며, 전국 동시 선거가 없는 내년이 '개헌의 적기'라고 강조했습니다.

조 신임 의장은 국회법에 따라 탈당해 무소속이 되고, 오는 2028년 5월까지 2년 동안 의장 임기를 수행합니다.

국회부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4선 남인순 의원과 국민의힘 4선 박덕흠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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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 6선 조정식 의원이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에 공식 선출됐습니다.
00:07조 신임 의장은 어제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276명 전원의 찬성표를 얻어 선출됐으며
00:15민생 효능과 국민주권, 미래 도약과 국익 외교의 국회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21또 현재 헌법은 변화된 시대에 걸맞은 국민의 기본권 보장에 한계가 있다며
00:26전국 동시선거가 없는 내년이 개헌의 적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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