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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손잡고 톡톡?
절제된 외교 태도 보인 트럼프
시진핑과의 거래를 염두에 둔 듯
새로운 관계가 형성을 하는 시진핑과 트럼프

#이제만나러갑니다 #미중정상회담 #대만 #희토류 #AI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2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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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뭔가 보는데 좀 조마조마. 우리 대통령도 아닌데 평소 트럼프 대통령 하면은 딱 그거죠. 이제 뭐 거침없다. 돌발행동 돌발 발언 또
00:14이 악수 땡겨서 하고. 근데 이 신빈 주석을 만났는데 생각보다 좀 부드러웠다. 평소와는 달랐어요. 왜 그런 겁니까? 좀 예우를 해주는
00:26거예요? 아니면.
00:26이번에 화면에서 비춰지는 모습이 9년만에 보는 거잖아요. 그런데 확실하게 가장 크게 느낀 건 두 가지인 것 같아요. 두 분 다
00:35굉장히 최월의 흐름이 얼굴에 표현이 돼있다.
00:39일기 때 훨씬 되게 젊었다는 게 비교가 됐고요. 두 번째는 트럼프는 사실 행동이 굉장히 크고 자의적인 이런 행동인데 방금 우리
00:50화면에서 보다시피 굉장히 절제된 행동을 하고
00:54손도 공손이 앞으로 모이고 그런 거 봐서는 굉장히 거래형 대통령이잖아요. 거래형 대통령. 그러니까 확실하게 시진핑한테 뭔가 좀 도움받을 일이 있다라는
01:06느낌을 하는 행동에서 굉장히 많이 받았고요.
01:09중국에 그런 말이 있어요. 중국어로 천리지싱, 슈이 텐샤. 그 말이 뭐냐면 천리길은 발밑으로 시작된다. 많이 느꼈고.
01:20그래서 두 나라의 새로운 신형 관계는 이제 시작한 것이 화면에서 보여지지 않았냐.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01:3190년대부터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미중 정상회담 여러 번 봤는데 이번이 미국 대통령이 가장 긴장하고 좀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생각합니다.
01:42평소에 못 보던 모습은 봤죠.
01:44네, 네. 자기 칭찬하기 좋아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방중 기간 동안에 X의 메시지를 올리지 않았잖아요.
01:53어떤 자랑할 만한 성과가 있었다면 분명히 먼저 올렸을 텐데 안 하고 조심조심했다는 것이
01:59X가 안 되네요.
02:01그렇죠. 아마 인터넷 만리장성 때문에 차단됐을 수는 있습니다.
02:06그런데 그러면 나중에라도 두두두두 올라와야 되는 것도 없거든요.
02:10그렇죠.
02:11지금 미국 경기도 안 좋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몰린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회담은 중국에게 얻어 맞을 텐데
02:18맞는 걸 최소화하려면 어떻게 하는가를 모색한 자리가 아니었나 생각하고
02:24그래서 루비오 국무장관은 상원의원 할 때 중국 내 인권유린 사태에 대해서 굉장히 비판을 강하게 했잖아요.
02:32사실 중국 입국 금지 대상자예요.
02:36그런데 와야 되니까
02:37루비오와 중국 한자 표기에서
02:41발음은 같은데 다른 한자를 넣어서
02:44왜 예전에 우리 토플 점수 잘 안 나오면
02:48영어 써야 돼. 철저하게.
02:52남희석인데 희로 썼구나.
02:55HI로 쓸 수도 있고 HE로 쓸 수도 있고
02:58그럼 여러 번 봐서 좋은
02:59제가 했다는 건 아니고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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