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는데, 개최국인 멕시코에선 치안 불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7강성 시위로 거리에선 최루탄이 터지고 있습니다.
00:10이현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맥해한 최루탄 연기가 피어오르고 화약 터지는 소리가 귀를 때립니다.
00:30멕시코 전국교육노조 소속 강성 교사 수천 명이 임금과 연금 인상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00:38교사들은 협상에 실패하면 월드컵을 보이콧하겠다고 위협하며 월드컵을 위해 대형 스크린을 설치한 소칼로 광장에 진입하려다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00:50검은 모자에 검은 양복을 입은 초정통파 유대인들이 경찰에 격렬히 항의합니다.
00:55그러다 기마 경찰의 말에 짓밟히고 물대포에 맞아 넘어집니다.
01:01이스라엘에서 초정통파 신도들은 신학 교육 등으로 군 복무를 대세했지만 군 복무자가 부족해지면서 군 징집이 불가피해지자 이에 항의하며 시위에 나선 겁니다.
01:15이번 시위로 텔 아비브 주요 도로가 통제되면서 도심이 사실상 마비됐습니다.
01:20텐트며 산수통 등이 여기저기 널브러져 쓰레기장을 방불케 합니다.
01:26에베레스트산 등반을 위한 마지막 거점인 캠프 포우의 모습입니다.
01:31최근 등반가들이 이곳에 두고 간 쓰레기 11톤이 수거됐고 심지어 시신 내구도 뒤늦게 발견됐습니다.
01:39노르웨이 바닷속 600미터 깊이 해저에서 진흙으로 덮인 그릇이 빽빽히 쌓여 있습니다.
01:45유물 중에는 중국에서 만들어진 도자기와 샹들리의 조각도 있습니다.
01:521700년대 중반 침물된 것으로 추정되는 난파선에서 발견된 것으로 이들 유물의 가치를 밝혀낼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02:01채널A 뉴스 이현영입니다.
02:15채널A 뉴스 이현영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