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의 잘잘못을 분석하는 백서를 발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어제(5일) 의원총회에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선에 대한 평가는 개인 차원에서 할 수도 있지만 시스템으로 하는 것이 맞는다며, 평가위를 만들어 백서를 발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백서 발간은 외부의 시선과 내부의 시선을 동시에 가장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좋겠다며 외부 한 명, 내부 한 명의 공동평가위원장을 두어 위원을 구성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6022836553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더불어민주당 정 총례대표가 63지방선거의 잘잘못을 분석하는 백서를 발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07정대표는 어제 의원총에서 6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선에 대한 평가는 개인 차원에서 할 수도 있지만
00:15시스템으로 하는 것이 맞는다며 평가위를 만들어 백서를 발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00:21이어 백서 발간은 외부의 시선과 내부의 시선을 동시에 가장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좋겠다며
00:27외부 1명, 내부 1명의 공동평가위원장을 누워 위원을 구성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