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노태학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허철훈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이
00:04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이에 따른 혼란과 관련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00:11노 위원장은 어제 과천청사에서 대국민 사과회견을 통해
00:14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중앙선관위원장 측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00:21이어 국민 신뢰를 훼손해 선거 과정 불신으로 이어지는 사과에
00:25참담함과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00:28참정권이라는 국민의 소중한 권리를 침해하는
00:31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한 것에 변명할 여지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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