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이번엔 민주당과 국민의힘, 국민의힘과 민주당, 양당의 선거 상황실을 연결해서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00:09먼저 민주당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보겠습니다.
00:13민주당 선거 상황실에 이솔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00:17이 기자, 민주당 상황실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0:22네, 국회의원회관에 차려진 더불어민주당 개표 상황실은 보시는 것처럼 아직은 한산한 분위기입니다.
00:29당직자 몇 명만 나와 있고 당 지도부는 아직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00:34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는 잠시 뒤 마지막 선대위 회의를 열고 막판 투표 독려에 나섭니다.
00:43앞서 정 대표는 어제 마지막 유세에서 오후 5시 59분 59초까지 투표를 독려하겠다고 했었는데요.
00:51투표가 종료되는 오후 6시부터 이곳 개표 상황실을 들러 출구 조사 결과와 개표 상황 등을 지켜볼 예정입니다.
00:58내란 세력 심판을 내세운 민주당은 16곳 시도지사 선거 가운데 경기와 인천, 충북, 충남, 전남, 광주, 대전, 세종, 강원, 제주 등
01:099곳은 우세 지역으로,
01:11서울과 부산, 울산, 경남, 대구, 전북 등 6곳은 접전지, 경북은 열세 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01:1814석이 걸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경우 민주당은 9곳을 우세, 5곳을 접전지역으로 보고 있는데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갑, 충남 공주, 부여, 청양
01:31등이 최대 승부처로 꼽힙니다.
01:34선대위 관계자는 선거 막판 접전 흐름이 이어지면서 선거 결과를 예단하기 어렵다며 지지층을 투표장으로 얼마나 이끌어내느냐가 승리의 관건이라고 했습니다.
01:45지금까지 민주당 개표 상황실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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