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와중에 초미의 관심 지역 부산 북갑의 개표사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00:06민주당 하정우 50.4, 무소석 54%, 무소석 한동훈 38.4%, 국민의힘 박민식 17.7%, 물론 개표 초반이고
00:18아직 뭐 여기야 여기 하정 후보가 2,200여 표, 그리고 한동훈 후보, 박민식 후보 2순위인데
00:27이현정 의원님, 부산 북갑 같은 경우는 워낙 관심들이 많아서
00:31어디부터 지금 투표함이 개봉되고 개표가 진행됐는지 실시간으로 들어오는데
00:36지금 판세를 좀 더 현미경 들여다보시고 알 수 있을까요?
00:40제가 현장에 있는 분들 이렇게 지금 연락을 취해보니까
00:42덕천 지역 등등에서 사전투표를 지금 개표하고 있다고 합니다.
00:46사전투표요.
00:46네, 이 사전투표를 지금 개표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0:50원래 사전투표는 민주당 측에 상당히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고
00:55이번에 이제 이 부산 북갑 지역도 사전투표율이 꽤 높았습니다.
01:00그런데 이번에 전체로 보면 70점 퍼센트가 넘는 지금 투표를 기록했고
01:06본투표가 굉장히 많았지 않습니까?
01:09그런 면에서 보면 여기도 사실 이제 본투표가 개표가 되면
01:13저는 상황이 상당히 좀 바뀌어지는 상황으로 될 수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01:18특히 이제 박민식 후보의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지지율이 사실상 10% 이하로 내려갈 경우에
01:25이것이 이제 한동훈 후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01:27그다음에 이제 본투표가 이번에 꽤 많은 분들이 투표에 임하셨기 때문에
01:32본투표가 많으면 한동훈 후보에게 유리하다는 그런 통선이 있었습니다.
01:37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서는 일단 사전투표를 개표하는 거고
01:42이거는 아마 민주당 측에 상당히 유리한 국면에 형성되는 것 같아요.
01:45좀 더 한번 지켜보시죠.
01:48김호식 교수님.
01:50제 기억이 맞다면 부산 북갑도 사전투표율이 비교적 높아서 25%인가요?
01:55그렇습니다.
01:55그러니까 이현정 의원의 현장 취재를 좀 기민하게 저희가 받아들이면
02:00사전투표부터 먼저 개봉을 했고 열었고
02:02그러다 보면 이제 보통의 이제 민주당 지지 혹은 하정후보를 지지하는
02:08이런 여론조사뿐만 아니라 이제 개표 실제 개표사항이 진행되고 있다.
02:14다만 이제 현재 선도 현재 1위는 민주당 하정후보다
02:1654대 38대 7.7.
02:19그런데 다만 사전투표라고 하더라도
02:20결국 저 박민식 후보의 10% 안팎의 득표율
02:24저게 계속 두 양강 후보의 대결에서는 변수가 되긴 될 것 같아요.
02:31맞습니다. 물론 개표가 5% 정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02:35저걸로 추세를 확인하기는 아직 어렵습니다.
02:38그렇지만 지금 이현정 의원 말씀하신 것처럼
02:40그 사전투표를 먼저 까는 것으로 확인이 된다고 한다면
02:43저건 대부분 일반적인 추세입니다.
02:46사전투표함을 먼저 알았을 때는
02:47민주당 후보를 찍는 분들이 투표율에 참여하는 분들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02:51저도 다시 또 저를 디스하면
02:532년 전에 사전투표가 까이면서 제가 역전당해서 졌거든요.
02:57그때 당시 그러니까 예를 들면 그게
02:59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직접 출마도 하셨고
03:02낙선도 하셨으니까 이런 부분인 거잖아요.
03:04사람들 보통의 세간 저도 잘 모르는데
03:07본투표, 사전투표 이 공개 순서는
03:10그건 선관위 마음입니다.
03:11지역별로 다 다른 겁니까?
03:13다 다른 겁니까?
03:13다 다른 겁니까?
03:14다 다른 겁니까?
03:14그러니까 저희 경우도 앞서서 본투표에서는
03:16제가 거의 만 표 가까이 이겨서
03:18당선이 거의 유력하다고까지 나왔었는데
03:20새벽에 사전투표하면 늦게 까기 시작했습니다.
03:24그때부터 조금씩 추경을 당해서
03:25제가 2% 차이로 겨우 졌거든요.
03:28그러니까 지금 부산 북갑에 사전투표를 먼저 깠기 때문에
03:32하정 후보가 저렇게 압도적으로 나오는 것은
03:34저는 당연한 시작이라고 봅니다.
03:36그러나 이게 이제 본투표함이 열리고
03:38전체가 다 열려서 일정 정도의 개표율이 진행이 되면
03:42아까 나왔던 출구조사에 저는 수렴될 거라고 보고
03:44아까 앵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03:46사전투표임에도 불구하고 물론 국민의힘에 박민식 후보를 찍으시는 분들은
03:51대부분 사전투표를 거의 안 하시는 분들이에요.
03:54그렇기 때문에 사실 적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
03:55보통 통상적으로 그렇다.
03:57그렇습니다.
03:57그렇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본다면
03:597.7%의 수치가 그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만
04:01아까 제가 모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04:03박민식 후보가 하고 있었던 20%대의 지지율이 많이 무너졌다.
04:07실제보다 훨씬 득표가 낮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04:09그것이 한동그룹에 간다고 한다면
04:11결국 마지막까지 박빙호를 유지하다가
04:14결과를 지켜봐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04:16사전투표가 먼저 개포함이 열려졌다가 변수다.
04:19그러니까 이제 쉽게 좀 이해를 구하면
04:21초접전지역은요. 사실 한 50% 개표가 돼야 할 수 있어요.
04:26그렇긴 해요.
04:26그러니까 사전투표도 열리든 본투표가 먼저 열리든 간에
04:30초접전지역은 이게 한 사람이 어떤 특정 후보가 리드에서 가면
04:35이게 그 추세선을 가지만
04:36거의 말씀한 대로 출구조사에서 1% 내나 0.5% 내에
04:42우리가 예측불가한 지역들은 사실 투표함이 한 50% 정도를 공개하더라도
04:48그때부터도 예측불가할 겁니다.
04:50그래서 저는 사실 부산 북갑이나 평태 그다음에 경남
04:54이런 쪽은 사실 좀 대구까지 해서요.
04:58좀 이 개표율을 상당 부분 좀 진행된 상황 이외에
05:02들여다보는 것들이 조금 더 유의미한 해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05:05그런 생각이 듭니다.
05:05근데 어쨌든 지금까지의 여론조사 혹은
05:09막판 여론조사는 한동훈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졌고
05:12그리고 이게 오늘 출구조사와 그럼 지금 현재까지의 구도로 보면
05:18성춘 대변인 어쨌든 한동훈 후보가 나중에 신승을 거두긴 거둘어도
05:24신승의 폭 혹은 역시 전재수 후보와 하정 후보의 집권 여당 시너지는
05:30득표율로도 무시 못한다.
05:32결국 그게 새벽까지 갈 거다.
05:34이렇게 지금은 조심스럽게 예측할 수 있는 거예요.
05:36그렇죠.
05:36그렇게 예측할 수밖에 없고.
05:37왜냐하면 일단 저도 계속해서 2강 1중 구도가 좀 굳혀졌을 때
05:42그리고 오차범위 안에서 한동훈 후보가 좀 앞서가는 것들이 나왔을 때
05:46그런데 그럼에도 우리가 하정 후보가 역전할 수 있다고 보는 이유는
05:49막판까지 표심을 결정하지 못한 분들
05:52그분들이 아마도 전재수 후보를 3번 당선시켜줬던 분들일 가능성이 높다.
05:57그러니까 부산 유권자들은 전재수라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대로 한 10년이 걸렸고요.
06:02그런데 한 번 받아들인 다음에 또 10년 동안 찍어줬던 거거든요.
06:04그런데 그분들이 전재수 후보가 부산시장 후보로 나와 있는데
06:08새로 전재수 후보가 지금 후배라고 하면서 데리고 온 사람을 찍어줄까 말까를
06:12막판까지 고면하는 그 몇 프로 그 사람들이 막상 투표장에 갔을 때는
06:17투표용지에 부산시장 투표용지 같이 있거든요.
06:20전재수 후보 투표용지도 같이 있고 하정 후보 투표용지도 같이 있기 때문에
06:24그래서 그분들이 막판에 하정 후보를 찍어줄 가능성이 높다고
06:27저희는 예측을 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결국 격차를 줄일 것이다.
06:30그러니까 알 수 없게 되는 거죠.
06:31그리고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를 또 지지하는 그 당권파 쪽 분들의 계속 얘기했던 게
06:37여론조사 때는 그렇게 응답할 수 있다.
06:39왜냐하면 3명이 나오기 때문에 3명에 대해서는 부담없이 한동훈 후보 지지요.
06:43이렇게 다 응답을 할 수는 있습니다만
06:44아마 투표장에 갔을 때 다른 부산시장 투표, 단체장 투표, 광역위원 투표
06:497장의 투표를 하면서 1111, 그러니까 2222 국민의힘을 쫙 찍다가
06:54줄 투표요?
06:55네, 줄 투표를 하다가 마지막에 6번으로 가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06:58그 이탈표가 있을 것이라는 게 아마 박민식 후보를 지지하는 분들이 또 얘기였거든요.
07:02제가 굳이 딴지를 걸지 알자면
07:03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어서요.
07:05물론 줄 투표라는 게 111번 뭐 있고
07:07전재수 찍고 하정훈 찍고 이런 것들이
07:11성향상 그렇다고 하는데
07:121번 찍고 이렇게 6번 가는 게 엄청 어려운 건 아니니까
07:15그러니까 저희는 그런 거를 주장해요.
07:17저희는 1번을 찍다가 부산시장 후보 견세를 찍다가
07:20하정훈을 찍어줄 거라고 기대하는 거 있는 거고요.
07:23박민식 후보는 2번을 찍었다가 6번으로 가지 힘들 거라고 그래서
07:27당권 파워패널들이 그런 말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07:30그래서 저희는 줄 투표할 거라고 믿습니다.
07:31그게 오히려 줄 투표 경향이 깊게 나오는 것이
07:34저희는 하정훈 후보의 투표에 도움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07:37왜냐하면 부산시장 우리가 지금 보는 것처럼
07:39부산시장에서 전재수 후보가 앞서고 있지 않습니까?
07:42그런 것들 북구가 유권자들이 3번이나 선택해줘도
07:44분들 아닙니까?
07:45저희는 그런 것들로 봤을 때
07:46격차가 그렇게 크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는 겁니다.
07:49잠깐 지나갔는데 대구 달성이 20% 가까이 됐고
07:526대 3입니다.
07:52지금 거의 이진숙 민주당 후보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