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소속 의원 단체대화방에서 잠실 7동 투표소 대치 상황에 대해 소유라는 표현을 쓴 것을 두고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00:10배 의원은 SNS를 통해 국민의힘 소속 의원 106명이 포함된 텔레그램 대화방 내용에 대한 캡처 화면을 직접 공개했습니다.
00:19단체대화방에서는 배 의원이 이 이상의 소유가 없도록 우리가 자극하는 일이 없어야겠다고 썼고
00:25여기에 송원석 원내대표와 김은혜 의원 등은 소유 표현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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