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화창한 날에 우산 챙기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00:03자칫 피부에 화상을 입힐 정도로 강한 자외선 때문인데요.
00:08피부 노화뿐 아니라 눈도 늙게 한다는데 어떻게 피하면 좋을지 손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5맑은 날씨에 우산 쓴 사람들의 행렬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00:20축제 입장을 기다리는 시민들이 따가운 햇볕을 피하려고 펼친 겁니다.
00:25어제 서울의 자외선 지수는 두 번째로 높은 매우 높음.
00:31햇빛에 수십 분만 노출돼도 화상을 입는 수준입니다.
00:35실제로 프로야구 낮 경기를 보고 무릎이 익었다는 관중도 나왔습니다.
00:41지난 한 달간 서울에서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이상인 날은 모두 21일.
00:47햇볕이 엄청 강해지기는 한 것 같아서 안 쓰면 못 돌아다닐 만큼이라고.
00:53자외선 차단을 소홀히 하면 눈부터 늙습니다.
00:57백내장이나 녹내장 그리고 비문증과 같은 다양한 질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01:03피부 노화도 빨라지고 탈모나 피부암도 올 수 있습니다.
01:08탈모가 좀 진행된 분 같은 경우는 머리카락이 방어를 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탈모나 두피 손상이 더 심할 수도 있어서.
01:16장시간 야외 활동 땐 SPF 50, PA++ 등급, 짧은 매출도 SPF 20에서 30, PA++ 등급 차단제를 발라야 합니다.
01:27모자나 선글라스는 반드시 챙기고 자외선 차단율이 높은 어두운 색계열 옷을 입으면 도움이 됩니다.
01:35채널A 뉴스 손주영입니다.
01:5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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