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야 지도부는 서울 청계천 광장과 충남 천안에서 각각 마지막 집중 유세를 벌였습니다.
00:06막판까지 내란 심판과 정권 견제, 치열한 프레임 전쟁이 이어졌습니다.
00:11임성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재보선 마지막 집중 유세 장소로 서울 청계광장을 선택했습니다.
00:23최대 접전지인 서울의 최중심부에서 내란을 완전히 청산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활짝 열기 위해 투표장에 나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00:33내란의 잠부를 제거하지 않으면 언제나시 국정농란 부정부패 내란의 불길이 다시 대한민국을 삼킬지도 모릅니다.
00:45서울을 이겨야 전국을 이긴다, 정원우 후보뿐 아니라 대구 김부겸, 충남 박수현, 전북 이원택 등 격전지주자들의 이름도 하나씩 연호하며 민주당 모든
00:57후보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00:59유세전 뒤에는 진인사 대천명, 즉 사람의 도리를 다하고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는 말을 남기면서도 도보 유세로 마지막 한 표에 힘을 쏟았습니다.
01:11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중원인 충청에서 공식 유세전을 마무리했습니다.
01:16막판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을 상대로 모우류의 함정을 언급한 걸 정조준하며 민주당을 막지 못한다면 재판 취소가 될 거라고 거듭 정권 심판론을
01:27띄웠습니다.
01:28이재명은 검찰이 향해서 재판 취소를 극복했습니다.
01:36이 소중한 한 표는 언제 쓰라고 있는 것입니까?
01:40한 표가 부족해서 우리가 질까 두렵다, 부부싸움이 속상하다고 문단속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지지층을 향한 투표 독려 메시지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01:51장 대표는 충청 일정 후엔 곧장 서울로 이동해 확성기 없이 유권자들과 만나며 수도권 민심을 챙겼습니다.
01:58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은 당대표가 선거전에 뛰어든 경기 평택을에서 최종 유세를 벌였고,
02:06개혁신당은 이준석 대표의 지역구인 화성 동탄에서 집중 유세를 마쳤습니다.
02:11YTN 임성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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