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실 신핑 주석하고 우리 이재명 대통령하고 지난번 정상회담을 했을 때 신핑 주석이 이제 최신 폰을 선물해 주지 않았습니다.
00:07그때 우리 대통령이 농담반 진담반으로
00:22화웨이의 통신장비에 따라 붙었던 논란은 이 안보 전쟁의 차원으로
00:27중국 정부가 화웨이라는 잘 만들어진 아이티 테크 기업을 안보 전쟁의 수단으로 활용할 측면이 좀 커요.
00:34백더 문제도 그렇고 통신정보 유출 문제도 그렇고 그래서 미국을 중심으로 유럽 우리나라 일부의 통신사들까지도 화웨이에 있는 통신장비를 다 비토를 놨던
00:44거죠.
00:45그 이후에 화웨이가 지급력을 많이 흘려 올리고 있는 상태인 거죠.
00:49나는 이런 얘기 들을 때마다 진짜 진심으로 질문하고 싶어요.
00:53다른 나라에는 그런 걸 안 했다고 100% 상담할 수 있어요.
00:57그러면 화웨이는 그렇게 중국 정부가 화웨이에
01:02글로벌 마인드가 저는 중국 정부가 화웨이를 다룰 때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01:08그러니까 모든 중국 정부를 비난하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이 문제에 있어서는 G2 대국이라면서요.
01:14그럼 G2 대국의 위신에 맞는 글로벌 윤리 그다음에 비즈니스적인 도덕감을 갖춰야 되는데
01:21화웨이 사태에서는 그런 게 좀 부족했다는 게 사실 국제사회의 시각이거든요. 표준 시각이거든요.
01:25그런데 미국이 안에 따라 보장이 있냐 이거죠.
01:28그런데 미국의 빅테크 기업 중에서 화웨이처럼 문제된 게 있나요?
01:31그거는 모르죠.
01:32그러니까 모르는 걸 근거로 똑같이 비난하는 건 맞지 않죠?
01:36아니죠. 비난한 게 아니고 난 질문한 거죠.
01:39왜냐하면 화웨이 뒤에 진짜 그게 있었는지 직접 본 적은 없잖아요. 본인이.
01:44우리가 알기는 쉽지 않죠.
01:50그러면은...
01:51국제사회에서...
01:52아니 그건 모르죠. 왜냐하면 이 국제사회라는 건 언론 싸움인데 지금 국제사회 언론은 미국이 주도하니까...
01:59아니 그렇게 다 일일이 피해 의식을 갖고 계시면...
02:01아니죠. 피해 의식이 아니고...
02:03국제사회의 정상국가로 대비할 수가 없어요.
02:05이렇게 볼 수 있겠죠.
02:07그 사태 하나를 가지고 아마 이미지를 만들지는 않았을 거고요.
02:10전체적인 정치적 상황이라든지 인권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가 가진 어떤 국가 이미지가 있잖아요.
02:15사실은 어떤 뉴스를 내보냈을 때 그게 뉴스를 믿고 안 믿고는 소비자의 몫인데...
02:21맞아요.
02:21사실은 어떤 나라에 어떤 뉴스가 나왔을 때 그걸 믿을 것이냐 안 믿을 것이냐에 대한 것들은 기관에 쌓여있는...
02:28그걸 서비터 파워라고 하죠.
02:29그렇죠. 여러 가지의 어떤 상황들 속에서 우리가 선택을 하는 거니까...
02:32네. 맞아요.
02:33이런 뉴스 있었어요. 엔비디아 칩이 또 이렇게 많이 팔리면 또 우리가 또 제조에 관여를 하니까...
02:39네네.
02:40삼성전자 하이닉스에도 이익이 오는 거 아니냐.
02:44그러면 뭐 지금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사야 되는 거 아니냐.
02:47왜 이런 질문을 하셨냐면 결국에는 우리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H200이랑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말씀을 하신 거잖아요.
02:55그렇죠.
02:55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02:57엔비디아 칩이 또 이렇게...
02:59왜 그러냐면 H200 같은 경우 수출을 할 때 중국의 10대 기업에 한 기업당 7만 5천 개씩 팔겠다라는 거였거든요.
03:09그러면 합하면 75만 개를 팔 수가 있는 거고
03:12그 75만 개의 결국에는 여기에 들어가는 부품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도 매출이 올라가겠죠.
03:20그렇죠.
03:20그러면 중국 시장으로의 그런 수출 부분이 열릴 수밖에 없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03:26미국과 중국의 AI를 둘러싼 전쟁이 이게 어제오늘 일은 아니거든요.
03:31사실은 왜냐하면 패권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미래에서 AI라고 보고 있는 거고 그래서 AI치뿐만이 아니라 사실은 전력에 대한 부분들까지 경쟁하듯이
03:41에너지 전쟁이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잖아요.
03:43그래서 최근에 중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무려 3조 원 규모의 거래를 파토낸 사례가 최근에 발생했습니다.
03:51뭐냐면 마누스라는 중국발 기업에 대해서 다 들어보셨을 겁니다.
03:57중국 내에서 제2의 딥치크다라고 평가할 정도로 대단한 기술력을 가진 AI 기업이었어요.
04:032022년 베이징에서 설립된 AI 기업인데 마누스는 쉽게 말해서 AI 에이전트 기술을 굉장히 수준 있게 끌어올렸다라는 국제사회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04:14그런데 이 회사가 미국 벤처 투자까지 받으면서 굉장히 가파르게 성장을 했어요.
04:20회사 경영진 판단에서는 미국 자본을 더 많이 투자 받아야겠다라는 판단이 있었던 그래서 법인을 2025년 6월에 싱가포르로 옮깁니다.
04:29그래서 형식상은 싱가포르에 법인을 둔 회사가 된 거예요.
04:33그런데 그때 12월에 이 메타 글로벌 빅테크인 메타가 무려 20억 달러.
04:40그러니까 우리 돈으로 3조 원의 인수를 추진하면서 거래가 성사되기 직전까지 갑니다.
04:46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어요.
04:48싱가포르의 법인을 둔 싱가포르 회사를 글로벌 테크 기업인 메타가 3조 원에 인수를 하는 AI 시장에서의 인수 계약이었어요.
04:57그때 중국 상무부가 거래가 공식화된 지 한 달 만에 조사를 착수했다고 발표합니다.
05:04그러면서 마누스의 최고 경영자를 소환해요.
05:07그리고 출국금지를 때립니다.
05:08그리고 최종적으로 중국 정부의 입장이 뭐였냐면 이 거래는 무효다라면서 거래를 막습니다.
05:15그 이유가 뭐냐면 중국 정부의 설명은 중국의 기술 수출 관련 규정을 어길 수 있다라며 메타와 마누스 거래에 금지 결정을 내린
05:23건데
05:24여기서 논란은 싱가포르로 법인을 이전한 민간 기업 간의 어떻게 보면 인수 거래를
05:31중국의 어떤 사회주의 권력이 개입을 해서 그것까지 멈춰 세우는 게
05:36과연 사실은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느냐라는 논란과 뒷맛은 남긴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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