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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앵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사전투표 때 새치기 한 것처럼 보인다는 논란이 온라인에서 제기됐었는데요.

개혁신당은 애초 줄이 없어서 새치기는 있을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오늘 기존 영상과 다른 각도에서 찍힌 새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손인해 기자입니다.

[기자]
사전투표 첫날, 자신의 지역구인 동탄 투표소를 찾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현장음]
" 예예."

직원 안내를 받고 투표 용지를 받으러 가는데,

[현장음]
" 예? "

현장에 있던 한 시민의 항의를 받습니다.

[현장음]
" 이쪽으로 이렇게…"

[현장음]
""

[현장음]
" 아니 왜, 왜…"

이 대표 새치기 논란이 불거지자, 개혁신당은 애초 줄이 없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오늘은 기존 영상과 다른 각도에서 찍힌 새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현장은 입구와 출구가 구분돼있었는데, 이 대표는 입구를 통해 들어왔고, 항의한 시민은 출구 쪽에 있었다는 겁니다.

개혁신당은 '문제를 제기한 분이 반대 쪽에 착각하고 서 계셨던 것 같다'고 말했다며 현장 안내 직원 발언도 소개했습니다.

이 대표는 "거짓은 한 줄로 퍼지지만, 진실은 더디게 온다"며 재차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채널A 뉴스 손인해입니다.

영상편집 : 배시열


손인해 기자 so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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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사전투표 때 새치기한 것처럼 보인다는 논란이 온라인에서 제기됐었는데요.
00:07개혁신당은 애초에 줄이 없어서 새치기는 있을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00:12오늘 기존 영상과 다른 각도에서 찍힌 새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00:17손희네 기자입니다.
00:20사전투표 첫날, 자신의 지역구인 동탄투표소를 찾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00:30직원 안내를 받고 투표용지를 받으러 가는데
00:40현장에 있던 한 시민의 항의를 받습니다.
00:59이 대표 새치기 논란이 불거지자
01:03개혁신당은 애초 줄이 없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01:08오늘은 기존 영상과 다른 각도에서 찍힌 새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01:13당시 현장은 입구와 출구가 구분돼 있었는데
01:17이 대표는 입구를 통해 들어왔고 항의한 시민은 출구 쪽에 있었다는 겁니다.
01:23개혁신당은 문제를 제기한 분이 반대 쪽에 착각하고 서 계셨던 것 같다고 말했다며
01:29현장 안내 직원의 발언도 소개했습니다.
01:32이 대표는 거짓은 한 줄로 퍼지지만 진실은 더디게 온다며 재차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01:39채널A 뉴스 송인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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