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열세 지역인 세종과 경기, 부천 등을 잇따라 찾아 낭떠러지 앞에 서 있는 대한민국을 투표로 구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00:09이번 선거는 치솟은 물가와 집값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규정했습니다.
00:13박희재 기자입니다.
00:18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사전투표 첫날 첫 행선지로 세종시를 찾아 갓길 위 택시부터 전통시장까지 바닥 표심 하나하나 훑었습니다.
00:28장 대표는 커피 한 잔까지 통제하려는 독재 정권을 막자며 한 표의 힘을 강조했습니다.
00:45이어서 경기도 광명과 부천, 김포 등 열세 지역을 차례로 누볐습니다.
00:51장 대표는 최소 4곳의 선거구가 피발리는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며 고개를 넘지 못하면 저들의 개헌과 공소취소 폭주를 막을 방파제가 완전히 무너진다고
01:03호소했습니다.
01:04대한민국의 땅 떨어지러 떨어지는데 이제 몇 센치 남지 않았습니다.
01:09투표장으로 가서 국민의힘을 지켜주시고 대한민국을 지켜주십시오.
01:16경제관료 출신 당 투톱 송원석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경제 실정 심판을 호소했습니다.
01:23치솟은 물가와 환율, 집값을 심판해야 한다며 국민 삶과 민생경제를 지키기 위해 기호 2번의 힘을 모아달라고 외쳤습니다.
01:32이번 지방선거는 물가 폭등을 심판하는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01:39집값 폭등을 심판하는 투표가 되어야 합니다.
01:43선대위원장급 왕성한 활동력을 뽐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은 마산 어시장을 찾아 보수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01:52이명박 전 대통령까지 주말 부산을 찾아 대표적인 친익에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에 힘을 싣기로 했습니다.
01:59보수 통합을 꾀하겠다는 명분이지만 흘러간 인물들의 때아닌 귀한의 노심초사하는 분위기도 내부에서 감지가 됩니다.
02:07YTN 박희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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