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시간 전


지선 D-1… 여야가 느낀 서울 민심은?
정원오·오세훈, 마지막 유세 '올인'
鄭 "李 정부 파트너"… 吳 "견제 최후 보루"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재명 정부의 출범 이후 첫 전국 단위 선거, 지방선거 바로 내일입니다.
00:05제가 악수 먼저 했습니다.
00:06서울시 선대범장을 각각 맡고 있는 민주당의 김영배 의원, 국민의힘의 윤희숙 전 의원 나오셨습니다.
00:12두 분 어서 오십시오.
00:13안녕하세요.
00:15그러면 사실 두 분이 조금 전까지도 막판 파이널 유세를 함께하고 오셨으니까요.
00:22오늘 정원호, 오세훈 두 후보의 현장 목소리부터 조금 전 목소리부터 직접 듣고 오겠습니다.
00:30이재명 대통령님께 손잡고 성공하는 이재명 정부와 성공하는 서울시를 만드는 시장을 여러분 손으로 뽑을 수 있습니다.
00:39젊은이들의 꿈이 다시 살아나는 서울, 전 세계인의 버킷리스트가 될 서울, 여러분의 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00:54이 마지막 유세를 이곳 신촌에서 마련한 이유가 있습니다.
00:59합리합니다.
01:00준비 부족의 정원호 후보에게 서울시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01:04서울시를 지켜주십시오.
01:06여러분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저에게 몰아주시는 것.
01:10이것이 내일 선거의 의미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1:15정원호, 광화문, 오세훈, 신촌.
01:17마지막 집중 파이널 유세를 조금 전 모습 봤습니다.
01:23키워드를 좀 뽑아서 저희가 준비했는데요.
01:25조금 전까지 바로 옆에 청계화 광장에 계시다 오신 김영배 의원님.
01:30계속 그 현장에서 직접 바닥 민심을 보니까 물론 이재명 정부의 파트너라는 정원 후보의 구호도 있지만
01:39격차를 오세훈 후보가 좁힌 건 맞는데 실제로 정원 후보가 그걸 뒤집히지는 않았다.
01:46이렇게 민주당을 보고 있는 거예요?
01:47지금 추격이 있었는데요.
01:52서소문 사고 이후로는 사실은 격차가 다시 벌어지는 그런 상황으로 저희들은 파악을 하고 있고
02:00특별히 내일이 이재명 대통령이 선출된 날이에요.
02:041년이 되죠?
02:05딱 1년 됩니다.
02:07내란에 잔불이 남아있고 이제 내란에 뿌리를 뽑아야 된다.
02:12이런 역사적 소명이 있는 선거라고 저희들은 보기 때문에
02:16이번 선거에서 특히 서울에서도 이제는 일 잘하는 시장 정원으로 바꾸자.
02:26이게 이제 대세가 이미 굳어졌다.
02:29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02:29서소문 고가차도 참사 이후부터 정원 후보의 흐름이 다시 선거 판세가 좋아졌다.
02:37바로 조금 직전까지도 신촌에 계셨던 윤희숙 의원님.
02:41원래 추격하는 쪽이 선거 막바지 되면 유리하다는 속솔도
02:44국민의힘에는 이 속솔을 믿고 있을 것 같은데
02:48오세훈 후보의 메시지는 확실한 것 같더라고요.
02:50견제, 최후의 보루가 되겠다.
02:52오세훈 전선이 만들어졌다고 보십니까?
02:55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2:56지금 내란 잔불 얘기하셨는데
02:59그 얘기를 더 이기는 것이 공소취소가 얼마나 반허법적인 것인가에 대한 얘기예요.
03:07공소취소요?
03:08특히 젊은 친구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 대단히 예민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03:13그러니까 국가의 근본이 무너지는 일이기 때문에
03:16지금 서소문 사건이 있었어도 그 커다란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이 아직 많이 남아있고
03:23그게 추격의 동력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3:25공소취소 얘기가 나와서 잠깐요.
03:27아까 제가 김종석 오프닝에서 잠깐 언급했는데 김영비 의원님.
03:30실제로 대통령이 오늘 물론 취소와 사과의 주체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03:36검찰총장 대행을 가리켜서 잘못하면 잘못한 거 시인하고 바로잡아야 된다는 취지 얘기했더니
03:41야당에서는 뭐야 지방선언 끝나고 공소취소 진짜 할머니랑이네?
03:45이렇게 비판하더라고요.
03:46오늘은 국무회의 자리에서 검찰총장으로부터 일반적인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였기 때문에
03:53업무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대통령께서 검찰도 잘못한 게 있으면 바로잡아야 된다라는 취지로
04:01일반적인 원론을 말씀하신 거거든요.
04:04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을 자꾸 이렇게 선거에 이용하는 게 그렇게 썩 좋은 건 아니지 않습니까?
04:10그러니까 국민의힘이 급하게 급한 모양입니다.
04:13그런데 연설을 꽤 빡세게 하셨나 봐요.
04:17목소리가.
04:19이재명 정부의 파트너라는 정원호 후보와 두 분이 서울시 선대본부장격이기 때문에
04:25먼저 서울 바닥민심을 좀 살펴봤는데 바로 이 지역도 가보겠습니다.
04:30사실 이곳 지금 만나볼 대구도 9호는 비슷해요.
04:35왜냐하면 김부겸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예산을 잘 끌어올 테니까 대구 전체 한번 바꿔달라.
04:43반면에 보수 심장을 지키겠다는 추경호 후보.
04:46이건 이제 윤희숙 의원님께 질문을 드릴게요.
04:509호는 비슷한데 대구와 서울은 좀 분위기가 다른 것 같아서 어떻게 판단을 하세요?
04:55대구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이미 추경호 후보가 우세한 걸로 나오고 있습니다.
05:01저는 그 결과가 나오는데 큰 이견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05:06그러니까 결국은 격차가 붙고 혹은 추경호 후보가 일부 몇몇 여론조사에서 앞서건지 뒤서가는 여론조사가
05:16결국은 보수의 심장인 대구는 국민의힘의 손을 들려줄 거다 이렇게 보시는 거네요?
05:22뒷서건의가 있었는데 점점 없어지고 있고 지금 주로 앞서건의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05:26그래서 대구 결과는 추경호 후보에게 유리하다고 다들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05:31오히려 지금 막판이 되면서 현장이 굉장히 뜨겁다고 그래요.
05:36그러니까 김부겸 후보 유세장의 숫자가 추경호 후보의 숫자를 압도한다고 하잖아요.
05:44그리고 최근에 대구 분위기 자체가 한번 바꿔보자.
05:48이런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하니까요.
05:52민주당 입장에서는 한번 기대해볼 만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5:56앞서건, 유태서건이라는 표현도 사실은 정확한 표현은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06:00그리고 저희가 어제 나왔던 여론조사, 수많은 대구 여론조사는 다 그렇기 때문에
06:04김부겸 후보의 모습, 땀을 흘리면서 본인이 내 인생의 마지막 선거운동이라고 외치는 이 모습.
06:11김영비 의원 말씀은 현장에 그만큼 김부겸 후보의 집중이 돼 있다는 얘기고.
06:16이게 어제고요.
06:18추경호 후보도 마찬가지고.
06:19결국은 이제 초반은 좀 불리했지만 추경호보도 좀 많이 넘어왔다.
06:24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어서요.
06:27서울대구, 구호가 비슷했기 때문에 한번 주요 격전 지역.
06:31여야 모두 공이 서울은 특히 이제 접전 지역이라고 보고 있고
06:36대구는 생각들이 좀 많이 다르기 때문에 최근에 박근혜 전 대통령 왔었던 대구 얘기 만나봤습니다.
06:43사실 두 분께는 이제 서울의 직함을 맡고 계신 분들이지만
06:47이거는 현직 전현직 의원이라는 직함 떼고 두 분께 물어보고 싶은 인물이 있어요.
06:53바로 세 번째.
06:54세 번째 포인트를 좀 가보겠습니다.
06:57이 인물들이에요.
06:58아마 내일 이 시간쯤 되면 혹은 내일 모레 아침쯤 되면
07:02이 인물들의 명암이 좀 갈릴 수도 있고.
07:06김영비 의원님.
07:07아무래도 평택은 조국 후보 얘기 안 할 수가 없어서.
07:11김영남 후보의 막판 여러 논란에 대해서 조국 후보가 좀 반사익을 얻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07:16지금 이제 막판 사실 이제 최대 집결을 하고 있는 중이죠.
07:23저는 이제 민주당 당원들께서 마지막에 그래도 이 지역에서 유희동 후보를 꺾을 수 있는
07:33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힘을 실을 수 있는 후보는 역시 민주당 후보다.
07:38이렇게 막판에 결집을 할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07:42아마 저는 김용남 후보가 당선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7:47유희수 기원님 한때 조국 저격수로도 조국 전 장관 많이 비판도 하셨었는데
07:51여기 보면 진짜 민주당 후보와 아예 뭐 대의를 버리고 자기 정치 골몰하고 있다.
07:59저 비판을 조승민 후보가 하니까 또 바로 조국 후보가 맞받아치고요.
08:03조국 후보에 대한 생활 여부는 개인적으로 어떻게 보시겠어요?
08:08저는 잘 예측 못하겠습니다.
08:11왜냐하면 지금 화면에 나오는 두 후보가 제가 볼 때는 참 우리가 생각하는 정치 윤리를 못 따라가는
08:19정말 많이 모질하는 한 분은 대부업체 하시고 참형으로 하시고 게다가 안 했다고 거짓말하셨고
08:26한쪽 분은 자기 방에 혼자 앉아서 자녀들 추천서 조작하신 분이고
08:31저 두 분 중에서 뭔가 골라야 된다면 유권자로서는 참 괴로울 것 같아요.
08:37저는 사실 상당 부분의 표가 유희동 후보한테 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08:41저렇게 3파전일 때는 사실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08:44그렇죠. 누가 1등이 되든 누가 3등이 되든 다 어색하지 않고
08:47다만 아까 조국 후보야 대법원의 판단당은 나아졌지만 그렇다 치더라도
08:51대부 의혹 관련해서는 앞으로 또 이후에 어떤 수사 과정이 있을지 모르니까요.
08:56거짓말이나 이렇게 단정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08:59또 한 명 인물.
09:00아까 글쎄요. 제3지대에서 부산 북갑의 한동훈 후보에 대한 생활 여부.
09:09이건 윤희숙 전 의원님께 먼저 질문을 드릴게요.
09:11왜냐하면 박민식 후보나 하정 후보에게 한동훈 후보가 막판에 집중 견제를 받는 거 보면
09:20어쨌든 대세는 한동훈 쪽에 굳혀지는 거 아니냐 이런 평가들도 있어서요.
09:24어떻게 보세요?
09:25저기도 마찬가지로 까봐야 한다.
09:303파전은 정말 예측하기 어렵고 한쪽에서의 힘이 다른 쪽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09:36그다음 다음 쪽에 또 어떤 영향을 줄지 저는 알기 어렵다고 봅니다.
09:41그래서 저쪽도 지금 한동훈 후보가 우세해 보이긴 하는데
09:45내일 까봐야 한다. 그렇게 생각해요.
09:47투표하면 열어봐야 한다로 순서를 할게요.
09:49그런데 대신 이준숙 의원님 이런 거 있잖아요.
09:51보수 인사에게 질문을 드린다면 한동훈 후보에 대한 호불호는
09:57국민의힘 내부에 비토도 있고 혹은 지지층도 있지만
10:01어쨌든 살아 돌아온다면 보수 재편에 이런 역할은 충분히 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는 거잖아요.
10:08글쎄요. 그러니까 본인에게도 굉장히 중요한 선거이고
10:12보수당으로서도 신경이 많이 쓰이는 선거죠.
10:16그런데 그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내일 투표함을 까보고
10:21그다음에 결정해야 되는 문제죠.
10:22계속 까본다 까본다 하셔서 하여튼 공개 결과를 좀 보고 말씀을
10:26또 내일 아마 이 결과를 한번 봐야 될 것 같은데
10:29사실 오늘의 핵심은 저 화면 잠깐 나갔다 하면 다시 한번 부탁드릴게요.
10:34하정 후보 쪽도 본격적으로 한동훈 후보에 대한 혹은 네거티브 아니면 검증을 얘기해서
10:38위장전입 있다고 했더니 한동훈 후보가
10:41아니 부산 북갑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었는데 위장전입 주장이 터무니없다.
10:46민주당에서는 아예 조승래 사무총장 한동훈 후보 거품까지 얘기하더라고요.
10:50제가 어저께 저기 갔다 왔습니다.
10:53현장에서 하정 후보도 만나고 한동훈 후보도 제가 직접 만났습니다.
10:59아 그래요?
10:59어제 열기가 엄청 뜨거웠는데요.
11:03저는 보수 결집이 잘 안 되고 있다는 점이 박민식 후보가 여론조사상 사실 3등을 하고 있잖아요.
11:13그렇죠.
11:14그러니까 보수들이 뭔가 재건을 하려고 해도 한동훈 후보로 쏠리는 속도나 양이 생각보다 적단 말이죠.
11:25그러니까 그 말은 저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다.
11:29그런 이제 어정쩡한 현재 국민의힘과 보수층의 상태를 그대로 보여준다.
11:35한동훈 저기 하정 후보 이기기 위해서 박민식 후보 일부러 응원하시는 거 아니에요?
11:40아이고 그렇다기보다는 어저께 저는 현장에서 느낀 점도 보수가 정말 우왕좌왕하는구나.
11:50라고 하는 걸 아주 절실하게.
11:51부산 북갑의 단면이 그렇다.
11:52그렇습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그러니까 전재수 후보도 제가 이길 것이다 라고 낙관을 했던 이유도 사실은 한동훈, 박민식 사이에서 박형준 후보가
12:04갈팡질팡하다가 때를 놓친 거거든요.
12:08그렇기 때문에 저는 한동훈 혼자서 무슨 변화를 일으킬 수가 사실 있겠습니까?
12:13그런 점에서 보면 저는 하정우 후보가 이길 것이다.
12:17이런 현장에서의 그런 강한 느낌 같은 걸 받고 왔습니다.
12:22논리를 탄탄하게 구성을 해오셨지만 결국은 민주당 하정 후보가 이길 거다.
12:26아니 근데 저기서 가장 우왕좌왕 하신 분은 하정우 후보 같은데요.
12:30무슨 선거판 구경 나오신 분 같은데 이렇게 손 털고 뭐.
12:33준비가 좀 덜 됐다는 말씀까지 하셨어요.
12:35토론회가 끝나고 나서 오히려 하정우 후보 인기가 아주 좋아졌어요.
12:40왜냐하면 공부만 잘하지 토론 못하지 않냐 이렇게 했지만 한동훈 후보를 아주 이렇게 세게 다루는 모습을 토론회 때 보여줬기 때문에
12:49젊은 유권자들이 특별히 굉장히 사실은 후끈한 열기를 이렇게 보여주고 있더라고요.
12:56부산 다녀오셨다고 해서 몇 가지 말씀을 좀 들어봤고 다만 이제 윤석 의원 보셨을 때 보수 박민식 한동훈 두 후보의 여러
13:04정치공학적 부분 말고도 결국은 한동훈 후보 스스로도 좀 분위기를 일단 탄 것도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좀 보면 될 것
13:11같아요.
13:12그런데요.
13:13지금부터 만나볼 여기가 선거 막판에 가장 주목받는 격전지가 된 것 같습니다.
13:21이원택을 택하시면 미래로 가는 거고 무소속을 택하시면 정치의 길로 가는 겁니다.
13:27잘못된 정청래 대표의 공천 업무에 대한 우리 도민들의 심판 선거다.
13:34전북 도민들의 자존심 회복의 선거다.
13:41사전 투표율이 비교적 높았던 35%의 전라북도.
13:45두 집은 한 가족이라는 표현도 썼는데.
13:47김병민 회원님 제가 오늘 모시고 질문하고 싶었던 게 뭐냐면 사진 한 장 있어요.
13:53어제 오늘부터 많이 회자가 됐던 게.
13:55저기 전라북도 지역구에 기호 7분 김관영 후보의 선수막 두고.
14:01저기 보시면 거짓말 정치 투표를 심판합시다.
14:04이제 아예 애워싸는 김관영 후보를 저격하는 듯한 여론조사 아니 현수막들이 있어서.
14:10글쎄요 이런 것 같으니까 집권 여당이 물론 김관영 후보가 무소속으로 당을 나와서 재면난 상태에서 후보가 됐으니까 맞듯이 않을 수 있지만.
14:19여론조사 결과 혹은 기세도 좋다고 하더라도.
14:22저렇게까지 하는 게 오히려 선거에는 좀 악영향 아닌지 모르겠어요.
14:25저는 사실 우리 당 지도부를 포함해서 전라북도가 저렇게 분열됐다는 것 자체를 저는 반성부터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4:36공천 관리를 잘못했다는 점뿐만 아니라 유권자들 사이에서 저렇게 특히 민주당 당원들 사이에서 저렇게 분열을 일으킨다는 것 자체가 저는 반성을 해야
14:47된다.
14:48이렇게 첫 번째로 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 당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전라북도에 대대적인 투자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에
14:57정당의 의사결정 특히 김관영 지사는 사실은 돈을 직접 나누어 주는 장면이 전 국민이 봤단 말입니다.
15:07저런 분을 다시 어떻게 공천했겠습니까.
15:10그러니까 조금 전라북도 도민들께서도 그런 점은 충분히 좀 감안해 주십사 하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15:16이제 굳이 김관영 후보 쪽의 입장을 대변할 뿐이 여기는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잠깐 얘기하면
15:21아니 이원택 후보도 비슷한 취지의 의혹이 있는데 왜 똑같은 잣대를 들이대지 않았느냐.
15:27김관영 후보는 아예 정청래 대표 본인이 당선되면 민주당 전당대에서 정청래 대표 끌어내리겠다 이런 취지 얘기하고 있으니까
15:35마지막 질문 하나 윤희숙 의원님께 드릴게요.
15:39아까 민주당은 9플러스 알파를 예상하셨는데 전체 한번 판세를 볼게요.
15:46글쎄요. 국민의힘도 비교적 보수적으로 잡았지만 대구, 경북 정도만 빼면 국민의힘은 2플러스 알파인데
15:55알파 지역이 많아서 8곳.
15:58그러면 서울, 부울경 중에는 어느 정도까지 국민의힘이 조금 더 민주당의 것을 뺏어올 수 있지?
16:06윤 의원님 전망은 어떠십니까?
16:09전망하기 대단히 어려운 것인데 저는 그렇게 경합지역이 많은 것 자체가 투표율 변수가 워낙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6:17지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떤 나라의 근본이 무너진다는 불공정성과 어떤 합리성에 대한 갈증이 젊은 층한테 굉장히 많이 나타나 있거든요.
16:26젊은 층이 투표장에 얼마나 나오는지가 내일 많은 지역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고 봐요.
16:34그렇기 때문에 오늘 밤과 내일의 노력도 역시 중요합니다.
16:38그래서 저희가 오늘 신천에 가서 유세를 한 것도 그런 것인데
16:42그래서 얼마만큼 뺏어올 수 있느냐? 투표율에 달렸다.
16:46투표율? 알겠습니다.
16:49바로 조금 전까지, 이곳 스튜디오 오시기 전까지 광화문과 신천에 각각 파이널 유세를 함께하셨던
16:54서울선대본부장 김영배 의원과 윤숙 전 의원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16:58말씀 고맙습니다.
16:59감사합니다.
16:59감사합니다.
16:59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