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흔들리는 미국 중심 질서
안전보장이 아닌 위험 강화
한국과 일본 또한 강대국 충돌의 중심이 될수도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 한일 공조의 중요성

#이제만나러갑니다 #미중정상회담 #대만 #희토류 #AI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20시 5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우리나라에서 중국산 히토류 수입 의존도가 2025년 기준 79.8%거든요.
00:06그러니까 80%예요.
00:07그리고 전기차 만들 때 사용되는 모터용 자석 네오디몸인데
00:11이거 같은 경우에 중국의 의존도가 90%거든요.
00:14그런데 우리는 히토류를 자체 생산하는 것도 아니고
00:17전적으로 다 수입에 의존하는 그런 구조입니다.
00:20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일단 히토류를 비축을 하는 방향이 있겠고
00:24장기적으로는 공급망 다 변화를 하고
00:26또 스스로 직접 자원 개발해서 나서야 되는 거죠.
00:30사실은 이게 엄청난 기술은 아니거든요.
00:32문제는 뭐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갭이 시간 차.
00:36이 갭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갭을 지금 메꿀 방안이 없거든요.
00:39워낙 중국이 차지하는 점유율이 너무 압도적이라서.
00:44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대만 문제, 이란 문제에 대한 정치적인 사안부터
00:49이번에 히토르에 대한 어떤 경제적인 사안까지
00:52참 수많은 이야기들이 협상 테이블에 올라왔어요.
00:54그런데 뚜렷한 결론이 난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00:59그렇게 트럼프 대통령은 2박 3일간 공식 일정을 마치고
01:02지난 5월 15일 미국 길에 올랐습니다.
01:05자, 녹화일 기준으로 바로 다음 날 5월 19일에
01:11미중 정상회담이 끝난 지 나흘 만에
01:14중국에서 또다시 빅 이벤트가 열립니다.
01:17미중 정상회담이 끝난 지 나흘 만에
01:21중국에서 또다시 빅 이벤트가 열립니다.
01:24푸틴 대통령이 중국을 가서 시진푸를 만납니다.
01:28그런데요. 이렇게 놀랍게도 빅 이벤트가 있는 5월 19일에
01:30우리 역시 이벤트가 있습니다.
01:33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01:35한일 정상회담을 같은 날
01:37그렇네요.
01:48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02:08APA이치 총리가
02:10parce que, 한국의 세계는 아주 불가능합니다.Enroe주의
02:14.일주의.dfnliness.
02:19세계는 미당의
02:21정신으로 변화하는
02:22것입니다.세계의 marriage와,
03:00급변하는 국제정세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 다양한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였습니다.
03:10그 결과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의 확보를 포함한 사태의 진정을 도모하기 위해 각자가 계속해서 노력해나가기로 뜻을 같이 하였습니다.
03:39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의 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3:51이 비기멘트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거예요. 그러면서 동북아 정세가 요동치는 하루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요.
03:59냉전 시대 때는 삼각연대의 충돌이었다고 이야기합니다.
04:05사회주의권에서는 북한, 소련, 그리고 중국, 이쪽에서는 한미일이었는데 냉전이 끝나고 나서는 똘똘 뭉치기보다는 서로 차이점을 보이는 것도 있었죠.
04:17북한이 독자 핵 개발도 했고 한일 간에는 역사 문제가 불거지기도 하고
04:22지금은 미국이 변하고 있지 않습니까? 미국을 과연 계속 믿을 수가 있는가?
04:28걸프 국가들이 지금 그 얘기를 하고 있어요.
04:30미국에 미군 기지가 있다고 해서 오히려 이란 공격을 받게 되었고 미국이 지켜주지 못하고 있으니까
04:36이게 뭐냐. 여기는 많이 샀는데. 한일도 사실 지금 불안한 상황입니다.
04:41제2의 대만이 되면 어떡해요?
04:43모든 것이 거래가 가능하다 그러면.
04:45그러니까 우리 둘이 좀 논의를 해봐야 되는 것이죠. 미국의 협력 국가로서.
04:50두 번째는 좀 더 구체적으로는 호르무즈 해업에 일본 선박, 한국 선박 다 갇혀 있는데
04:55다국적 지금 연합 구상에 어떻게 보조를 맞출지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05:02저는 이제 중요하게 봐야 될 지점이 뭐냐면은 바로 타이밍이에요.
05:08미중 정상회담 끝나자마자 표면적인 이유는 러시아 중국의 해를 기념해서 25주년에 맞춰서 왔다라고 하지만
05:16실질적으로 그 타이밍을 봤을 땐 바로 연이어서 지금 중국과 러시아 정상회담을 하고
05:22그리고 보면 격도 올렸어요. 국빈급으로서 지금 정상회담을 한다.
05:29그리고 또 하나 큰 차이가 뭐냐면 미중 간의 정상회담이 국빈 방문으로 격상됐을 때의 정상회담을 한 걸 쭉 보면은
05:40공동 기자회견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던 게 이번 정상회담이 유일한 거예요.
05:462017년에 미중 정상회담 트럼프 1기 때 정상회담을 했을 때는 공동 합의문은 안 나왔지만 공동 기자회견을 했었거든요.
05:54이번 같은 경우는 굉장히 어떻게 보면 대조되는 프레임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06:01중러는 국빈 방문을 통해서 연이어서 정상회담을 하고
06:05중러 간에는 분명히 공동 합의문이 나올 거라는 거죠.
06:09그래서 결국에는 미국과 러시아 간의 정상회담을 하면서 차별성을 보이고
06:14결국에는 중국과 러시아의 전략적인 협력 관계를 국제사회에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겠죠.
06:20그런데 제가 포커스를 마찬 건 어디냐면 지금 중국이라는 나라에 미국 대통령도 오고
06:27러시아 대통령도 오고 이제 조금 있으면 또 파키스탄 총리가 또 오지 않습니까.
06:32이거는 호르누스 회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재자로서 지금 파키스탄 총리가 오는 거거든요.
06:39그러니까 국제 외교 무대에서 세계 외교 무대에서 마치나 중국이 아주 존재감을 키우고
06:46중심에 딱 서 있는 것과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06:49그러니까 중국의 위상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
06:52표면상 그런 느낌이 있었거든요.
06:54저는 이제 북한 출신이나 보니까 김정은을 자꾸 떠올리거든요.
06:58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이러한 빅 이벤트가 있고
07:01큰형님이라고 믿고 있는 중국은 지금 막 알아서 건물들이 다 찾아오고 있는데
07:06김정은이 이번에 조금 가운데에 낑겨서 난 뭐 하는 건가.
07:11내가 핵이 좀 부족했나.
07:12조금 더 흑이 만들어야 되나.
07:15이렇게 생각해서 핵에 더 집착하지 않을까.
07:18저는 일본하고 한국이 만나잖아요.
07:22그러면서 캐나다 총리의 말이 생각나거든요.
07:25캐나다 총리가 우리 중견국들이 힘을 합쳐야 된다.
07:29우리가 식탁 위에 메뉴판이 되면 안 된다.
07:31그래서 저는 한국과 일본의 만남이 그 선상이라고 보면 되고요.
07:36그리고 어떤 식으로라도 호르몬 혈압에 절대 휘말리면 안 된다.
07:41절대로. 절대로.
07:42그래서 그런 걸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