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국내 대기업 총수들과 삼겹살에 소주를 곁들인 만찬 회동을 가졌습니다.
00:07황 CEO는 방한 당일인 어제 오후 7시 10분쯤 홍대입구역 인근의 삼겹살 음식점에 도착했습니다.
00:15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혜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 소주를 먹는 이른바 삼소회독으로 마련된 이 자리는 방한 일정 가운데
00:25가장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00:27트레이드마크엔 가죽 재킷을 입고 참석자 중 가장 마지막으로 등장한 황 CEO는 깻잎을 집어들고 고추를 쌈장에 찍어먹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00:38식사주계는 올해 초 열린 CES와 게임 등을 주제로 한담이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으며
00:43황 CEO가 이의장의 어깨를 두들기고 구 회장의 황 CEO의 이야기에 크게 웃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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