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3분 전
[캐스터]
오늘은 마치 한여름이 찾아온 듯 날이 더웠습니다.

[캐스터]
네, 곳곳에서 올해 최고 기온을 경신했는데요.

내일은 서울 낮 기온이 32도, 대전 31도, 광주는 30도까지 오르는 등 서쪽 지역은 오늘보다 더 더워지겠습니다.

[캐스터]
그리고 비교적 선선했던 동해안 지역도 내일은 강릉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더위를 보이겠습니다.

[캐스터]
또 내일도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햇볕이 매우 강하게 내리쬐겠습니다.

이에 따라 낮 동안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게 오르겠고요.

오존 농도도 짙게 나타나겠는데요.

[캐스터]
보통 미세먼지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가지고 있지만 오존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캐스터]
맞습니다. 그런데 오존 농도가 짙어지면 호흡기가 자극되면서 기침이나 목 통증, 숨 가쁨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또 천식이 악화하거나 폐 기능 저하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캐스터]
따라서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데요.

문제는 오존은 마스크로도 걸러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캐스터]
그렇기 때문에 노약자나 호흡기 질환자는 낮 동안 바깥활동을 자제하는 게 좋고요.

건강한 성인도 오존 생성이 활발한 차도에서 멀리 떨어져 이동하는 게 좋겠습니다.

[캐스터]
다음 주 초반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30도 안팎의 한여름 더위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날씨캔버스의 김수현, 이혜민이었습니다.


YTN 이혜민 (lhm9603@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8_20260514192139628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은 마치 한여름이 찾아온 듯 날이 더웠습니다.
00:04곳곳에서 올해 최고기온을 경신했는데요.
00:07내일은 서울 낮기온이 32도, 대전 31도, 광주는 30도까지 오르는 등 서쪽 지역은 오늘보다 더 더워지겠습니다.
00:16그리고 비교적 선선했던 동해안 지역도 내일은 강릉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더위를 보이겠습니다.
00:24또 내일도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햇볕이 매우 강하게 내리쬐겠습니다.
00:28이에 따라 낮 동안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게 오르겠고요.
00:32오존 농도도 짙게 나타나겠는데요.
00:34보통 미세먼지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가지고 있지만 오존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00:41네, 맞습니다. 그런데 오존 농도가 짙어지면 호흡기가 자극되면서 기침이나 목통증, 숨가쁨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00:49또 천식이 악화하거나 폐기능 저하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00:54네, 따라서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데요. 문제는 오존은 마스크로도 걸러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01:00네, 그렇기 때문에 노약자나 호흡기 질환자는 낮 동안 바깥 활동을 자제하는 게 좋고요.
01:06건강한 성인도 오존 생성이 활발한 차도에서 멀리 떨어져 이동하는 게 좋겠습니다.
01:11다음 주 초반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30도 안팎의 한여름 더위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01:18날씨 캔버스의 김수현, 이혜민이었습니다.
01:21감사합니다.
01:21감사합니다.
01:22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