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이 오는 9일 원내대표 선거를 치릅니다.
00:03임기 종료를 열흘 앞두고 사의를 표한 송원석 원내대표의 후임 자리에는
00:08부산 4선 김도읍, 충남 3선 성일종, 경남 3선 정점식 의원 등이 도전합니다.
00:15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한 김도읍 의원은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00:19지방선거의 엄중한 민심평가를 바탕으로 당내 화합을 통해
00:24위기의 보수를 재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00:26정점식 의원은 당이 회색의 불씨를 살릴 길은 오직 국민 신뢰 회복과 통합뿐이라며
00:3323대 총선 승리를 위해 흔들린 당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고 하나로 일어서겠다고 말했습니다.
00:41성일종 의원도 국회 입성 10년 동안 특정 개파나 세력을 등에 업고 정치한 적이 없는 만큼
00:46화합의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자부한다며
00:49이재명 정권 독재를 상징하는 공소 취소는 직을 걸고 막겠다고 말했습니다.
00:56성일종 의원은 당장과 통합뿐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00:57성일종 의원은 당장과 통합뿐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00:57성일종 의원은 당장의 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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