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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한동훈 국회 입성… 김남국도 귀환
국회 외나무다리에서 재회?… 한동훈 vs 김의겸
이진숙, 사상 초유 '장관급 3일 청문회'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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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미니 총선급이었던 재보궐선거 화제의 당선인들이 참 많습니다.
00:07특히 악연으로 얽힌 인물들이 국회에서 제외하게 됐는데요.
00:10누구일까요? 직접 확인해 보시죠.
00:30이모, 누구의 이모 말씀이신가요?
00:32그 게리티 원칙에 대해서의 희망을 아실래요?
00:34게리티 원칙에 대해서.
00:37그게 본인에게 징계를 이유로, 징계를 통해서 법조에서 진실을 입건했을 때 그 진실이 징계는 적이 없다는 원칙이죠.
00:47아니요, 그렇지 않고요.
00:48제가 말씀드린 게 맞습니다. 그게, 그게 그 보도가 잘못 인용한 거예요.
00:53검사에 대한 기피를 허용하는 나라가 있습니까?
00:55법원을 내셨으니까 아실 것 같아요.
00:57오스트레일리아 있고요. 오스트레일리아, 호주 말씀하시는 얘기.
01:01이름은 약간 그냥 헷갈리신 거예요?
01:03아니, 이름은 헷갈린 거죠. 그러나 이거 본질과 다른 거거든요.
01:07저는 정치의 수사라고 생각이 됩니다.
01:10실정들을 이 이슈로 덮어버리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수사기관에서 흘린 것이 아닌가.
01:17김남국 의원님께서 몰래 코로나가 금융당국에 걸린 게 왜 제 작품이라고까지 하는지 저도 참 궁금합니다.
01:29제가 제보를 받았습니다.
01:327월 19일 밤인데요.
01:36그날 술자리를 가신 기억이 있으십니까?
01:39힘 있는 말씀 해주시죠. 매번 이렇게.
01:42어디서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01:43김현장 변호사 30명가량이 있었습니다.
01:47그리고 윤석열 대통령도 합류를 했습니다.
01:50모욕할 정도로 자신 있는 말씀이세요?
01:53더 탐사라는 저를 지금 스토킹하는 쪽하고 같이 야합해서 말씀하신 거잖아요. 그렇죠?
01:57혹시 그 스토킹의 배우가 김의경 의원이십니까?
01:59저는 법무부 장관 이 포함해가지고 제가 앞으로 어떤 주의 동직이라도 다 걸겠습니다.
02:05의원님 뭐 걸시겠습니까?
02:07제가 더 탐사하고 같이 협업을 한 건 맞습니다.
02:11그걸 야합이라고 말씀하시는 건 지나치다고 생각을 하고.
02:14의원님 저 비행하는 것도 같이 하셨습니까? 그럼?
02:18저 비행하는 것도 같이 하신 거예요?
02:20아닙니다.
02:21필요한 부분만 우리 방에 있는 식구들이 그것 녹음 듣고 풀어서 아주 짧은 분량 만드느라고 고생했습니다.
02:30밥값에 대해서 말씀을 못하시니까 그렇게 피해가시는 거 아닙니까?
02:33밥값을 뭘 못하겠습니까?
02:35의원님 저는 출장 갈 때 지난 정부 장관들보다 수행원도 줄였고 액수도 60% 정도에 맞췄습니다.
02:42지난 정부 과거 관련된 내용을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02:46아니요. 김의겸 의원님이 말했던 FBI의 질문이 있으면 저 공개할게요.
02:50공개 바로 하는데 대신에 지난 정부에 있던 법무부에 있었던 다른 정부도 있지 않습니까?
02:54아니 지난 정부 이야기 같이 지겹지도 않으세요.
02:56아니요. 지겹지 않아요. 같이 공개를 하겠습니다.
02:59비교해 봐주시면 누가 제대로 썼는지를 금방 아실 수 있을 것 같아요.
03:04저희가 아주 길게 과거 목소리를 듣고 왔는데요.
03:08이 세 사람이 이제 국회 입성 동기가 됩니다.
03:10입사 동기도 아니고 국회 입성 동기가 되는 건데 거의 외나무 다리에서 악연들이 마주치게 된 거예요.
03:17정혁진 변호사님.
03:18세 사람이 마주치면 어떤 일이 좀 펼쳐질 걸로 보이시나요?
03:21글쎄요. 저 장면들이 벌써 4년 전 일입니다.
03:25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 됐고요.
03:26그 다음에 김남국 의원하고도 한동훈 당선자가 이런저런 티격태격 했었지만 그거는 애교 수준이었고요.
03:35실질적으로는 김의겸 당선인하고의 관계가 굉장히 시리어스했고 왜 시리어스했냐면 결국은 재판까지 갔었어요.
03:43그래서 민사재판 1심 재판이 2025년 작년 8월에 1심 결과가 나왔는데 벌금 7천만 원 손해배상 액수가 나왔고요.
03:52더 중요한 건 뭐냐면 형사재판도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03:56그래서 2024년 9월에 불구속 기소가 됐는데 명예훼손죄로 그런데 이런 것들이 어떻게 나올까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04:064년 전에는 의원대 장관으로 만났는데 이제는 의원대 의원으로 만나고 그 와중에 여야까지 뒤바뀌지 않았습니까?
04:13국회에서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한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4:17그리고 이 두 사람을 만나도 참 관심이 쏠리는데요.
04:21국회 외나무 다리에서 마주치게 된 두 사람 목소리 들어보시죠.
04:26양식에 따라 사실 그대로 말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있습니다.
04:31저기요 이준승 내정자 인사하시죠.
04:36제가 인사하려고 했는데 인사를 안 하고 돌아가셔서 가시니까 벌 좀 하잖아요.
04:43제가 또 한잔 드릴게요. 네 알았습니다.
04:48가시는데요. 저하고 싸우려고 하시네요.
04:50사내에서 일어난 일의 정치보복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은 후보자의 뇌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4:59저의 뇌구조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원합니다.
05:03왜 뇌구조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는 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05:07뇌구조가 이상하다는 게 어떤 뜻이죠?
05:09저의 뇌구조에 어떤 이상이 있습니까?
05:12저의 뇌구조에 어떤 이상이 있습니까?
05:17이준숙 당선인의 과거 이력상 아마 과방위에서 두 사람이 마주칠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 어떤 모습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긴장감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05:28고맙습니다.
05:28고맙습니다.
05:2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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