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저녁 7시쯤 충남 논산 연무읍에 있는 농로와 주택 창고에서 앞서 실종 신고된 50대 남성 A씨와 또 A씨의 친형 부부가
00:09각각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00:11충남 논산 경찰서는 A씨가 스스로 음독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유족을 상대로 조사하던 중 친형 부부의 시신을 추가로 발견해 수사에 나섰다고
00:21밝혔습니다.
00:21경찰은 동생과 형 사이에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이 심했다는 주변 진술을 토대로 A씨가 친형 부부를 살해하고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00:32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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