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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 당국이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전경찰청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늘(4일) 오전 10시부터 경찰과 근로감독관 등 54명을 투입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과 연구개발 캠퍼스, 서울 본사 등 3곳에 대해 압수수색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면밀히 분석해 이번 사고의 원인과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하는 등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현재까지 입건된 사람은 없고, 희생자들과 같은 부서였던 직원 2명을 대상으로 참고인 조사만 진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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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당국이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00:10대전경찰청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경찰과 근로감독관 등 54명을 투입해
00:18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과 연구개발캠퍼스, 서울본사 등 3곳에 대해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26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면밀히 분석해 이번 사고의 원인과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하는 등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00:36이어 현재까지 입건된 사람은 없고 희생자들과 같은 부서였던 직원 2명을 대상으로 참고인 조사만 진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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