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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캐나다 키티마트 연안에 투입될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LNG 생산설비인 시더 FLNG의 진수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시더 FLNG는 육상에서 공급받은 천연가스를 액화·저장·하역하는 연안형 설비로, 선체 넓이가 축구장 2.5배에 이르고, 진수 중량이 5만 톤에 이르는 초대형 해양플랜트입니다.

삼성중공업은 상부 플랜트 모듈 탑재와 LNG 화물창 작업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인도할 예정입니다.

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에서 이번 캐나다 시더 FLNG를 비롯해 대형 FLNG 3기가 세계 최초로 동시에 건조된다며 스마트 조선소 혁신의 성과라고 밝혔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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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삼성중공업이 캐나다 키티마트 연안에 투입될 보유식 액화 천연가스 LNG 생산설비인 시더 애플렌즈의 진수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00:09시더 애플렌즈는 묵상에서 공급받은 천연가스를 액화 저장 하역하는 연안형 설비로 선체 넓이가 축구장의 2.5배에 이르고 진수 중량이 5만톤에 이르는
00:20초대형 해양플랜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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