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용남 유희동 조국 후보, 이 새 후보의 파이널 유세 장면 저희가 취재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00:08평택을 위한 이재명의 선택, 누굽니까?
00:131번이면 1번이고, 3번이면 그냥 3번이지.
00:183번 기어 달고 자기가 자꾸 1번이라고 우기면,
00:24그거는 1-3번입니까? 3-1번입니까?
00:28아시아시피 단일화는 무산되었습니다.
00:33이제 유권자분들이, 평택 시민들이 투표로 단일화해 주십시오.
00:40저를 압도적 일이로 만들어주시면,
00:44제가 그 힘으로 민주진보진영 전체의 연대와 통합을 주도적으로 하겠습니다.
00:51지금 평택에는 우리나라 정치 역사상 최악의 후보들이 난립해 있습니다.
00:57반칙과 특권의 후보들에게 평택을 넘길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01:02저의 허물을 호되게 꾸짖어 주십시오.
01:05하지만 이번만큼은 국민의힘 유희동으로 힘을 모아주십시오.
01:12이 지역에 여론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01:17평택을 여론조사 추이 한번 보시죠.
01:24야, 이게 지금 모르겠네요.
01:2721, 23, 25.
01:29나란히, 앞으로 나란히, 옆으로 나란히, 뒤로 돌아.
01:335차 범위 내에서, 지금 보세요.
01:36야, 유희동 21, 조국 25, 김용남 23.
01:40이사감, 그렇게 딱 붙어 있습니다.
01:44이야, 이렇게 난립할 수 있나요?
01:47이렇게 치열할 수 있나요?
01:49이러면 옆 동네, 평택, 국회의원, 김현정 의원이 진짜 모른다고 하는 게,
01:54진짜 몰라서 모른다고 하는 것 같아요.
01:56이렇게 지금 딱 붙어 있어요.
01:58안영환 의원님.
01:59저도 역대 선거에서.
02:03이랬던 적이 있나요?
02:04지금 5명의 후본데, 보통 알려지지 않는 후보들 같은 경우는 1%, 2%, 0. 몇 퍼센트 나오는데.
02:12저는 황교안 후보의 7%에 굉장히 주목을 합니다.
02:16저기 7도 높아요.
02:17지금 왜냐하면 21, 23, 25에서 황교안 7이면 굉장히 영향을 줄 수 있잖아요.
02:22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가 있는 표죠.
02:24그래서 보수의 분열과 진보의 분열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그런 양상입니다.
02:29그러네요.
02:30그런데 지금 조국 후보가 생각보다 치고 올라가지 못하고 있어요.
02:34그래서 지금 저는 처음에 조국 후보가 상당히 약진을 할 것이다.
02:39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느 지역구든지 유권자들에게는 우리 지역에서 큰 인물을 한번 만들어보자 이런 욕구가 있습니다.
02:47조국 후보가 그런 어필을 분명히 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크게 강하게 선호도를 끌어내지 못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02:56지금 유희동 의원 같은 경우는 황교안 후보의 약진으로 말미암아 약간 정치 상태에 있습니다.
03:05그건 보수 아주 적극적인 보수 지지층이 황교안, 저는 황교안 후보가 지금 정당이 무슨 자유한국당인가요?
03:15그 자유한국당의 열성 지지자들이 몰려있는 것 같은데 저는 지금 다른 어떤 선거구보다도 평택이 정말 헷갈립니다.
03:25저 세 후보가 어떻게 될 것인지.
03:29그다음에 지금 여론조사에도 약간의 오류가 표집에 문제가 있었다는 생각이 들고요.
03:36마지막으로는 황교안 후보 지지층이 결국 델 후보에게 밀어주자 하면서 유희동 후보에게 얼마나 밀려갈 것인지.
03:43그것도 관전 포인트겠군요.
03:44그것도 굉장히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고요.
03:46그렇군요.
03:46그래서 이번 선거구, 이번 선거에서.
03:48사표방지 심지.
03:49네. 가장 알 수 없다.
03:52정말 깜깜히 선거에다가 평택을 꼽고 싶습니다.
03:55사표방지 심지가 작동할 것인가?
03:57또 봐야 된다.
03:59평택의 김현정 의원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4:01그러니까 뭐 추세대로 지금 우리가 본 대로 저게 이제 현실이죠.
04:06그런데 우리 아까 우리가 확인했던 한동훈 후보와 조국 후보의 추세가 비슷하지 않나요?
04:11막판에 이렇게 약간 상승 추세를 보이잖아요.
04:15그것은 저는 어떻게 보면 이런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04:18지금 한동훈 후보나 조국 후보가 어느 한 인지도가 있고 대선급 주자들 후보라고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04:24그렇다 보니까 그 지지층들이 지금 적극적으로 전국에서 와서 도와주고 있거든요.
04:29당에서도 조국 같은 경우는 당에서도 의원들이 다 붙어서 도와주는 이런 형국이라서
04:37여론조사할 때 표집에 많이 잡힌 측면이 있는 것 같아요.
04:43적극적으로 전화 오기를 기다리는 거죠.
04:45아까는 오히려 20대, 30대가 전화를 안 받아서 오히려 여론조사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는데 언론사에서는.
04:50하여튼 전화 오기만 기다렸다가 전화를 받는 그것도 분명히 여론조사가 올라가는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04:57그런데 다만 현실적으로 들어왔을 때 최종적으로 유권자가 선택할 때는
05:01자기한테 누구를 찍었을 때 나한테 이익이 되느냐 갖고 투표를 할 거 아니겠습니까?
05:07그렇게 봤을 때에는 평택을 같은 경우에는 지금 거기가 평택시장도 있고 또 시의원도 있고 도의원도 있잖아요.
05:15그런데 조국 후보 같은 경우는 시장, 시도 의원 후보가 없습니다.
05:20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만약에 당선된다 하더라도 국회의원 한 명의 힘으로 할 수 있는 범위들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05:31거기에 반대로 더불어민주당 같은 경우는 시장 후보도 무력하거든요, 지금 당선이.
05:37그리고 시도 의원들 다 있고요.
05:38국민의힘도 마찬가지입니다.
05:39그래서 그런 것들의 측면에서 봤을 때는 나중에 유권자들이 정당으로 투표를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05:47그리고 또 하나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황교안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사표가 될까 봐 유희동 쪽으로 갈 수 있는 표들이 있을
05:57수 있는 것처럼
05:58마찬가지로 조국 후보를 찍으면 유희동이 당선될 수 있다는 위기감도 있을 수 있는 거거든요,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06:05그렇기 때문에 민주당 지지층이 더 결집할 그런 가능성도 좀 있어 보인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06:11그리고 지금 어쨌든 간에 평택을의 민주당의 후보는 김용란 후보입니다.
06:17그런데 계속해서 조국 후보의 전략이 본인이 일본 후보인 것처럼 계속 얘기했거든요.
06:22그리고 본인이 당선되면 합당을 주도하겠다.
06:25이런 거, 그리고 나중에는 어떤 얘기까지 나오냐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그 다음에 이을 사람이 조국이다.
06:33이렇게 거의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것처럼 그렇게 선거운동을 했거든요.
06:38그렇다고 하면 이런 정서가 작동할 수 있어요, 반대로.
06:41유희동 후보가 그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06:44본인의 정치를 위해서 평택을 이용하는 후보.
06:47이렇게 많이 지금 유희동 후보가 주장하고 있거든요.
06:50박민식 후보도 그 주장을 하잖아요.
06:52그럼 그런 것들에 대해서 평택을의 유권자들이 봤을 때에는
06:55이거 지금 평택을 위해서 정말 평택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06:59평택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여기서 집중해서 할 수 있는 후보인가?
07:03아니면 그냥 여기는 그냥 적만 두고 중앙정치에 치중하는 거 아니냐?
07:08이런 또 기토 정서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07:10그런 것까지를 종합적으로 이렇게 판단해 본다고 하면
07:14저는 역시 양당의 후보들한테 표가 좀 수렴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07:20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워낙 높고
07:24민주당의 지지세가 높은 곳이기 때문에
07:27김용란 후보가 최종적으로는 유리하지 않을까
07:29저는 조심스럽게 그렇게 예상해 봅니다.
07:32치열하기 때문에 개표방송 끝까지 함께해 주십시오.
07:35그리고 개표방송 끝까지 내려주십시오.
07:35이 시각 뉴스 스토리r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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