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1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곧바로 자동차 경주장으로 향합니다.
00:33폭도를 올리다가 코너에서 갑자기 핸들을 꺾는데 몸이 차에서 튕겨나갈 듯합니다.
00:39일본이 중주국인 드리프트 레이싱입니다.
00:57레이싱에 사용되는 드리프트 차량입니다.
01:01예약하면 실제 선수 옆에 타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01:05갱운과 함께 코너를 미끄러지듯 꺾는 드리프트가 단순히 보는 걸 넘어서 몸으로 느끼는 관광이 된 겁니다.
01:13일본에서 택시 후추랩을 통해 이동부터 체험까지 예약할 수 있습니다.
01:31일본 도쿄의 한 음식점.
01:33안에는 자리를 가득 채운 외국인들이 스모 선수들의 보양식인 창코나벨을 맛보고 있습니다.
01:44식사하면서 일본의 전통 스포츠인 스모를 체험할 수 있는 이런 식당도 관광객들에게 인기입니다.
01:54200kg에 육박하는 스모 선수.
01:57힘껏 밀어보지만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02:00선수가 거꾸로 밀어붙이기 시작하더니 번쩍 들어서 경기장 밖으로 내보냅니다.
02:06관광객들은 눈앞에서 스모 기술과 경기 시연을 보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선수와 몸을 부딪혀보기도 합니다.
02:14고효라 불리는 스모 경기장의 여성 출입금지 전통도 이곳에서는 예외입니다.
02:43시부야 등 독도 주요 관광지 도로에선 카트를 탄 외국인이 곳곳에서 눈에 띕니다.
02:49일본 게임에 나올 법한 카트를 현실에서 즐기는 겁니다.
02:54한 해 4,268만 명의 외국인이 찾는 일본.
02:58공구 먹는 관광에서 일본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관광으로 더 넓어지고 있습니다.
03:04도쿄에서 채널A 뉴스 송찬우입니다.
03:23콩사가 되었으니 좋습니다.
03:23문화 시작합니다.
03:23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