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시간 전
- #2424
■ 진행 : 유다원 앵커, 정진형 앵커
■ 출연 :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의 방한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나흘간 한국 AI 생태계를 훑는 종횡무진 행보가 예상되는데,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세계 시가총액 1위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 CEO가 7개월 만에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일단 오늘 도착하고 나서 기자들 앞에서 이렇게 얘기했는데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서 한국을 다시 방문했다고 했거든요. 어떤 이야기였을까요?
[이인철]
지금 엔비디아의 관심, 가장 큰 관심사가 뭐냐, 이게 그동안은 설계업체예요. 반도체 칩을 설계하는 설계업체. 제조할 수 있는 공장이 따로 없습니다. 그래서 대만과 한국에 의존을 하고 있는데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 그동안 인공지능칩이 굉장히 많은, 지금도 거의 내년까지 고객이 밀려 있어요. 수요가 굉장히 많은데 이걸 잘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어요.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못 따라가니 그러니 지금 이걸 잘 하는 회사가 뭐냐. 바로 한국에 있다는 겁니다. 반도체 설계도 잘하고 제작도 잘하는. 그래서 1차 회동에서는 주로 삼성전자의 이재용 회장과 정의선 회장이랑 만나서 깐부 회동을 했다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이번에는 삼겹살과 소주로 보이는 것 같아요. 아마 AI 칩을 설계하는 회사에서 벗어나서 형태를 갖고 있는 이른바 피지컬 AI로는 전환을 꾀하고 있습니다.
잠시만요, 저희가 지금 현장 화면을 보여드리고 있는데 삼겹살과 소주를 곁들이는 삼겹살 회동이 잠시 후에 열릴고 것으로 보이는데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가게 안으로 들어간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지금 일단 최태원 회장의 모습이 보이고. 일단은 다른 테이블과 섞여 있는 모습이기는 합니다.
[이인철]
맞습니다. 당초 우리가 알려지기로는 성수동에 있는 모 삼겹살 집이다라고 했는데 일정이 좀 바뀌었어요. 페이커라는 E스포츠의 최강자 선수와 만남을 주선하다 보니 일정 자체가 앞당겨졌고 그러다 보니 홍대역 근처로 장소가 변경이 됐는데요. 시간은 다소 늦어졌습니다마는 지금 젠슨 황 ...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605192004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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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의 방한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나흘간 한국 AI 생태계를 훑는 종횡무진 행보가 예상되는데,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세계 시가총액 1위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 CEO가 7개월 만에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일단 오늘 도착하고 나서 기자들 앞에서 이렇게 얘기했는데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서 한국을 다시 방문했다고 했거든요. 어떤 이야기였을까요?
[이인철]
지금 엔비디아의 관심, 가장 큰 관심사가 뭐냐, 이게 그동안은 설계업체예요. 반도체 칩을 설계하는 설계업체. 제조할 수 있는 공장이 따로 없습니다. 그래서 대만과 한국에 의존을 하고 있는데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 그동안 인공지능칩이 굉장히 많은, 지금도 거의 내년까지 고객이 밀려 있어요. 수요가 굉장히 많은데 이걸 잘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어요.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못 따라가니 그러니 지금 이걸 잘 하는 회사가 뭐냐. 바로 한국에 있다는 겁니다. 반도체 설계도 잘하고 제작도 잘하는. 그래서 1차 회동에서는 주로 삼성전자의 이재용 회장과 정의선 회장이랑 만나서 깐부 회동을 했다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이번에는 삼겹살과 소주로 보이는 것 같아요. 아마 AI 칩을 설계하는 회사에서 벗어나서 형태를 갖고 있는 이른바 피지컬 AI로는 전환을 꾀하고 있습니다.
잠시만요, 저희가 지금 현장 화면을 보여드리고 있는데 삼겹살과 소주를 곁들이는 삼겹살 회동이 잠시 후에 열릴고 것으로 보이는데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가게 안으로 들어간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지금 일단 최태원 회장의 모습이 보이고. 일단은 다른 테이블과 섞여 있는 모습이기는 합니다.
[이인철]
맞습니다. 당초 우리가 알려지기로는 성수동에 있는 모 삼겹살 집이다라고 했는데 일정이 좀 바뀌었어요. 페이커라는 E스포츠의 최강자 선수와 만남을 주선하다 보니 일정 자체가 앞당겨졌고 그러다 보니 홍대역 근처로 장소가 변경이 됐는데요. 시간은 다소 늦어졌습니다마는 지금 젠슨 황 ...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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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엔비디아 젠슨왕 최고 경영자의 방한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00:04나흘간 한국 AI 생태계를 훑는 종횡무진 횡보가 예상되는데
00:08지금부터 이인철 참조원 경제연구소 장관께 살펴보겠습니다.
00:13어서 오시죠.
00:13어서 오세요.
00:15세계 시가총액 1위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 젠슨왕 CEO가 7개월 만에 다시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00:22일단 오늘 도착하고 나서 기자들 앞에서 이렇게 얘기했는데
00:25감사함을 전하기 위해서 한국을 다시 방만했다라고 했거든요.
00:29어떤 이야기였을까요?
00:31그러니까 지금 엔비디아의 관심, 가장 큰 관심사가 뭐냐.
00:38이게 그동안은 패밀리스, 설계업체예요.
00:40반도체 칩을 설계하는 설계업체, 제조할 수 있는 공장이 따로 없습니다.
00:45그래서 대만과 한국에 의존을 하고 있는데
00:48지금 가장 중요한 건 뭐냐.
00:51그동안 인공지능 칩이 굉장히 많은, 지금도 거의 내년까지 고객이 밀려있어요.
00:57수요가 굉장히 많은데 이걸 잘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어요.
01:01그러니까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못 따라가니.
01:04그러니 지금 이걸 가장 잘하는 회사가 뭐냐.
01:07바로 한국에 있다는 겁니다.
01:08반도체 설계도 잘하고 제작도 잘하는.
01:11그래서 1차 회동에서는 주로 삼성전자의 일용 회장과 정의선 회장이랑 만나서
01:17지금 깐구 회동을 했다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이번에는 삼겹살과 소주 모임인 것 같아요.
01:24아마 AI 칩을 설계하는 회사에서 벗어나서 지금 뭐냐.
01:28형태를 갖고 있는 이른바 피지컬 AI로의 전환을 깨우고 있습니다.
01:32네, 잠시만요. 저희가 지금 현장 화면을 보여드리고 있는데
01:36삼겹살과 소주를 곁들이는 삼겹살 회동이 잠시 후에 열릴 것으로 보이는데
01:41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강과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01:45지금 가게 안으로 들어간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01:48네, 지금 일단 최태원 회장의 모습이 보이고
01:51일단은 다른 테이블과 섞여있는 모습인 것 같기는 합니다.
01:55맞습니다.
01:56당초 우리가 알려지기로는 성수동에 있는 모 삼겹살집이라고 했는데
02:01일정이 좀 바뀌었어요.
02:04페이커라는 이 게임의 최강자인 선수와 만남을 주선하다 보니
02:08일정 자체가 앞당겨졌고 그러다 보니 홍대역 근처로 장소가 변경이 됐는데요.
02:15시간은 다소 늦어졌습니다만 지금 젠순왕 CEO의 얼굴은 나오지는 않고 있는데
02:20네, 아직 보이지는 않습니다.
02:20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02:21그러나 최태원 회장, 지난해는 사실 에이펙 정상회담의 상공회의 의장으로
02:27그 회의를 진행하다 보니까 빠졌어요.
02:30왜냐하면 사실 엔비디아의 가장 주 고객은 누구냐?
02:33SK하이닉스입니다.
02:35SK하이닉스가 전체 엔비디앙, HBM의 거의 70% 이상을 납품을 하고 있기 때문에
02:40가장 중요한 고객사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행사를 진행하는 진행 차원에서 빠졌다면
02:46이번에는 행사의 주역으로 지금 나와 있고요.
02:49아마 이제 구강모 의장도 지금 보이고
02:55또 이해진 의장도 좀 보이는데
02:57아마 이번 2차 의견이 바로 우리가 가장 궁금해하는
03:03이른바 피지컬 AI, 정말 로봇 분야의 피지컬 AI, AI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03:10이제 엔비디아와 우리 한국의 제조 강국들이 만남이 지금 주선이 되고 있는데요.
03:16아마 저 자리에 이제 왜 이재용 회장이 좀 빠졌느냐.
03:21지난 1차 때는 있었거든요.
03:22그런데 해외 일정 등으로 인해서 좀 빠져 있습니다.
03:26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젠슨앙 총재가 이 회담 이전에 뭐라고 얘기했느냐.
03:30지금 만들고 있는 블랙웰이라는 AI 가속기 이외에 차세대 베라 루 빈이 나올 텐데요.
03:38베라 루 빈의 경우에 3개 회사가 칩을 공급할 거다.
03:42그게 바로 한국의 지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여기다 미국의 마이크론이 들어갈 것이다.
03:49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03:50사전에 이제 사실 그 젠슨앙 총재 웃긴만 스쳐도 주가가 오른다라고 했거든요.
03:57그러다 보니 LG전자는 이틀 연속 상한가를 가기도 했는데요.
04:00아마 PC 화면 속 대화형 AI를 넘어서 현실 세계에서 움직이는 이른바 로보틱스를 구체화하기 위해서
04:08이른바 소프트와 카드 업체를 모두 갖고 있는 한국과의 파트너십이 절실한 상황에서
04:14아마 대중 친화적인 어떤 이미지를 좀 보여주기 위해서
04:18젠슨앙 총재가 저렇게 지금 이제 서민들의 기호식품이라고 하는 삼겹살과 소주를 곁들인 장소로
04:25아마 이제 만남 장소를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04:28네, 지금 삼겹살 회동을 위해서 일단 3개 그룹의 주요 기업인들
04:33만찬 회동을 위해서 먼저 자리한 모습인데
04:35현장 화면에서 역시 보시다시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모습이 보이고요.
04:40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먼저 자리를 해서
04:44세 그룹 총수들은 지금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04:48네, 테이블을 보면 이렇게 술평도 좀 보이고요.
04:52뭔가 이렇게 물을 따르는 모습도 볼 수 있고
04:54그 다음에 일반 시민들과 섞여서 이 테이블에서 지금 뭔가 이 세 분이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인데
05:02뭔가 이렇게 사인도 해주는 모습도 볼 수 있었고요.
05:05네, 그리고 숱탈한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05:07이 상황에서 이제 젠슨앙 CEO가 이 자리로 간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5:11맞습니다.
05:12이게 전용기 편으로 이제 김포공항에 도착을 했는데
05:15도착도 예전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아무리 전용기로 온다 하더라도 상당히 피곤합니다.
05:20네.
05:21그러다 보니 이제 일정이 다소 지연이 돼서
05:23지금 젠슨앙 총재는 아직은 이제 현장에는 도착하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요.
05:29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은 이 HBM 시장에서
05:33인공지능 칩 시장에서는 엔비디아가 절대 갑입니다.
05:36네.
05:37워낙에 이 시장의 80%를 엔비디아가 갖고 있고요.
05:41나머지 20%를 이제 AMD라는 어드벤스 마이크로 디바이스와 이제 브로드컴
05:45이 회사 양사가 갖고 있는데
05:47오늘 공교롭게도 사실은 경쟁사인 브로드컴이 실적을 공개했는데
05:53실적이 다소 부진했습니다.
05:55그러면서 뉴욕 증시에서 12% 넘게 주가가 폭락을 했는데
05:58네.
05:59오히려 이걸 반사의익으로 엔비디아 주가는 올랐어요.
06:032% 가까이 올랐는데
06:04지금 종가가 218달러예요.
06:08전체 지금 엔비디아 시가총액이 지금 5조 달러를 넘어서고 있는데요.
06:135조 한 3천억 달러에 육박을 하고 있는데
06:16환산하게 되면 8천조 원입니다.
06:18우리나라 전체 코스피 그다음에 코스닥이 시가총액이 한 7,500조 원 정도 되는데
06:24우리나라 전체 주식은 사고도 남을 정도
06:26그리고 올해 우리나라 예산이 한 728조 정도 되는데
06:30아마 우리나라 예산에 1년 예산에 10배 이상의 몸집을 자랑하고 있어서
06:36사실 1993년 나스닥 상장할 당시에 공모가는 15달러였어요.
06:42그 위에 6회 연속 액면 분할을 단행해서
06:45그 사이의 주가는 사실은 액면 분할을 감안하게 되면
06:49만 배가 올랐습니다.
06:51네, 지금 화면 보시면 지금 세 그룹 총수들은
06:53먼저 좀 맥주를 한 잔씩 따르면서 마시고 있는 모습인데요.
06:57원래 예정된 시각, 이제 7시에 삼겹살 개동이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데
07:02아직까지 젠슨왕 CEO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07:04지금 세 그룹 총수들은 함께 건배를 하면서 맥주를 마시고 있는데
07:08또 지금 인근 주변에는 추재진뿐만 아니라
07:12젠슨왕 CEO 보려는 시민들이 모여들면서 인선인회를 이루고 있거든요.
07:16일단은 이 그룹 총수들이 있는 만큼
07:20IT나 인공지능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07:24국내 기업들이잖아요.
07:26맞습니다.
07:26젠슨왕 CEO와 저 세 그룹 총수들이 어떤 이야기를 할지도 궁금하거든요.
07:29맞습니다.
07:30지금 사실은 저렇게 세계 최고의 글로벌 1위 기업의 CEO가
07:37사람들과 스킨십을 통해서
07:39저기서 지난번에는 좌석에 있는 사람들이 먹은 것을
07:44쏘는 골든벨도 했고요.
07:46그리고 이제 셀카 찍어줬죠.
07:48이렇게 나눠 먹었죠.
07:50이런 모습을 보기 좀 힘들었어요.
07:51그런데 이제 젠슨왕 CEO의 경우에는
07:53대만계 출신 9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07:57그러면서 굉장히 좀 어릴 때 혹독하게 차별대우를 받았어요.
08:02문제아들이 모인 기숙학교 화장실을 청소하는가 하면
08:05그리고 이제 대학시들 레스토랑 서브 알바를 하면서 창업을 준비했거든요.
08:111993년 창업 당시만 하드를 어디에서 했느냐.
08:14햄버거 체인점이에요.
08:15데니스라는 여기에서 이제 썬마이크로 시스템의 두 명의 동료와 함께
08:195천만 원을 가지고 창업을 했는데
08:20지금은 이제 8,500만 거의 8,500조에 달하는
08:25거의 천문학적인 숫자의 급으로 커져 있는데
08:28아마 이제 엔비디아와 지금 저렇게 회동하고 있는
08:32이제 4개 부분, 3개 부분 CO들 역시
08:35아마 상당한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요.
08:38특히 SK의 경우에는 지금 차세대
08:40HBM 공급과 공급 확대에 대해서
08:43이른바 이제 5세대 칩 발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08:47현재는 한 70% 이상의 엔비디아 물건을 갖고 있다면
08:51아마 이제 이번에는 삼성전자와 마이크론과 지금 경쟁하다 보니까
08:55비중은 좀 줄겠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08:58압도적으로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보이고
09:01LG와는 AI 데이터센터와 전력 효율에 관한 기술에 관한 논의가
09:05또 네이버에 대해서는 한국형 AI 서버린
09:08경쟁력 강화가 주의주의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09:12사실 AI 산업이라는 게 반도체 하나만으로 완성되지가 않습니다.
09:17반도체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서비스 데이터센터가 모두 연결돼야 되는데
09:21따라서 오늘 이런 만찬 회동이 단순이었던 만남에
09:25끝나는 게 아니라 한국의 어떤 AI 산업의 어떤 미래 청사진을 논의하게 되고요.
09:30특히 지난해 왔었을 때 뭐라고 얘기했느냐
09:33한국에 26만 장의 GPU를 공급하겠다라고 얘기했거든요.
09:37이게 아마 단일 기업으로는 단일 국가로는 최대 규모예요.
09:41그러다 보니까 아마 앞으로 이제 HBM의 공급 안정화부터
09:46온 디바이스 AI 서비스 영토 확장까지 아우르는
09:49한국형 AI 연합군이 결성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09:54자 일단은 지금 여러분들께 홍대 인근에서 진행되는
09:59삼겹살 회동을 위한 현장 라이브 화면을 보내드리고 있는데
10:02현장에는 워낙 사람들이 많고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보니까
10:07화면이 좀 흔들리거나 깨져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10:10그래서 시청자 여러분들께 양해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10:14자 일단은 좀 현장 상황을 다시 한번 설명을 해드리면
10:17홍대 인근에 있는 삼겹살집입니다.
10:21지금 왼쪽에 검은 셔츠를 입고 있는 SK 최태현 회장
10:24그리고 오른쪽에는 구강모 LG 회장
10:27그리고 그 오른쪽에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자리하고 있는데
10:31젠슨왕 CEO는 아직 현장에 도착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10:35일단은 예정되어 있던 7시 삼겹살 회동의 시간은 7시였는데
10:39지금 7시 3분을 넘어가고 있는 시점에
10:41아직 젠슨왕 CEO는 현장에 도착하지 않고
10:44이 3명만 먼저 자리에 착석을 한 상태에서
10:48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10:50일단 지금 시민들도 밖에 많이 있고
10:52사실 현장에도 많이 있는 모습이잖아요.
10:55전에 깐보 회동 때는 젠슨왕 CEO가
10:58시민들에게 치킨을 나눠주기도 하고
11:01소통하는 모습을 보였었는데
11:02오늘은 어떨까요?
11:04시민들과 좀 소통하는 모습, 함께 사진 찍고
11:06이야기하는 모습 보일까요?
11:07앞서서 젠슨왕 CEO가 다른 CEO들과 차이점이
11:11자수성가형이에요.
11:13대물림에서 부자가 된 게 아니기 때문에
11:15아마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대만에서도 그렇고요.
11:18중국 방문했을 땅도 다
11:20먹방 화면이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거든요.
11:23아마도 이번에도 똑같은 현상이 나타날 수밖에 없고
11:26저 주변에 모이신 분들 아마
11:28저 예약 안 됩니다.
11:29예약 못 받고요.
11:30아마 당시에 깐보 회동했을 당시에
11:32거기는 재료가 소진돼서 사람들한테 주문 예약을
11:36못 받을 정도였다고 하더라고요.
11:38아마 이번도 삼겹살과 소주라는
11:41친근한 어떤 이미지를 통해서
11:43비즈니업상보다는 어떤 인간적 관계를
11:45더 강조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11:47아마 소탈한 이미지 하면
11:48또 검은 재킷에 청바지, 까만 바지
11:51이런 이미지가 생각이 나는데
11:54아마 소탈한 리더십으로 아주 강한
11:56호감을 좀 이끌어주지 않겠느냐.
11:59그리고 관심은 지난번에는 사실은
12:01골든벨 울렸는데 자기가 울려놓고
12:03사실 쏘는 거는 이재용 회장하고
12:05정희선 회장이 썼어요.
12:07오늘 저 현장에 계셨던 분들
12:09아마 삼겹살을 익혀서 먹는 거기 때문에
12:11어느 정도 주변 분들과 공유할지
12:15아니면 정말로 지금 젠슨왕 총재가
12:18소주도 강한 소주를 좋아한대요.
12:20그래서 아마 저런 걸 나눠 먹는
12:22어떤 모습이 연출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12:26테이블에 소주도 있고
12:28지금 맥주도 있는데 과연 이걸 어떻게 드실지
12:32이런 것들이 좀 궁금하고
12:34그 다음에 자리 자체가 일반 시민들과 섞여 있기 때문에
12:38젠슨왕 CEO가 도착을 한다고 해서
12:41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12:43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못하지 않을까요?
12:45그러니까 왜 그러냐면 만남 자체의 의미가 있는 거예요.
12:48사실은 젠슨왕이 선물을 쏜다고 했잖아요.
12:52한국이 다 선물을 쏘겠다.
12:53그런데 미리 사전에 얘기한 거고
12:54그리고 이제 앞서서 지난달 말 대만에 선물을 쐈습니다.
12:59정말 통 큰 선물을 썼는데요.
13:01대만에 연간 1,500억 달러
13:04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207조 원을 투자하겠다라는 겁니다.
13:08207조를 투자한다. 대만 모국이긴 해요. 모국이고
13:13대만의 TSMC의 협력뿐만 아니라
13:16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상산업처도
13:18대만 TSMC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13:22지금 대만에 있는 많은 회사들이 있습니다.
13:24폭스콘이라든가 위스트로니라든가
13:27퀀타 컴퓨터와 같은
13:29AI 서버 제조 파트너들과의 연대를 더 넓혀가겠다라는 겁니다.
13:33사실은 대만과 한국은 지금 엔비디아가
13:38추가하고 있는 산업들의 업력이 상당 부분 섹터가 겹칩니다.
13:43그런데 이미 대만에 1,500억 달러 투자를 예고한 만큼
13:47아마 이번에 와서 우리도 아마 이런 투자를 비교해보면
13:51물론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대만에다 더 많은 투자를 한다 하더라도
13:55국내 기업들과의 어떤 2차 협력이 어느 정도 선일지
14:00그리고 우리 스타트업 기업들까지 한꺼번에 보거든요.
14:03그런 것까지 좀 눈여겨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14:06사실 젠슨왕 CEO는 정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잖아요.
14:11지금 저렇게 현장에 많은 시민이 모인 건 물론이고
14:14지난번 깐부해동 때도 환호하고 연호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14:18젠슨왕 CEO 동선을 계속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웹사이트도 있을 정도고
14:24이렇게 영향력이 많고 인기가 많은 건 웬만한 유명인 연예인보다 많은 것 같거든요.
14:29이유가 앞서 얘기해 주신 소탈함도 있겠지만 다른 이유도 있을까요?
14:33맞습니다. 유벽한 환경에 엘리트 코스를 맞지 않았고요.
14:37헝그리 정신과 실적,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서뿐만 아니라
14:41글로벌 투자자들의 정서가 자수 성가형 스토리를 보고 싶어 하는 거예요.
14:47자전적 스토리를 보고 싶어 하는 것이다 보니까
14:50아마 부의 대물림이 아닌 흑수저의 자수 성가 스토리를 원하는 분들 현장에서 직접 보자.
14:57저기 앉았던 자리는 또 프리미엄이 붙습니다.
15:00내일 저 자리를 예약하려고 하면 안 될 정도로
15:02우리가 아마 제주도 같은 데 여행을 가보게 되면
15:05BTS라든가 유명 아이돌이 맛 갔던 맛집 경우에는 사진과 더불어서 거기를 예약을 해야 돼요.
15:13똑같은 현상이 지금 우리나라에도 벌어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15:16아마 정말로 성공한 마케팅이다. 돈 별로 안 들이잖아요.
15:21저분들 아마 엔비디아 칩이라든가 이런 건 글로벌적으로 광고하려면
15:26수천, 수억 달러 드리겠지만
15:27저렇게 친근한 삼겹살과 누구나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소주라는 아이템을 가지고서
15:35서로 친화하고 대중과 스킨십을 하고 이런 것들이
15:38사실은 직접적으로 제주에서 물건을 파는 회사는 아니다 하더라도
15:43상당히 엔비디아 하면 젠순왕, 젠순왕 하면 친사민적인 이미지
15:47이미지 메이킹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15:50이런 걸 너무나 정확하게 잘 알고 심리를 파악하고 있는 게 아닌가
15:53지금 말씀드리는 순간 뭔가 이런 의전 차량들이 들어오는 것 같은데요.
15:59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6:03젠순왕 CEO, 과연 이 차에서 내리게 될까요?
16:07이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16:10엔비디아 젠순왕 CEO
16:12지금 손 인사를 시민들에게 하고 있고
16:16주변에 모여있는 시민들 카메라로 젠순왕 CEO를 찍으면서
16:19손은 흔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16:22젠순왕 CEO가 온다는 소식에
16:23지금 보시는 것처럼 정말 많은 시민들이 현장에 모여있는 모습이고요.
16:28현장 경찰 통제도 이뤄지고 있는데
16:30그래도 젠순왕 CEO 이 많은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면서
16:33반갑게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16:35이제 본격적으로 삼겹살 회동 장소로 이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16:40그러면서도 끊임없이 시민들과 소통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6:45지금 혼대 지역의 날씨가 20.8도로 나오고 있는데
16:50가죽 자켓을 입었습니다.
16:53지금 어떤 데 강릉조차도
16:56어떨 때는 열대야가 심해서
16:59지금 한 24호도 오르내릴 거예요.
17:02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어떤 트레이드마크인
17:05공식석상마다 늘 고수하고 있는 검은 자켓을 입었습니다.
17:09저걸 어떻게 볼 것인가?
17:11단순한 패션을 넘어서
17:12고도의 브랜딩 전략이 아니냐라는 분석이 많은데요.
17:15실콘밸리 특유의 어떤 허름한 후드티
17:19애플의 CEO처럼 스티브 잡스처럼
17:22굉장히 후드티나 경량 패딩 시대는 종말을 고화하면서
17:28또 시장을 좀 압도하고 있는 남성다움, 지배력이 강한
17:31그리고 시각적으로 효과가 큰 검은색
17:34이런 자켓을 지금 보이고 있는 상황인데요.
17:382차 세계전 대선 당시에 비행기 조종사들이
17:41폭격기 재킷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17:44그 검은 재킷이 개척과 도전의 의미라고 하는데요.
17:49비행기 발명 이후에 인류의 삶이 완전히 바뀌었듯이
17:52엔비디아가 만든 인공지능 칩 가속기가
17:55지금 AI 기술로 가는 세상의 판도를 좀 바뀌고 있기 때문에
17:59AI 황제다운 강력한 리더십을
18:02정체성을 좀 보이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8:05지금 가게에 들어선 젠슨왕 CEO가 아이들에게
18:08스케치북에 사인을 해주는 모습도 보였고요.
18:11들어가서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18:13국왕머 LG 회장, 이에진 네이버 의장도가
18:15인사를 나누고 어깨를 두드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18:18지금 바로 맥주를 들어서
18:20젠슨왕 CEO에게 최태원 회장이 맥주를 따르는 모습입니다.
18:26잠시 후에 또 건배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18:30일단은 젠슨왕 넨비디아 CEO가 들어가자마자
18:35다른 기업들의 총수들이 모두 일어났고
18:38젠슨왕 CEO를 맞이했습니다.
18:41그리고 결국 젠슨왕 CEO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18:45가죽 자켓을 지금 벗었습니다.
18:47그리고 최태원 회장으로부터 맥주를 지금 한 장 처음으로 받아서
18:52지금 이제 건배를 또 하는 모습도 연출되고 있습니다.
18:56이제 젠슨왕 CEO 삼겹살 회동을
18:58세 그룹 총수들과 함께 할 것으로 보이고
19:01첫 잔이라서 이제 원샷을 모든 CEO들이 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19:07과연 이제 건배사는 뭐였을지
19:08잘 들리지는 않지만
19:10그런 부분도 좀 궁금합니다.
19:13지금 그래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19:15이제 삼겹살 회동이 시작되는 것 같은데
19:17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19:19쇼맨십이 굉장히 강하구나.
19:22그리고 이제 지난번 1박 2일과는 다른 3박 4일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19:27여기 장소에서 끝나는 게 아니에요.
19:29가서 프로야구 시구도 하고요.
19:31예체능의 유키제도 또 출연을 합니다.
19:34이런 걸 보게 되면
19:35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을 만들어낸 사람이
19:39정말로 이제 걸어다니는 이제 마이데스 손이에요.
19:43부딪히면 옷김만 스쳐도 이제 돈이 된다라는 이제
19:46젠슨왕 CEO가 아마 이제 3박 4일 동안 정말 숨가쁘게
19:50여러 가지 이제 일정을 소화하게 되는데요.
19:53앞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19:55젠슨왕 CEO의 이제 발자취를 추적하는 사이트까지 등장을 하고 있는데
20:003박 4일 일정 동안 젠슨왕 CEO가 한국에서 벌어지는 일들 기사를 다 모아놨어요.
20:06그리고 관련 주 주가들의 흐름까지 다 분석을 해놨습니다.
20:10그러니까 물론 투자자는 본인의 판단에 따르겠지만
20:12이게 불과 몇 시간 만에 봤더니
20:15누적 이제 보신 분들이 9만 명을 넘어섰더라고요.
20:17자 그런 걸 감안하게 되면 아마 이제 신드롬이에요. 신드롬.
20:22당시에 이제 오펙 정상회의였는데
20:24트럼프의 구려. 트럼프는 별로 화제가 되지 않았고요.
20:28오히려 젠슨왕이 더 부각이 되면서
20:30젠슨왕이 누가 뭐 먹었더라.
20:32어떤 사람한테 사인을 해줬고
20:34그 다음에 그 회사의 주가, 그 치킨 회사의 주가가 어떻게 됐더라.
20:38다음날 어떻게 됐다. 이런 게 더 화이자가 될 정도로
20:40오히려 이제 걸어다니는 어떤 이제 홍보의 아이콘이 됐는데요.
20:44아마 상당히 우리나라 이제 시어들도 배울만한 점일 거예요.
20:48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전혀 보지 못했던 시어들의 행태거든요.
20:52단지 했다면 일부 총수가 SNS상에서 공감하는 정도였지
20:57이렇게 현장 친화적으로 현장 속에 파고들면서
21:00대중적인 이미지를 보인 건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에
21:03그게 아마 엔비디아 총수, 젠슨왕의 가장 큰 강력한 어떤 무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1:10우리 소장님께서 이제 말씀하시는 중간에
21:14구광모 회장이 이렇게 소주와 맥주를 동시에 따르는 그런 모습도
21:20지금 화면에 잡혔고
21:22그리고 고개를 굽는 듯한 모습도 보였습니다.
21:25아무래도 이제 구광모 회장이 제일 어리니까 그러겠죠.
21:28맞습니다. 저희는 나이가 제일 어려워요.
21:29구광모 회장이 초면이기도 하고
21:31LG 하면 공감대기 없겠지라고 했는데
21:34LG전자가 지금 제스장 총재 만난다는 이유로 이틀 연속 상한가를 칠 정도로
21:39LG도 이제 가전회사를 넘어서서
21:42가전과 로봇이 결합한 로봇틱스에 굉장히 관심이 많기 때문에
21:46아마 이제 구광모 회장도 지금
21:49지금 거기 4명 중에서는 가장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21:53아마 저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21:55상당히 이제 분위기가 좋아서
21:572차로 과연 어디로 갈지
21:591차에서 먹은 저 값을 또 누가 치를지
22:02그리고 다시 한 번 이제 아마
22:03저기서는 지금 맥주를 마시는 것 같은데요.
22:07주로 쏘맥을 하더라고요.
22:08총재의 경우에는 저게 너무 이제 약하니
22:11도수가 약하니 소주를 곁에서 먹는
22:13자기는 쏘맥을 좋아한다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22:15그런 걸 또 옆에 계신 대중들한테
22:17또 이제 선보일지
22:20아니면 이제 어린애
22:21지난번에 어린애였던 것 같아요.
22:23이제 깐부 회동했을 때는 서명해달라고 얘기했었고
22:26그걸 또 흔쾌히 또 응해했는데
22:28사실 저렇게 사람이 많은 노인 장소에 가게 되면
22:32유명인들의 경우는 안보가 굉장히 좀 문제거든요.
22:35보안이.
22:36근데 지금 보니까 사설 보안 업체가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22:40아마 그 더 이상 손님을 받지 않기로 돼 있기 때문에
22:43상당히 좀 질서 있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어서
22:47마지막까지 저런 질서가 유지됐으면 좋겠습니다.
22:49네. 지금 현장에서는 이제 젠순왕 CEO와
22:53세 그룹 총수들이 함께 잔을 들고
22:55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22:58고기를 정말 맛있게 먹으면서 또 시원하게 한잔하는 모습인데
23:01사실 원래 정의선 현대차 그룹 회장도 오늘 참석을 하려고 했지만
23:05오늘은 불참하고 이제 8일에 따로 만날 것으로 보이더라고요.
23:09현대차도 그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고도화 위에서
23:13엔비디아와 협업을 하고 있잖아요.
23:15맞습니다.
23:15관련해서 그런 논의나 협업을 더 강화하겠다라는 걸까요?
23:18뭐 두 번 연속 만날 것 같아요.
23:21어쨌든 시차를 좀 두고 오지만
23:23어쨌든 이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게 지금 휴머노이드 로봇입니다.
23:28현대차는 이미 미국의 로봇 기업 자회사인
23:31보습 다이나믹스를 보유하고 있죠.
23:33실제 현장에 들어가는 아틀라스라는 로봇을 시제품에서 선보이고 있는 상황인데
23:40엔비디아는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고 있는 AI 플랫폼을 제공하죠.
23:45그러니까 결국 로봇의 몸은 현대차가 만들고
23:48두뇌는 엔비디아가 만드는 구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3:51이렇게 되면 테슬라와 직접적인 경쟁을 하게 돼요.
23:55지금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와 상용화가 좀 임박했기 때문에
23:59양사의 협력은 더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24:01아마 피지컬 AI 시대에 가장 강력한 대표적인 전략적 동맹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24:07특히 주목하고 있는 건 아직 표준이 없어요.
24:11글로벌 로봇 사업에 대한 어떤 표준을 선점하기 위한
24:14아마 테슬라나 현대차의 강력한 후원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24:21지금 이제 젠스랑 CEO가 깻잎에 이렇게 고기를 올려서 이렇게 싸서 먹는 그런 모습들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있는데
24:33그러면서도 이제 어떤 시민들에게 손도 잠깐 이렇게 흔드는 모습도 보여주셨습니다.
24:38그런데 오늘 프로야구 두산 경기 시고도 예정이 되어 있었는데
24:43이것도 어떤 기업과의 스킨십 중에 일환이라고 볼 수 있겠죠?
24:47맞습니다.
24:48사실은 총수들 프로야구 구단을 갖고 있는 총수들은
24:53예를 들어서 결승전.
24:56결승전 같은 데 가서 상징적으로 시굴하긴 해요.
24:59대부분의 유명인사들이 대부분 일반 경기에서 하고
25:02그런데 이제 지금 보면 젠스랑 총재는 지금 한국의 간판 예능에 출연하고
25:08야구장 마운드에 서요.
25:10뒷백 번호도 굉장히 상징성이 있습니다.
25:13엔비디아의 창업이 1993년에 93
25:15그리고 이제 두산그룹의 창립일이 1896에 96
25:19그걸 번호판으로 달고서 아마 할 것으로 보이는데
25:25우리나라는 K컬츠 영향력이 대단하잖아요.
25:29그러니까 그걸 지금 마인드에 둔 것 같습니다.
25:31젠스랑 총재 입장에서, CEO 입장에서는
25:34한국 소비자와 젊은 세대한테 좀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25:38무대가 될 것으로 보이고
25:39그러니까 이게 단순히 어떤 이벤트가 아니라
25:42AI라는 상당히 좀 어려운 카타고리예요.
25:45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렵지 않은 기술로 인식시키는
25:48일종의 대중소통적인 전략이 아니냐라는 건데요.
25:53앞서 제가 이제 굉장히 유복한 과정이 아니고
25:569살 때 이민 갔다라고 얘기했는데
25:58이재용 회장이 야구에서 시구를 한다.
26:01예를 들어서 삼성이 결승전으로 올라갔다.
26:04시리즈 결승전으로 올라갔다.
26:05할 수 있는 일입니다.
26:06그럼에도 불구하고 6퀴즈 나간다?
26:08이건 상상이 안 되는 거거든요.
26:10그러다 보니까 아마 이제 야구나 예등 같은 출연인
26:13젊은 세대, 특히나 이제 대중하게,
26:16일본 대중한테 엔비디아라는 브랜드를 각인하는
26:20알리는 가장 좋은 수단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6:23네, 현장에서 젠슨왕 엔비디아 CEO가
26:26세 그룹 총수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26:29지금 삼겹살 회동을 하는 모습 계속 보여드렸습니다.
26:34관련 소식은 저희가 또 이어지는 뉴스에서
26:36더 자세히 전해드리도록 하고요.
26:38우리 이인철 참 좋은 경제연구소장과도
26:40여기서 인사 나누겠습니다.
26:42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26:43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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