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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4명의 후보가처음이자 마지막으로 TV토론을 진행합니다. 양강으로 꼽히는 민주당 정원오·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에 더해, 개혁신당 김정철, 정의당 권영국 후보가 안전 이슈와 부동산 문제 등을 두고 격돌합니다. 토론회 연결합니다.

[주영진]
후보자 자리는 미리 사전 추첨을 통해 정해졌음을 알려 드리며, 서울특별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고, 공직선거법 제82조의 2 근거로 SBS를 비롯해 KBS와 MBC에서 동시에 중계됩니다. 에 참석하신 후보자 네 분입니다. 먼저 기호 2번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입니다. 다음은 기호 4번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입니다. 다음은 기호 7번 정의당 권영국 후보입니다. 다음은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입니다. 오늘 토론는 시작발언과 공통질문 2차례, 주도권토론 2차례, 마무리 발언 순서로 진행됩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후보자들께서는 정해진 토론 규칙과 발언 시간을 지켜주시리라 기대하겠습니다. 자신의 주장을 펼치면서 상대 후보 말에도 경청할 수 있는 성숙한 모습도 많은 시청자분들께서 기대하고 있을 겁니다. 본격 토론에 앞서 네 후보자가 서울특별시장으로 왜 내가 돼야 하는지 모두발언을 통해서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모두발언 순서는 오세훈 후보인데요. 시간은 1분입니다. 1분 지나면 마이크가 꺼진다는 점 모두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훈 후보 시작해 주시죠.

[오세훈]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지난 5년 동안 저는 서울 정상화를 위해서 사력을 다해 왔습니다. 신속 통학 기획으로 재개발, 재건축에 숨을 틔웠고 서울런으로 계층 이동 사다리를 복원합니다. 디자인 서울과 한강르네상스는 여유를 창출했고 친환경 씨엔지 버스와 지하철 역사 스크린도어는 미세먼지 저감과 안전을 끌어올린 혁신이었습니다. 이제 공신력 있는 평가기관들 기준으로 해서 세계 3위의 삶의 질, 도시경쟁력 도시가 눈앞에 있습니다. 꼭 압도적으로 완성하고 싶습니다. 최근에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과정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더 엄격한 안전기준과 관리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을 바탕으로 더 따뜻하고 더 건강... (중략)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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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시작에 앞서서 오늘 후보자들의 자리는 미리 사전 추첨을 통해 정해졌다는 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00:06오늘 토론회는 서울특별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합니다.
00:00:10그리고 공직선거법 82조의 이항을 근거로 SBS를 비롯해 KBS와 MBC를 통해서도 동시에 생방송으로 중계되고 있습니다.
00:00:20오늘 토론회에 참석하신 후보자 4분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00:25먼저 기호 2번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입니다.
00:00:28반갑습니다.
00:00:30다음은 기호 4번 개혁신당의 김정철 후보입니다.
00:00:34안녕하십니까.
00:00:37다음은 기호 7번 정의당의 권영국 후보입니다.
00:00:41네, 반갑습니다.
00:00:43다음은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의 정원호 후보입니다.
00:00:49오늘 토론회는 시작 발언 그리고 공통질문 두 차례, 주도권 토론 두 차례 그리고 마무리 발언 순서로 진행됩니다.
00:00:58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후보자들께서는 정해진 토론 규칙과 발언 시간 지켜주시리라 기대하겠습니다.
00:01:06자신의 주장은 원없이 펼치면서 다른 후보들의 주장에도 귀를 기울여주는 성숙한 모습도 많은 시청자분들께서 기대하고 있을 겁니다.
00:01:16본격적인 토론회에 앞서서 내 후보자가 서울특별시장으로 왜 내가 돼야 하는지 모두 발언을 통해서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01:27첫 번째 모두 발언 순서는 오세훈 후보인데요.
00:01:30시간은 1분입니다.
00:01:311분 지나면 마이크가 꺼진다는 점 모두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00:01:35오세훈 후보 시작해 주시죠.
00:01:37네,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00:01:40지난 5년 동안 저는 서울 정상화를 위해서 사력을 다해왔습니다.
00:01:45신속통합기획으로 재개발, 재건축에 숨통을 틔웠고 서울런으로 계층이동 사다리를 복원했습니다.
00:01:52디자인서울과 한강 르네상스는 도시공간의 자부심과 여유를 창조했고
00:01:57친환경 CNG버스와 지하철 역사 스크린도어는 미세먼지 저강과 안전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혁신이었습니다.
00:02:05이제 공신력 있는 평가기관들 기준으로 해서 세계 3위의 삶의 질, 도시경쟁력 도시가 문 앞에 있습니다.
00:02:14꼭 압도적으로 완성하고 싶습니다.
00:02:17최근에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과정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00:02:21삶과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00:02:27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더 엄격한 안전기준과 관리체계를 구축토록 하겠습니다.
00:02:33안전을 바탕으로 더 따뜻하고 더 건강한 삶의 질특별시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00:02:40자 이번에는 김정철 후보가 얘기해 주시죠.
00:02:44편안한 번 보내고 계십니까? 서울시민 여러분.
00:02:47조용한 다수의 변호인 기호 4번 개혁신당 김정철입니다.
00:02:52저도 쉽게 정치하려면 언제든 할 수 있었습니다.
00:02:5610여 년 전 서울의 한 국회의원이 제게 구청장 자리를 제안하며 수천만 원의 공천원금과 인사권 절반을 요구했을 때 저는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00:03:07그리고 석 달 전 민주당 강선 의원이 구속된 공천원금 사태를 보십시오.
00:03:13정치가 나아지기는커녕 공천원금만 3배가 올라 1억 원이 되었습니다.
00:03:18저는 인생을 살며 쉬운 일을 쉬운 길을 걸어본 적이 없습니다.
00:03:22여수에서 태어나 4살에 서울로 올라왔고 9개 굴을 돌며 21번에 이사를 했습니다.
00:03:29그래서 제 주민등 초본은 3장이 넘습니다.
00:03:32가난했지만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대한민국의 시스템을 믿었습니다.
00:03:36정치에서도 백도 없고 돈이 없어도 노력하면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겠습니다.
00:03:42김정철을 선택해 주십시오.
00:03:44감사합니다.
00:03:46이번에는 정의당의 권영국 후보 순서입니다.
00:03:49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권영국입니다.
00:03:54저는 10년 전 구의역 김군 사망사건 진상조사단장이었습니다.
00:03:59그런데 10년이 지나도 사망사고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00:04:02서소문 고가차도 수서역 부근 공사현장 영동포구 양천구 서울시에서 이번 주에만 노동자 6명이 작업 중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00:04:15삶과 명복을 빕니다.
00:04:16오세훈 후보는 과연 무슨 낮추로 이 자리에 서 있습니까?
00:04:21더 심각한 것은 부실공사에 대한 은폐입니다.
00:04:24서울시는 GTX 철근 누락을 보고받고도 5개월 근이나 숨겼습니다.
00:04:30오세훈 후보는 지금도 보고받은 바 없다고 변명하고 있습니다.
00:04:35과연 서울시장이 모를 수 있을까요?
00:04:37알고도 물긴 했다면 범죄.
00:04:39정말 몰랐다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00:04:41어느 쪽이든 서울시장 자격 없습니다.
00:04:45네 번 하셨으면 됐습니다.
00:04:47이제 그만하세요.
00:04:49자 이번에는 민주당 정원호 후보 순서입니다.
00:04:54안녕하십니까.
00:04:55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호입니다.
00:04:59먼저 수서와 서소문 공사현장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 여러분의 명복을 빕니다.
00:05:08아울러 유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00:05:13또한 부상자분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00:05:18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00:05:20서울시장은 1만여 공무원과 함께 930만 서울시민의 안전을 그리고 삶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자리여야 합니다.
00:05:31그러나 서울시장 보여주기식 행정으로 지금껏 일관하고 있습니다.
00:05:38서울시민의 삶을 든든하고 안전하게 뒷받침할 저 정원호로 바꿔주십시오.
00:05:45오세훈 후보 10년 무능을 심판해 주십시오.
00:05:49저 정원호가 시민의 삶을 안전하고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00:05:54감사합니다.
00:05:54네 후보들의 시작반은 모두 끝났습니다.
00:05:58시간 잘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0:06:01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토론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0:06:05먼저 공통질문에 대한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할 텐데요.
00:06:09제가 질문을 하나 드리면 네 후보가 돌아가면서 1분씩 답변을 하게 됩니다.
00:06:15그 다음에 한 후보자를 상대로 다른 세 후보자가 나는 이게 궁금하다고 보충질문을 하게 되고요.
00:06:22그리고 그 보충질문에 대해서 그 후보자가 답변을 하게 되는데 보충질문 시간은 30초입니다.
00:06:28보충 답변은 또 1분들입니다.
00:06:30또 처음 답변 시간도 1분이라는 점 말씀드리고요.
00:06:34시간이 지나면 마이크가 꺼진다는 점도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06:39첫 번째 공통질문의 주제는 경제 분야인데요.
00:06:43바로 민생경제회복대책입니다.
00:06:47후보자들께서 생각하시는 서울시 민생경제회복대책은 과연 무엇이냐 이걸 말씀해 주시면 되는데요.
00:06:54먼저 답변을 쭉 돌아가면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06:57이번 답변은 김정철 후보부터 시작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00:07:03시민 여러분 양당 후보가 서울 부동산을 31만 호 36만 호 를 짓겠다고 합니다.
00:07:09이거는 불가능한 허구입니다.
00:07:11정비사업의 지연의 본질을 모르는 엉터리 처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0:07:17인허가를 서두르면 마치 문제가 해결될 것처럼 말하지만 실제로 그것과는 상관이 없이 법적 분쟁 때문에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00:07:26진짜 문제는 바로 동의서의 위조, 종합장애 비리, 분담금 갈등과 같은 법적 분쟁입니다.
00:07:32제가 변호사로서 현장에서 직접 겪어봐서 누구보다 잘 압니다.
00:07:37저는 기술과 아이디어로 이 분쟁을 끝내겠습니다.
00:07:43블록체인 전자서명 그리고 공공조합장을 내려서 비리를 막고 AI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분담금 갈등을 본질적으로 해결하겠습니다.
00:07:53재개발 사업을 무한정 지연시키는 진짜 걸림돌을 걷어내야 합니다.
00:07:58서울의 해결사 기호사번 개혁신당 김정철입니다.
00:08:02감사합니다.
00:08:05민생경제회복대책입니다.
00:08:06이번에는 권영국 후보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00:08:11이번에 이재명 정부가 고유가 대책으로 피해지원금을 지급했는데 필요했다고 봅니다.
00:08:17그러나 현금 지원이 계속 반복될 수는 없습니다.
00:08:21앞으로는 시민들의 주된 생활비인 주거, 교통, 의료, 돌봄과 같은 기본 서비스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민생지원의 패러다임을 확 바꿔야 합니다.
00:08:32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하고 대중교통을 무상화하고 아동병원비 100만원 상한제를 도입하고 초고령사회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돌봄을 강화해야 합니다.
00:08:45다음으로 소상공인 자영업자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첫째, 임대료 상한제를 추진하겠습니다.
00:08:52둘째, 플랫폼 기업의 수수료를 제한하겠습니다.
00:08:56셋째, 악성부채를 탕감하고 저리대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00:09:01저는 불평등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의 삶을 온전히 들어올리겠습니다.
00:09:07자, 다음은 정원호 후보가 민생경제 회복 대책 말씀해 주시죠.
00:09:13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위기를 극복하고 골목에 민생경제의 성장동력을 만들 수 있는 서울형 브랜드 상권육성 프로젝트를 시작하겠습니다.
00:09:25이를 위해 지역별로 개성을 살린 대표 골목상권 제2의 성수동 20개 만들기를 통해서 지역상권을 활성화시키겠습니다.
00:09:36위기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겐 긴급 운영자금을 지원하겠습니다.
00:09:4210% 할인된 2조 5천억 규모의 지역사랑 상품권을 발행하여 소비 위축을 극복하고 물가 상승에 따른 생활비 걱정을 덜어드리겠습니다.
00:09:52지역사랑 상품권의 생산유발효과와 부가가치유발효과 그리고 소비촉진효과는 이미 검증되었습니다.
00:10:01시급히 소비 위축을 극복할 최선의 방법입니다.
00:10:06상품권이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므로 물가인상으로 고통받고 있는 서민의 부담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00:10:16네, 다음으로 오세훈 후보가 민생경제 회복 대책 말씀해 주시죠.
00:10:19네, 민생경제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죠.
00:10:25양질의 일자리는 미래산업으로부터 나옵니다.
00:10:28양재AI, 수소로봇, 홍릉, 창동의 바이오 같은 이런 최첨단 산업에 투자하는 것도 물론 상당히 필요하겠지만
00:10:37정말 어려움을 걷고 있는 분들은 서울의 기업의 90%를 차지하는 영세 자영업자, 소상공인 여러분들을 돕는 겁니다.
00:10:45그래서 표를 준비했습니다.
00:10:47창업 단계부터 폐업 단계까지 생애 주기별로 이렇게 촘촘하게 지원해 왔고
00:10:52올해의 예산은 한 3조, 천억 정도를 준비를 했습니다.
00:10:56이분들께 예를 들면 마통이라고 그러죠.
00:10:59마이너스 통장 필요할 때 언제든지 금융을 융통에서 쓰실 수 있도록 한다든가
00:11:06저리로 고율의 이자를 바꿔드려서 경영을 좀 타개할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든가 하는
00:11:12이런 방법을 통해서 열심히 도와왔습니다.
00:11:16앞으로 이러한 도움을 더욱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00:11:21네 후보 모두 시간 잘 지켜주고 계십니다.
00:11:24이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보충 질문, 보충 답변 듣도록 할 텐데요.
00:11:28먼저 김정철 후보의 민생경제회복대책에 대해서
00:11:32권영국 후보가 30초 안에 보충 질문해 주시고요.
00:11:361분 안에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
00:11:39자영업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임대료와 플랫폼 갑질, 그로 인한 내수 침체입니다.
00:11:44그래서 임대료 상한제, 플랫폼 수수료 제한, 기본 서비스를 통한
00:11:49가처분 소득 확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00:11:52그런데 오세훈 후보 자영업자 공약, 죄다 대출이 많이 보입니다.
00:11:59비주로 버티라는 게 자영업자 정책일까요?
00:12:02자영업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임대료와 수수료를 낮추는 것이
00:12:06서울시가 해야 할 역할이 아닐까요?
00:12:09네 김정철 후보 답변해 주시죠.
00:12:11저는 거기에 동의합니다.
00:12:13지금 자영업자들이 매우 힘들어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00:12:16임대료를 많이 올리지 못하도록 하는 부분에 대한 정책
00:12:21그리고 그거를 보조하는 정책, 지원하는 정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00:12:25특히 이제 각종의 플랫폼을 통해서 각종의 자영업자들이 지금 수수료가 굉장히 많습니다.
00:12:32그 수수료로 인해서 고통받고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00:12:35저는 과거에도 그런 부분과 관련되어서 법률을 제정해서
00:12:39플랫폼 상한에 대한, 플랫폼 수수료에 대한 상한에 대한 제한을 좀 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00:12:46지금 자영업자들의 어려움, 그리고 그 현실을 우리는 깨달아야 되고
00:12:52저도 권영국 후보의 그런 말씀은 굉장히 깊이 공감합니다.
00:12:57다만 거기에 더해서 자영업자들이 스스로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대책을 내야 됩니다.
00:13:02저는 그래서 상표권과 관련된 브랜드 방패 공약
00:13:06그리고 그들에게 여러 가지 자영업의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긴급 대출하는 내용, 이런 것들을 공약으로
00:13:13자, 이번에는 정원호 후보가 김정철 후보에게 보충질문 30초 안에 해주시죠.
00:13:20네, 최근 삼성역 부실시공 사건으로 안전 문제는 물론 개통 지연에 따른 손실보상금이 정부 추산으로 약 400억 정도가 이른다고 합니다.
00:13:33김정철 후보께서도 이 사건에 대해서 출근 누락을 몰랐다는 것은 솔직하지 못하다라고 말씀하신 게 보도된 적이 있는데요.
00:13:41삼성역 부실시공과 관련해서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00:13:49저는 삼성역 부실시공과 관련돼서 그 보고가 늦어진 점, 이런 건 시스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00:13:56그렇지만 지금 현재 철근을 덧대서 할 수 있다고 하는 부분이 있다면 신속하게 전문가들이 거기에 투입이 돼서
00:14:03정말 이것이 안전한가를 빠르게 하는 것이 손실을 줄이는 가장 최선의 방책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0:14:09그리고 더 나아가서 그 지연돼서 결국은 철근이 누락된 것은 그 업체가 잘못한 거 아니겠습니까?
00:14:15시공사가 잘못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지연으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 저는 서울시가 구상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00:14:22그걸 통해서 그들에게 책임을 명백히 묻고 만약에 안전하다는 확실한 전문가들의 진단이 있다면
00:14:29신속하게 개통을 하고 시민들과 경기도민들과 연결되는 GTX가 빨리 개통돼서 교통의 편의가 확보되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0:14:40말씀하신 것처럼 손실의 문제, 이런 것들은 그들의 잘못에 대한 명백한 법적 구상권 행사가 가장 중요하다.
00:14:47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0:14:48이번에는 오세훈 후보가 보충질문 30초 안에 해주시죠.
00:14:54김종철 후보 공약 중에 소상공인 지식재산권 보호, 노사분쟁 사전조정센터 같은 아주 바람직하고 실효성 있는 이런 공약을 내놓은 걸 보면서
00:15:04저는 이거 듣자마자 서울시에 지시를 해서 검토를 시켰었습니다.
00:15:10상당히 바람직한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
00:15:13정원 후보는 반면에 창업지원을 하는데 1인당 사업설명서 없이 6천만 원씩을 1천명한테 그냥 나눠줄 것처럼 이야기를 해서 많은 반발을 샀습니다.
00:15:24김종철 후보 같으면 이 부분을 어떻게 보완을 하는 실수 있는지 대책이 될 수 있을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00:15:31저는 어떤 지원이 있을 때 반드시 그 지원이 효율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0:15:38그리고 그 자영업자들이 스스로 일어나고 그리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와 동기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0:15:45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무작정 정원 후보와 같이 6천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고 그러면
00:15:52결국 부당하게 수급하는 사람들도 많이 생길 수밖에 없고
00:15:56그런 돈을 무작정 뿌리게 되었을 때 결국 자영업자들이 스스로 일어나고자 하는 동기가 매우 약해질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0:16:04현실적으로 자영업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 돈에 대한 일방적 지원보다는
00:16:09그 자영업을 잘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선하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0:16:16자영업자들이 지금 고통에 빠져 있는 그 이유가 뭔가 우리는 세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00:16:22아까 말씀드렸던 플랫폼 사업자들에 의해서 굉장히 많은 배달 수료에서
00:16:27하루 종일 장사를 해도 돈이 남지 않는 그런 현실들을 개선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0:16:32김정철 후보 수고 많으셨습니다.
00:16:36자 이번에는 권영국 후보 순서가 되는데요.
00:16:38먼저 권영국 후보에게 정원호 후보가 30초 안에 보충 질문해 주시죠.
00:16:43네. 얼마 전 오세훈 후보는 서울시 빚을 줄였다고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00:16:48그런데 오세훈 후보 취임 2021년 4월 당시 서울시 채무는 8조 8천억이었습니다.
00:16:55그런데 올 3월 채무는 11조 5천억입니다.
00:17:002조 7천억 원이 늘었습니다.
00:17:01권영국 후보가 보시기에 빚을 줄였다는 게 사실인가요?
00:17:05또는 오세훈 후보의 이런 채무 감축 주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0:17:11네. 지금 빚을 줄였다고 하는 이야기와 실제 자료에서 나오는 통계 자료는 다릅니다.
00:17:21그렇다면 이 부분은 분명하게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00:17:25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00:17:27특히 이 문제와 관련해서는 지금 오세훈 후보가 진행했던 여러 사업들이 보면
00:17:35주로 토근 개발 또는 전시 행정 이런 쪽에서 상당한 예산 낭비가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0:17:43그중에서 한강버스, 노덜섬 또 이번에는 감사의 정원이라고 해서 이러한 전시 행정, 보여주기식 이런 행정들로 인해서 불필요한 예산 낭비가 일어나고 있는
00:17:57것으로 보인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0:18:02물론 복지를 위하거나 또는 정말 필요한 예산에 있어서 쓰기 위해서 불가피한 채무는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00:18:11이번에는 오세훈 후보가 권영국 후보에게 보충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00:18:17네. 권영국 후보께서는 공약 내용을 검토해 보니까 주거나 교통 의료에 있어서 거의 대부분 상당히 많은 지원을 무한정하는 것을 물론 단계별로
00:18:32되어 있긴 하지만 상당히 과감한 투자를 계획하고 계십니다.
00:18:37그런데 사실 지속가능성은 문제죠.
00:18:40어떻게 재원을 마련하실지를 보니까 세금을 많이 거두겠다는 건데 서울시장이 어떻게 세금을 많이 거두는 조세 부담률을 높이는 게 가능한지 그 부분에
00:18:51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00:18:55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00:18:57단계적으로 시행하겠다고 하는 단계에 대한 부분을 주목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00:19:04당연히 서울시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00:19:07그러나 서울시가 주거나 교통이나 의료 문제에 있어서 매우 선도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수도입니다.
00:19:17그렇기 때문에 서울시가 어떻게 행보를 하고 지향을 가지는 데는 대한민국의 전체적인 문제를 푸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00:19:26단계적이라는 표현을 썼던 이유는 일단 주거는 전면적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했던 것이 아니라 공공임대주택을 20%로 확대하겠다 단계적으로 이렇게 이야기했고요.
00:19:41병원비도 마찬가지입니다.
00:19:44아동부터 그리고 의료, 교통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00:19:49저희들이 추산한 결과는 한 1조 5천억 정도이면 시범사업을 충분히 실현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00:19:57김정철 후보의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00:19:59권영국 후보님, 정의당은 쿠팡 새벽 배송 이것에 대해서 금지하자고 주작을 하시잖아요.
00:20:09한반노동, 새벽노동?
00:20:10네, 쿠팡 새벽 배송이요.
00:20:13그런데 현장 노동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우리가 선택해서 일을 하는데 왜 정치가 가로막느냐 이런 얘기를 합니다.
00:20:20정의당의 노동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조건 금지하는 것이 과연 누구를 위한 정치일까요?
00:20:28이 부분은 뭔가 오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0:20:34과연 노동자들이 야간 노동을 하지 않더라도 주간 노동을 하면 충분히 생활임금을 벌 수 있다면,
00:20:43자신이 지탱할 수 있는 소득을 올릴 수 있다면 굳이 야간 노동을 선택할 이유가 없습니다.
00:20:50왜냐하면 야간 노동을 해보셨습니까?
00:20:53야간 노동이 얼마나 사람을 힘들게 하고 건강을 해치는지는 이미 여러 논문을 통해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00:21:02이 문제는 새벽 배송을 하지 않더라도 충분한 여가를 가질 수 있는 우리 사회의 노동시간과 여가의 균형이 있는 문제입니다.
00:21:13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 자신의 시장을 갈 수도 없는 상태로 장시간 노동이라고 하는 이러한 체제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00:21:25따라서 쿠팡은 야간 노동이 없더라도 새벽 배송이 없더라도 잘 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00:21:33권영국 후보 수고하셨습니다.
00:21:35이번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원호 후보 순서입니다.
00:21:38먼저 오세훈 후보가 30초 안에 보통 질문해 주시죠.
00:21:42민주당의 지방선거 1호 공약이 5극 3특입니다.
00:21:46아마 수도권 1극 체제를 타파한다 이런 취지인 것 같은데요.
00:21:53사실 서울의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은 수도권 규제 때문입니다.
00:21:57특히 강북에서 피해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00:22:00새로운 투자가 힘드는 거죠.
00:22:03그런 의미에서 수도권 규제를 완화를 해야 될 터인데
00:22:06정원호 후보께서 수도권 규제 완화 방안에 대해서 생각하신 게 있으면 설명해 주시고요.
00:22:11어떤 방법을 동원할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00:22:195극 3특은 지방도 균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수도 서울 그리고 수도권도 하나의 일극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00:22:31그런 차원에서 보면 균형 발전의 의미가 담겨 있고요.
00:22:35그동안 서울이 지방의 인재와 자본을 끌어들이는 빨아들이는 그런 역할을 했다면
00:22:43이제는 서울이 세계에서 들어오는 관문이 되어서 서울을 통해서 지방으로 퍼져나가는 역할을 해야 됩니다.
00:22:53그러기 위해서는 서울의 규제 완화와 일정 부분의 특혜가 필요한데요.
00:23:00그 부분을 저는 특구로 풀어나가겠습니다.
00:23:03강소 R&D 특구를 정부와 협의해서 용산과 일부 지역에 확대해서
00:23:11거기로 세금 감면과 기타 특혜를 받아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00:23:18이번에는 김정철 후보의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00:23:22저는 정원호 후보께서 착착 개발 이야기 하시는데 저는 전혀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00:23:28이미 성동구청에 계실 때 그 행당 7구역 있지 않습니까?
00:23:32거기 어린이집을 현금으로 가름해도 된다고 해서 2023년에 17억을 조합으로 현금을 받으셨더라고요.
00:23:39그리고 2025년에 반환했습니다.
00:23:41아직도 어린이집이 없습니다.
00:23:43법에 따라서 어린이집이 없기 때문에 지금 등기도 나오지 않고 있거든요.
00:23:47성동구청 때문에 지금 지원되고 있는데 과연 지금 정원호 후보께서 재개발 재건축을 착착할 수 있을까요?
00:23:54네, 그 문제는 다시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00:23:59그거는 서울시와 성동구와 조합이 각기 해결할 부분이 있습니다.
00:24:05서울시에서는 기부채납 부지에 서울시가 일방적으로 원해서 데이케어 센터를 원했습니다.
00:24:12그 과정에 조합과 협의가 안 돼서 8개월 정도 시간이 걸렸던 거고요.
00:24:18그리고 나서는 또 조합이 문제 해결책들을 저희가 함께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진행이 잘 안 된 측면에 있습니다.
00:24:27지금 해결 방법들이 이미 마련해져 있기 때문에 조합에서 빨리 착공해서 진행하면 진행하는 대로 진행이 될 것이다.
00:24:36이렇게 말씀드립니다.
00:24:38세 기관이 각기 책임이 있는 부분인데 이 부분을 일방적으로 구청 측면으로만 말씀하시는 것은 조금 더 살펴보셔야겠다 싶고요.
00:24:49이걸로 인해서 약간 늦어진 부분에 대해서 또 깊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00:24:56권영국 후보 질문해 주시죠.
00:25:00민주노동당을 시작으로 정의당이 내걸었던 무상급식, 무상의료, 무상교육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표필레즘이다.
00:25:09무슨 돈으로 그걸 할 것이냐라는 비난이 참 많았습니다.
00:25:13하지만 이제 대한민국의 보편적 복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00:25:17한 발 더 나아가 전국민 무상교통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00:25:21부동산과 주건한 해소를 위해서 공공주택 시대를 열겠습니다.
00:25:26정은호 후보님은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0:25:30네, 방향으로 보나 또 여러 시민들이 봤을 때 그런 것이 이루어진다면 굉장히 바람직스러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00:25:42다만 이 문제에 있어서 예산의 문제, 재정의 문제가 뒤따리기 때문에 그 문제들은 재정의 범위 안에서 한 발 한 발씩 나아가야
00:25:53된다고 생각합니다.
00:25:54급격하게 이 부분들을 한꺼번에 실현하기란 어려울 것 같습니다.
00:25:59그래서 먼저 재정이 준비되는 대로 교통 부분도 예컨대 단계별로, 계층별로, 학생을 먼저 한다든지 또는 어르신들을 먼저 한다든지 이런 방식으로 해서
00:26:12계층별로 풀어나가는 방법이 있을 것 같고요.
00:26:15또 한편으로는 지역별로도 풀어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0:26:19교통이 잘 정착이 안 된 곳, 사각지대에 먼저 좀 투입하는 그런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00:26:27그래서 여권과 재정 여권을 보면서 진행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0:26:33정은호 후보 수고하셨고요.
00:26:34이번에는 오세훈 후보 순서가 되겠습니다.
00:26:36먼저 오세훈 후보에게 김정철 후보가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00:26:41오세훈 후보께서는 신통기획으로 계속 신속하게 할 수 있다고 했지만 전혀 신통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00:26:47신통기획이 실제로 지은 게 거의 없고요.
00:26:50실제로 제가 알기로는 한 채도 없습니다.
00:26:52그리고 오늘자 경실련에서 나온 기사와 관련돼서 보면 무책임한 재정 계획이다, 오세훈 후보의 공약에 대해서.
00:27:00그리고 공약 예산의 80% 이상이 임기 말에 편성됐다.
00:27:04임기 내 실현 가능성에 대한 심각한 결함이 있다.
00:27:07이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00:27:08저는 지금까지 못했으면 앞으로도 못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0:27:13정비사업 신통기획하고 기획하고 예산은 전혀 무관한 문제인데 두 개를 같이 물어보셨습니다.
00:27:22신통기획은 정비사업, 재건축, 재개발은 조합 지정 단계까지 한 5년 걸리던 걸 2년 6개월로 줄였는데 굉장히 어려운 거 한 겁니다.
00:27:32그 이후에 절차들도 전부 병합을 해서 진행될 수 있도록 해서 앞으로 매우 빠른 속도가 예정돼 있습니다.
00:27:4120년 걸리던 것을 12년으로 줄였는데 왜 아직 짓지 못했냐?
00:27:455년이라는 시장에게 물어볼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0:27:48그 전에 389개를 해제한 박원순 시장 그리고 민주당에 물어보셔야 될 질문이죠.
00:27:55예산 문제 물어보셨는데 제 지난 임기, 이번 임기죠.
00:28:00그러니까 공약 이행률이 90%입니다.
00:28:03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00:28:05임기 말에 아무래도 임기 말에 완성이 몰리겠죠.
00:28:08그러나 공약 이행은 분명히 그 어느 지자체보다도 가장 높습니다.
00:28:15권영국 후보의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00:28:19네.
00:28:20삼성역 GTX 출근 누락 서울시가 국토부에 5개월이나 보고를 지연했는데 잘못 인정합니까?
00:28:29후보는 전혀 보고받지 못했다고 했는데 맞습니까?
00:28:32이제 거짓말이면, 이것이 거짓말이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계실 겁니다.
00:28:38호의사실 유포입니다.
00:28:40오세훈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당선 무효가 됩니다.
00:28:45마지막으로 물어보겠습니다.
00:28:47보고를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00:28:49답변하시죠.
00:28:51보고받은 적 없고요.
00:28:53사후에 뉴스를 보고 알았습니다.
00:28:56왜냐하면 업무가, 직무가 정지된 상태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00:29:00실제로 이거는 사고가 일어난 게 아니라 한창 공사 중에 진실을 신고를 한 겁니다.
00:29:08현대건설 측에서.
00:29:10그 신고한 이유는 제가 CCTV를 의무화했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00:29:16어쨌거나 보강 작업이 가능합니다.
00:29:19또 철도공단이나 국토교통부는 보강 작업을 통해서 안전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00:29:254월 말에 완전히 사실을 알고 난 다음에 5월 4일부터인가 아마 한 90회에 걸쳐서 시험 운행을 했습니다.
00:29:35시험 운행을 했다는 뜻은 운행을 해도 안전하다는 걸 전제로 판단을 했다는 것입니다.
00:29:40그런데 난데없이 선거전이 불리해지자 민주당이 주도가 돼서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했고 오늘에 잃은 것입니다.
00:29:48지금이라도 완벽하게 보완이 가능하기 때문에 걱정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0:29:54정원호 후보가 오세훈 후보에게 보충 질문해 주시죠.
00:29:58네, 오세훈 후보께서 취임 때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동네 상권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00:30:06그런데 현실을 보면 서울의 자영업자 폐업자 수는 해마다 늘어서 3년 평균 하루 평균 536명이 가게 문을 닫고 있습니다.
00:30:18같은 당의 윤희숙 전 의원은 오 후보를 향해 한강버스, 서울림, 감사회정원 등 랜드마켓에 집착하는 패션 정치 때문이다.
00:30:26서울을 병등게 한다라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00:30:29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0:30:30네, 아마 자영업자들의 폐업자 수는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일 겁니다.
00:30:37왜냐하면 디지털 경제로 넘어가는 상태에서 오프라인 경제가 아무래도 위축이 될 수밖에 없는 거죠.
00:30:44그런 의미에서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00:30:48아까 제가 표까지 들어서 설명을 드린 것처럼 이렇게 서울시는 영세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에게 매우 체계적인 지원책을 강구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00:30:57이 중에서 작년, 재작년에 매우 인기가 있었던 마이너스 통장 같은 경우에는 정말 한 5천억 정도를 투입해도 금방 동일할 만큼 매우
00:31:08실효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요.
00:31:1025개 자치구에 지원센터를 만들어서 찾아가는 지원 서비스를 시작을 했습니다.
00:31:14매우 실효적인 지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0:31:17또 고율의 이자 상품을 저율로 바꿔드리는 대환대출을 통해서 부담을 많이 감소시켜드렸습니다.
00:31:26창업부터 성장, 위기, 폐업 단계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서 계속해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00:31:34오세훈 후보도 수고하셨습니다.
00:31:36이번에는 네 후보자 모두 가장 중점적으로 준비했을 주도권 토론 시간이 되겠습니다.
00:31:45주도권 토론에서는 꼭 지켜야 할 약속이 있는데요.
00:31:48주도권을 가진 후보자는 반드시 두 명 이상의 후보자에게 꼭 질문을 하셔야 됩니다.
00:31:53한 명에게만 질문하면 안 됩니다.
00:31:55그리고 질문하면, 답변 시간은 가능하면 30초 이상 보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32:02잘 지켜주시라 기대합니다.
00:32:05혹시 안 지켜진다면 사회자가 개입할 수 있다는 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32:10주도권 토론은 주제가 정해져 있습니다.
00:32:13이번 주도권 토론의 주제는 주거안정대책이 되겠습니다.
00:32:19주도권 토론 시간은 7분입니다.
00:32:21첫 번째 주도권 토론은 정의당의 권영국 후보가 시작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00:32:27네, 전월세 난으로 걱정이 큽니다.
00:32:30매물이 줄어서 세입자 부담은 늘고 이사 갈 곳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00:32:35근본적으로는 공급도 늘어야겠습니다.
00:32:38하지만 지금 당장은 임대료 부담을 낮추고 쫓겨나지 않게 하는 것이 먼저 아닙니까?
00:32:44정의당은 한결같이 세입자를 위한 주거정책을 말해왔습니다.
00:32:48서울형 표준 임대료와 관리비를 책정하고 임대료 인상을 제한하겠습니다.
00:32:54필요시 임대료 동결도 추진하겠습니다.
00:32:57서울시장이 임대료를 동결할 수 있는 권리가 주택임대차보호법에 있습니다.
00:33:02이 권한을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00:33:05서울의 공공임대주택은 고작 7% 수준입니다.
00:33:09공공임대주택이 많을수록 더 많은 세입자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00:33:13공공임대주택을 2040년까지 20%로 확대하겠습니다.
00:33:19이 판넬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33:22오세훈 후보에게 물을 것입니다.
00:33:25오세훈 후보와 박은순 시장의 공공임대주택 실적을 비교한 그림입니다.
00:33:31오세훈 후보는 세입자를 위해 무슨 일을 했다는 것입니까?
00:33:35임대료 제한, 동결?
00:33:37서울시장이 할 수 있습니다.
00:33:38보시다시피 공공임대주택 실적도 형편이 없습니다.
00:33:44이렇게 세입자 대책 없이 닥치고 재개발, 재건축하면 진짜 전월세난 옵니다.
00:33:50세입자를 위해서 무엇을 했다는 것인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00:33:54오세훈 후보님 답변하시죠.
00:33:57지금 도표를 보여주셨는데요.
00:34:01그 도표가 정확한 도표인지 저는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00:34:04실제로 제 기억에 국정감사장에서였던가요?
00:34:09당시에 정동영 국회의원님이 지금 장관이시죠.
00:34:16그분이 박은순 시장님께 공공임대주택 공급이 실적이 매우 적다.
00:34:24전임자인 오세훈 시장에 비해서 형편없이 적다.
00:34:28어떻게 생각하느냐.
00:34:29이렇게 질문하는 것을.
00:34:3130초 지났습니다.
00:34:32여기까지 답변하겠습니다.
00:34:33제가 기억하고 있고요.
00:34:34잠깐만요.
00:34:35정확한 통계자료를 얘기해 주십시오.
00:34:36오세훈 후보님은 재개발, 재건축을 죄장창 외치고 있습니다.
00:34:41이번에도 31만 호를 지르셨습니다.
00:34:45이것이 정말 실험 가능합니까?
00:34:4731만 호가 2027년까지 착공이 다 되어도 문제가 됩니다.
00:34:53서울은 온통 공사판이 되고 쏟아지는 이주민 도대체 어디에 수용하실 겁니까?
00:34:59이때가 되면 정말로 전월세 폭동이 옵니다.
00:35:02현실성 있고 책임는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00:35:07정은호 후보에게 묻겠습니다.
00:35:10최근 국토연구에 따르면 공공임대주택에 사는 청년의 결혼 확률이 자가청년보다 2.7배 높다고 합니다.
00:35:20출산 확률도 처다이는 약 1.7배, 셋째는 4.3배가 높았습니다.
00:35:26자기 집을 사도 어마어마한 대출금 갚느라 오히려 결혼과 출산은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00:35:32대출해서 집 사라고, 대출해서 전세 살라고 했던 민주당과 국민의힘 반성해야 합니다.
00:35:40공공임대주택이 청년대책이자 저출산 대책입니다.
00:35:44정은호 후보께 다시 그래서 묻겠습니다.
00:35:47매우 안타깝게도 정원 오세훈이라는 말이 등장하는 것 알고 계신가요?
00:35:52오세훈 후보의 신통계획 31만 가구나 정은호 후보의 착착개발 36만 가구가 별로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00:36:01도대체 누구를 위한 공급입니까?
00:36:04작년 말 재건축 분양된 역삼독 센트럴자이 84제곱미터 분양가가 28억입니다.
00:36:12성북구 장희동 푸르지오 마크원도 18억입니다.
00:36:15누가 이런 비싼 집을 살 수 있습니까?
00:36:18정은호 후보는 사업성이 공공성보다 중요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00:36:23이게 민주당의 주거정책 맞습니까?
00:36:25사업성을 우선에 두는 건 부동산 개발업자가 해야 될 일입니다.
00:36:29질문드립니다.
00:36:31후보님이 말한 36만 가구 평균 분양가 얼마로 예상하고 있습니까?
00:36:36네,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00:36:39제가 얘기한 36만 가구에는 민간 분양 아파트도 있고 또 공공아파트도 있습니다.
00:36:48저는 수요에 맞는 공급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0:36:52그래서 민간 아파트도 필요하고 또 공공아파트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0:36:58그렇기 때문에 36만 중에 또 저희가 13만 정도는 공공아파트로 제공할 예정이고
00:37:07그 안에 5만 가구 정도는 청년, 또 4만 가구 정도는 신혼부부에게 제공한다.
00:37:14이런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00:37:16그래서 제가 얘기한 건 최소 36만 가구이고 거기에 플러스에서 공공임대가 포함되어 있다.
00:37:23이런 말씀 드립니다.
00:37:24네, 공공임대주택 36만에 포함시켰는데 오늘은 어제까지는 5만에서 13만은 늘렸습니다.
00:37:35이 숫자를 어떻게 믿을 수 있죠?
00:37:38사업성 우선시하면 공공임대주택 다 밀려납니다.
00:37:43서울시장의 1순위는 언제나 공공성이어야 합니다.
00:37:48공급 필요합니다.
00:37:49그러나 이제 누구를 위한 공급이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00:37:53집을 자산으로 보는 사람을 위한 공급이냐, 집에서 살아가는 사람을 위한 공급이냐,
00:37:59이것 분명히 하셔야 됩니다.
00:38:01정의당은 자가이든 임대이든 부담없이 살 수 있는 집을 늘려가겠습니다.
00:38:08첫째, 용산정비창, 국회 이전 부지 등의 공공택지에는 공공주택을 짓겠습니다.
00:38:14둘째, 공공선매제로 매입 임대를 적극적으로 늘려가겠습니다.
00:38:19셋째, 지분 공유 방식으로 반값 아파트 공급하겠습니다.
00:38:25한 번에 30만 호, 이거 어떻게 늘리겠다는 겁니까?
00:38:29특히나 보면 2031년 두 분이 똑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00:38:35그러면 31만 호 지으려면 한 25만 호 다 철거해야 됩니다.
00:38:40이렇게 되면 결국은 전월세 대란을 두 분이 만들고 있는 겁니다.
00:38:46이 잘못된 정책을 가지고 마치 서민들에게, 시민들에게 주택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고 하니까
00:38:54사람들한테 오히려 희망구문을 하는 것 아닙니까?
00:38:59그래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00:39:01이제는 부동산 정책, 소유, 자가 중심이 아니라 내가 살아야 할 집, 주거 중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00:39:09세입자 보호를 강화하는 것이 부동산 정책, 주거 정책, 집값을 안정시키는 지름길입니다.
00:39:17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소유 중심이 아닌 누구나 다 자가든 차가든 차별 없이 살 수 있는 주거 정책으로 돌아갈 것을
00:39:28주장합니다.
00:39:29권영구 후보 다음은 정원호 후보의 주도권 토론 순서가 되겠습니다.
00:39:34마찬가지로 시간은 7분입니다.
00:39:36시작해 주시죠.
00:39:37네, 저는 합리적인 실용주의 행정가입니다.
00:39:42그래서 시민들이 원하시는 일은 앞장서서 이를 해결해 왔습니다.
00:39:48아파트 공급을 위한 재개발, 재건축 등 아파트 공급 사업도 적극적으로 해왔습니다.
00:39:55그래서 제가 취임했을 당시 21군데였던 아파트 공급 지역 중에 절반이 넘는 12구역이 아파트 공급이 입주가 완료되었습니다.
00:40:08이렇듯 저는 아파트 공급 사업도 적극적으로 해왔는데 오세훈 후보께서는 제가 박원순 시장의 정책에 동조하면서 한마디 반대도 못했다라고 하면서 허위 사실을
00:40:22지속적으로 유포하고 있습니다.
00:40:24그래서 제가 이걸 보여드리겠습니다.
00:40:272017년 제가 35층 규제에 대해서 반대하는 내용.
00:40:332019년 재개발 제동에 대해서 쓴소리한 행정은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00:40:39전임자가 결정했더라도 기속적으로 진행돼야 한다라고 쓴소리한 내용이 나와 있고요.
00:40:45그 이후에도 줄곧 제가 주장한 바 그래서 주민들이 원하는 입장에 서서 시장에게도 건의하고 쓴소리하고 설득하기도 했다라는 것을 언론을 통하면 알
00:40:59수 있는 일인데
00:40:59지속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0:41:05그리고 오세훈 후보께서는 지금 현재 주거 난이 전임 시장 탓 또 정부 탓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오세훈 시장이 했던 약속만 지켰으면
00:41:19주거 문제 없었습니다.
00:41:21오세훈 시장 2021년 지방선거 출마하면서 5년 내에 36만 호를 공급하겠다 약속했습니다.
00:41:30그리고 취임에서는 매년 8만 호씩 주택을 공급하겠다라고 했습니다.
00:41:36그런데 국토부 통계를 보니까 22년부터 24년까지 3만 9천 호 착공 기준으로 공급했습니다.
00:41:44본인이 약속한 거에 절반도 못했습니다.
00:41:47그러니까 지금 주거 난이 발생하는 겁니다.
00:41:50본인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으면서 왜 전임자 또 정부 탓을 하는 겁니까?
00:41:55그렇다면 윤석열 정부 때는 왜 못한 겁니까?
00:41:58이 문제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오세훈 후보 때문에 현재 주거 난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00:42:06오세훈 후보께 묻겠습니다.
00:42:08주택 공급을 위해서는 다양한 공급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공공재개발, 도심공공복합개발사업, 리모델링사업 이 세 사업에 대해서는 오세훈 시장 전혀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00:42:20이 세 사업을 통해서 제공 예정이 된 주택이 20만 호 가까이 됩니다.
00:42:25이 문제가 잘 됐더라면 지금의 주거 난이도 훨씬 해결될 수 있었을 겁니다.
00:42:31이 문제, 왜 이 세 사업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았는지 묻고 싶습니다.
00:42:39워낙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셔서 순차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00:42:42처음에 21군데에서 12개를 완성하셨다고 그랬는데 그 21개가 전부 재임기 1기 때 구역 지정됐다는 거 명확하게 밝혀주셨으면 좋겠고요.
00:42:53쓴소리하면 뭐합니까?
00:42:54관철시킨 게 하나도 없는데 그런 말씀은 하나마나 한 말씀이고요.
00:42:58그리고 전임 시장 탓을 한다고 하는데 전임 시장 시절에 389군데 해제했던 거 맞죠.
00:43:05그것 때문에 지금 전부 한마디로 말해서 전부 갈아엎고 재초재 뿌려놓고 나가셨으니까 그걸 원상복귀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00:43:14그런 점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고요.
00:43:16그리고 자꾸 원래 계획을 다 못했다고 하는데 원래 구역 지정 물량을 6만 호씩 하겠다고 했던 건데.
00:43:23그거를 말을 비틀어가지고 다른 말씀을 자꾸 하시기 때문에 바로 잡습니다.
00:43:27감사합니다. 시간이 됐습니다.
00:43:28정작 물어본 건 대답하지 않고 다른 약속, 다른 얘기만 합니다.
00:43:31시간을 주셔야죠. 앞에 다 거짓말을 하셔놓고.
00:43:35이렇게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00:43:37다 사실관계가 다른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00:43:40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00:43:42네, 오세훈 후보님.
00:43:44시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00:43:45본인이 약속했지 않습니까?
00:43:46선거 공약으로도 약속하고.
00:43:48그게 구역 지정 물량이라고.
00:43:49시험 취임에서도 내용을 다 파악한 상태에서 약속을 하셨는데 그걸 지키지 않으셨습니다.
00:43:57그리고 제가 질문할 때만 답해 주십시오.
00:44:00그리고 질문한 내용을 답해 주셨습니다.
00:44:01틀린 내용을 말씀하시는데 그럼 놔두고.
00:44:04공공재개발과 도심 공공복합사업, 리모델링 사업은 왜 지원하지 않았습니까?
00:44:08리모델링 사업은 지원하지 않은 게 아니라 재건축이 워낙 인기가 있기 때문에 리모델링이 위축이 된 거죠.
00:44:14실제로 중구의 남산타운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아주 속도가 빠르게 나고 있어서 주민 여러분들이 굉장히 만족해하십니다.
00:44:23또 나머지 두 사업도 안 했다고 하는데 일정 물량들이 다 진도가 나가고 있는데 그걸 안 했다고 자꾸 말씀하시니까 그 점을
00:44:32지적드리는 겁니다.
00:44:33그 협회분들은 관계자들은 전혀 다른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0:44:37한번 같이 모여보시죠.
00:44:38네. 그분들께서 오세훈 후보가 전혀 도와주지 않고 방해했다라고 하면서 저에 대한 지지선언을 공식적으로 공개적으로 했습니다.
00:44:47그 점 재건축과 리모델링은.
00:44:49재이기 시간입니다.
00:44:50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00:44:53다음은 권영국 후보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00:44:58오세훈 후보가 하지 않은 일은 또 있습니다.
00:45:01매입 임대주택,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에 대한 건데요.
00:45:05이게 전세란과 굉장히 밀접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오세훈 후보는 무려 4조 원을 불용, 쓰지 않으면서 이 사업을 하지 않았습니다.
00:45:16이것을 평균 3억으로 잡으면 1만 3천 원에 해당하는 것을 짓지 않고 불용시켰습니다.
00:45:22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0:45:27어제인가 보니까 정부가 수도권에 9만 호의 매입 임대주택을 제공하겠다.
00:45:35이렇게 발표를 한 바가 있습니다.
00:45:37매우 환영할 만한 일이죠.
00:45:39실제로 건설 임대를 하기에는 여러 가지 땅도 지금 제한적이고 하기 때문에 매입 임대를 통해서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하는 것은
00:45:51앞으로 서울이 주택 문제를 특히 서민들의 그리고 청년들의 주택 문제를 푸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00:46:01그래서 만약 매입 임대주택에 대해서 불용했다면 이것은 서울시민들에게 고통을 가한 행위라고 보였습니다.
00:46:10네, 감사합니다.
00:46:12분명 오세훈 후보께서는 매입 임대주택을 불용할 것까지 안 했습니다.
00:46:16저한테 시간을 10초만 주시죠.
00:46:18저는 착착 개발로 31년까지 36만 호 이상을 공급하겠습니다.
00:46:25그리고 이 중에 청년과 대학생 5만 호 그리고 신혼부부 4만 호 어르신 1만 호 등을 공급해서 주거 문제 빠르게 해결해
00:46:35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0:46:36감사합니다.
00:46:37정은호 후보의 주도권 토론이 마무리됐고요.
00:46:40오세훈 후보 하고 싶은 말씀 주도권 토론에서 또 하시면 되니까요.
00:46:44지금부터 오세훈 후보의 주도권 토론 시작합니다.
00:46:467분입니다.
00:46:48네, 저한테 물어보실 거를 권영국 후보께 물어서 엉뚱한 답변이 나왔는데요.
00:46:53제가 그럴 줄 알고 이 표를 준비했습니다.
00:46:55박원순 시장 때에 비해서 재임기 때 매입 임대주택 공급 실적이 더 많습니다.
00:47:01이렇게 자꾸 왜곡을 해가지고 저한테 물을 것을 다른 후보께 묻는 것은 사실 도리가 아니죠.
00:47:09네, 정은호 후보께 질문드리겠습니다.
00:47:12김재태 씨랑 잘 아시죠?
00:47:15잘 모릅니까?
00:47:16알고 있습니다.
00:47:19200억 원의 재산 가치로 추정되는 아기시당, 구당, 구청에서 조합에 기부 찬합도록 안내를 했습니다.
00:47:27그런데 구청은 또 그런 적이 없다고 발뺌을 합니다.
00:47:30구청이 그렇게 한 적이 없다면 그러면 조합장이 배임죄로 구속돼야 되겠네요.
00:47:35그렇게 보십니까?
00:47:37구청이 하라고 그러지 않은 걸 했습니까?
00:47:38네, 오세훈 후보님께서 알아두셔야 될 게 있습니다.
00:47:44그렇게 결정한 건 2008년, 그러니까 국힘단계열 한나라당.
00:47:49전임시장, 제 말씀 듣고 말씀하시죠.
00:47:51제 시간, 제 시간입니다.
00:47:52제 말씀 듣고 말씀하세요.
00:47:54질문하셨잖아요.
00:47:55질문했는데 2008년도에 한 거를 2014년도에 유지를 했잖아요.
00:48:00아니, 오세훈 후보님 반칙하지 마십시오.
00:48:02그 점을 설명해달라고.
00:48:03아니, 반칙하지 마시라니까요.
00:48:05제 시간이잖아요.
00:48:0630초 쓰고 나면 그 다음부터 말씀을 못 하실 텐데요.
00:48:09하십시오.
00:48:09아니,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는데 왜 끊고 반칙을 하십니까?
00:48:13자, 그래서 2008년도에 한나라당 구청장이 잘못 결정해놓은 겁니다.
00:48:21그래서 제가 들어와서 이건 잘못된 거다.
00:48:24기부 체납을 할 수가 없다.
00:48:25그런 방식으로 충분히 설명 들었는데 조합과 아기시당 측에서 그것을 진행한 겁니다.
00:48:32이 문제는 명확합니다.
00:48:33이 정도면 됐습니다.
00:48:3430초 하셨고요.
00:48:35수사하면 밝혀질 겁니다.
00:48:37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00:48:38그것만 문제가 아닙니다.
00:48:39아까 어린이집 문제에 대해서도 엉뚱한 답변을 하셨는데 처음에 현금으로 내라고 했다가 건물을 지어서 하라고 그런 거는 아까 사과를 하셨습니다.
00:48:49잘못을 인정하신 것 같고요.
00:48:51그런데 그다음에 그걸 설명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00:48:54서울의 대부분의 재개발, 재건축에 준공이 제때 나지 않는다.
00:48:58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통계자료를 보니까 작년도 1년 동안 30군데가 준공이 났는데 입주를 했는데 28군데가 준공이 나고
00:49:08두 군데가 입주 후에도 준공이 나지 않았습니다.
00:49:12이런 식의 거짓 해명을 하시는 것은 이거는 천만 서울시정을 책임질 분이 하실 말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0:49:20어쨌거나 주민들은 3년 동안 지금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00:49:24그 점에 대해서 혼선을 일으킨 데 대해서 관계 공무원을 징계하셨습니까?
00:49:29자, 오세훈 후보님.
00:49:32제 눈에 들뽀은 못 보고 남의 눈에 티만 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00:49:36오세훈 후보님, 이걸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49:39자, 같은 사안입니다.
00:49:42이것은 반포, 주공, 일단지 사업인데요.
00:49:47덮개공원입니다.
00:49:48덮개공원 문제가 반포, 주공뿐만 아니라 압구정, 성수까지 걸려 있는데
00:49:52이게 1만 7천호가 걸려 있고 특히 반포는 지금 이 덮개공원 문제가 아직 정부로부터 허가를 못 받아서
00:50:00이 문제가 공사도 시작을 못하고 있습니다.
00:50:04그래서 준공 이후에 2년 동안이나 못하게 되는데
00:50:08그것을 뭐라고 해명하셨냐.
00:50:10이것은 부분 준공을 받아도 된다.
00:50:13소유권 이전 고시가 가능하다라고 서울시가 얘기를 해놓고
00:50:17똑같은 사안인데 왜 그렇게 비판합니까?
00:50:21똑같지 않죠.
00:50:21이것은 생활 편의시설 중에서 여유 공간을 넘나들 수 있는 통로의 문제입니다.
00:50:29그러니까 같은 문제 아닙니까?
00:50:30말씀드리는데.
00:50:31부분 준공 아닙니까?
00:50:32제 질문 듣고 말씀하세요.
00:50:33부분 준공 맞죠?
00:50:35천가구가 입주를 해서 어린이집이 없는데
00:50:38어린이집이 있습니다.
00:50:39들으세요.
00:50:40어린이집이 하나가 있는데 작은 게 있는데
00:50:43큰 게 있는 겁니다.
00:50:44아닙니다.
00:50:45작은 게 있는데 큰 게 완공이 안 돼서
00:50:48아이를 둘 키우는 집이 하나는 큰 아이는 먼저 살던 동네다 보내고
00:50:53하나는 이곳에 보내는 이런 불편을 겪고 있는데
00:50:56그거에 대해서 지금 그런 식으로 설명을 하십니까?
00:50:59말씀드리겠습니다.
00:51:01이거는 서울시에서 조합과 의견이 달라서 8개월이 늦어진 영향도 있습니다.
00:51:07그 얘기 분명히 말씀드리고
00:51:08여기에서 부분 준공은 가능한 일이고
00:51:11거기 행당 7구역은 안 가능합니까?
00:51:14제 말씀 들으세요.
00:51:16행당 7구역에 어린이집에 건물을 지어서 기부채납을 해야 되도록 법에 돼 있는데
00:51:25그거를 법령 해석을 잘 못해서 공무원이 실수를 해서
00:51:30제 말씀 듣고 답변하세요.
00:51:3217억 원을 반환하면서 7천만 원을 이자로 지급했지 않습니까?
00:51:37그 공무원 징계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00:51:40서울시에서 일방적으로 조합에게
00:51:44조합에게 덮개 공원을 만들으라고 일방적으로 얘기해놓고
00:51:49허가도 안 받고 일방적으로 얘기하신 거 아닙니까?
00:51:53이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00:51:54제 질문에 답변해 주십시오.
00:51:56그래서 이게 더 큰 문제 아니냐 말씀입니다.
00:51:58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00:52:00서울 시내에 지금 578군데가 진행 중입니다.
00:52:04그중에서 부분 준공한 거 사례를 하나를 가지고 저한테 질문하시는데
00:52:08저는 성동구의 사례를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00:52:12성동구의 사례 중에 유일하게 거의 유일하게
00:52:15그것도 제가 챙겨가지고 진도가 나갔던 거예요.
00:52:19그거를 겨우 하나 준공을 했는데 준공이 안 나고 있어요.
00:52:23거기에 공무원이 실수가 개입돼 있고
00:52:25이 공무원이 왜 이런 실수를 했는지를 밝혀내셔서
00:52:28지금 일방적인 말씀을 지금 일방적인 말씀하고 계신데요.
00:52:34성동구에 그게 하나만 있다는 말씀입니까?
00:52:37제 질문에 답변하세요.
00:52:397천만 원의 손해를 재정적으로 보였는데
00:52:44그 공무원이 책임을 졌습니까?
00:52:46징계를 당했습니까?
00:52:48제가 질문하는 건 이유가 있어요.
00:52:50답변하세요.
00:52:52아니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00:52:55제가 시간이 50초밖에 안 남아서 정리를 하면 이렇습니다.
00:52:59오세훈 후보님 다른 후보에게 또 질문을 하셔야 됩니다.
00:53:02네 그렇습니다.
00:53:03이 사안을 명확하게 정리를 못하신 이유가
00:53:08그 조합장과의 유착관계
00:53:10혹은 아기시당과의 유착관계가 있기 때문에
00:53:13가능성이기 때문에
00:53:14그래서 질문을 드리는 거죠.
00:53:16허위사실입니다.
00:53:17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00:53:18왜 징계를 안 합니다?
00:53:19책임지시겠습니까?
00:53:20왜 징계를 안 하죠?
00:53:21무슨 징계를 안 합니까?
00:53:22징계를 왜 못했죠?
00:53:22거기에 해당 사항 절차를 밟아서 하는 거 아닙니까?
00:53:25두 번째 질문은 권영욱 후보께 드리겠습니다.
00:53:28정원호 후보의 착착 개발
00:53:30서울시의 신통 개발의 시즌2다 하는 시민단체의 평가가 있었습니다.
00:53:36어떤 관점에서 서울시의 정책을 그대로 벤치마킹했다고 보시는지
00:53:41그 점에 대해서 혹시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00:53:45오세훈 후보님 지금 시간을 주고 답변하라는 겁니까?
00:53:49이건 예의도 아닌데요?
00:53:52오세훈 후보의 주도권 토론은 마무리가 됐는데요.
00:53:55권영국 후보는 이 질문 잘 기억해 주셨다가 다음에 권영국 후보 두 번째 주도권 토론 때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00:54:02저도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00:54:04이번에는 김정철 후보의 주도권 토론 순서입니다.
00:54:09권영국 후보님 레드카드 안 가져오셨습니까?
00:54:11반칙하시는 분들 이렇게 레드카드를 한번...
00:54:14한번 써볼까요?
00:54:17저희가 원래 정책 토론과 관련되어서 준비를 계속해서 여러분들하고 토론을 많이 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오늘밖에 없어서 제가 해야 될 것들을 좀
00:54:28하겠습니다.
00:54:29일단 주거 안정 관련된 건 먼저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네요.
00:54:31두 후보들의 재개발, 재건축은 그렇게 빨리 될 수가 없습니다.
00:54:35불가능하고요.
00:54:36실제는 사업 시행 인가와 관리 처분 계획 인가 사이에 법적 분쟁이 문제이지 그것 때문에 소송이 늦어지는 것이고 소송 때문에 지연되는
00:54:44것이지
00:54:45인허가를 아무리 빨리 해도 단축할 수 있는 기간은 제한적입니다.
00:54:49그래서 그 법적 분쟁을 줄이기 위한 제가 제안을 드렸고요.
00:54:52그래서 공공조합장 제도라든지 그 다음에 그 조합에 대한 동의서를 가지고 서로 싸우는 부분에 대해서 블록체인을 통한 전자서명
00:55:01그 다음에 각종의 분담금을 미리 투명하게 예측하게 해서 그걸 통해서 미리 확인하게 되면 법적 분쟁이 많이 줄어서 관리 처분 계획
00:55:09인가와 관련된 부분 소송들이 줄어들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00:55:13그런데 제가 주도권을 토로돼서 저도 이제 좀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00:55:20두 분이 반층 얘기를 하시니까.
00:55:23이게 이제 선관위 공문입니다.
00:55:27이게 제가 들고 있는 이 서류는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행한 공식 처리 결과 통지입니다.
00:55:35피의 조치자의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그리고 더빌어 민주당의 정원호 후보 이렇게 이름이 써 계시죠.
00:55:41그래서 효청운동장에 모인 거의 천여 명 가까운 시민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공약을 발표하고 치적을 자랑했던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 선관위가
00:55:52행정지도 처분을 내린 증거입니다.
00:55:54두 분이 지금 반칙 자꾸 얘기하셔서 제가 반칙에 대해서 좀 얘기 좀 하려고 합니다.
00:55:59우리가 사회가 공정해야 되는데 그리고 공정한 경쟁을 해야 되는데 제가 그럼 묻겠습니다.
00:56:05두 후보님 오세훈 후보님 정원호 후보님 차례로 답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00:56:08이 선관위로부터 이 지도받은 거 알고 계십니까?
00:56:12네 알고 있습니다.
00:56:14정원호 후보는 알고 계십니까? 알고 계시죠?
00:56:18그런데 사실 두 후보님께서는 어떻게 보면 선거를 벌써 지금 네 번째 치르시는 거고 우리 오세훈 후보님께서는 다섯 번 치르시잖아요.
00:56:29그럼 마이크를 잡고 하지 않아야 된다는 걸 누구나 잘 아실 텐데 저는 처음 나왔습니다.
00:56:34처음 후보로 나와서 저도 마이크를 잡고 하지 않아야 된다는 걸 알고 있어서 그렇게 저는 그냥 인사치리만 했는데
00:56:42실제로 이것은 중대범죄로서 과거에 신계륜, 김병욱, 박찬우 의원이 당선부 의원까지 받은 사례가 있어요.
00:56:52그러면서도 우리 거대 양당 후보니까 이쯤이야 괜찮겠지 마이크를 잡으셨다면 이거는 특권 의식이고 천만 서울시민의 삶을 책임질 자격이 없는 저는 무능이라고
00:57:03생각합니다.
00:57:06자 그리고 또 묻겠습니다.
00:57:10새 후보의 사법 리스크에 대해서도 묻겠습니다.
00:57:15어디 선거법뿐입니까?
00:57:17새 후보의 과거의 정과라든지 그리고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인 사법 리스크에 대해서도 물을 수밖에 없습니다.
00:57:24권영국 후보님 역시 과거 집시법 위반, 특수공무집행 방해 물론 노동운동 하시다가 그러셨던 것으로 추청이 됩니다.
00:57:32정원호 후보님 역시 최근까지 과거 주폭 논란, 폭행 논란으로 진실공방이 벌이면서 굉장히 시끄럽죠.
00:57:40그리고 여론조사 왜곡제로 또 수사를 받고 계십니다.
00:57:45그리고 오세훈 후보 역시 명태훈 리스크로 또 재판을 받고 계시죠.
00:57:49유권자들이 아무리 투표를 잘해도 특히 정원호 후보님과 오세훈 후보님은 사실 여론조사 왜곡제 같은 경우에는요.
00:57:56그리고 하미병 원장님 같은 경우에도 언론에서 14%가 넘을 것 같다 이런 얘기 잘못했다가 벌금 300만 원이 나왔습니다.
00:58:05정원호 후보께서는 제가 봤을 때는 여론조사 왜곡제 수사 받으시면 벌금 100만 원이 넘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00:58:11그리고 오세훈 후보께서도 결국 재판을 받고 계시고 무죄를 생각하고 계시겠지만은 그 무죄라고 하는 게 무죄율이 굉장히 낮지 않습니까?
00:58:20그런 상황에서 이렇게 시한폭탄과 같은 투표에게 우리가 후보들에게 투표를 한다는 것은 저는 모험을 거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00:58:31그래서 사법 리스크가 없고 선거법을 칼같이 지키는 유일하고 깨끗한 안전한 후보에게 투표를 하는 것이 저는 서울시민의 자존심을 지키고 원칙을 이기는
00:58:42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0:58:44그리고 우리 정원호 후보님께도 제가 이걸 물어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00:58:49많은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이니까요.
00:58:51이미 준비를 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0:58:53과거 폭행 논란으로 문제가 되었을 때 5.18 논쟁을 이야기하셨죠.
00:58:58그때 양천구 의회 속기록에 나온 것처럼 외박을 나가자고 강요한 적이 있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속시원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후보님
00:59:07일부러 시원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답변해 주시죠.
00:59:10그런 일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00:59:12그 점에 대해서는 제가 누차 말씀드렸고 또 여러 번 설명도 드리고 했습니다.
00:59:20제가 그 당시 또 판결문이라든지 속도 언론 기사들 이런 것도 당시에 취재했던 언론인이 또 최근에 페이스북으로 올려서 내용에 대해서 설명도
00:59:36하고 또 당사자가 올리기도 했습니다.
00:59:39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 번 말씀을 드렸고 명명받겨가게 말씀드렸습니다.
00:59:46그런데 오늘 이런 토론 자리에서 토론 주제와 무관한 내용을 또 이렇게 토론장에서 펼친다는 것은
01:00:03선거 과정에 대해서 혼탁하게 만드는 겁니다.
01:00:06죄송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01:00:08물론 말씀드린 것처럼 저도 제가 페이스북에도 올려서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01:00:13저는 TV토론을 만약에 수락하신다 그러면 저는 절대 이런 얘기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드린 바 있어요.
01:00:19그러나 이거는 서울시민들에게 물어봐야 됩니다.
01:00:22왜냐하면 정원 후보께서는 지금 스타벅스 불매운동도 하시면서 5.18 민주항동의 모독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계시잖아요.
01:00:29그러면 본인의 주폭 논란과 관련돼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답변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01:00:34김 후보님 다른 후보에게도 30초의 시간을 주셔야 됩니다.
01:00:37저한테도 시간을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01:00:39네 알겠습니다.
01:00:39그리고 반칙하십니다.
01:00:40우리 오세훈 후보께서 한번 그분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죠.
01:00:44지금이 지금 이 주거안정 대책에 대한 부분인데 아까 룰을 안 지킨다고 아주 주넘하게 다른 후보들을 꾸짖으셨는데 이번에 주거안정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01:00:56말씀을 안 하셨어요.
01:00:58본인은 룰을 안 지키시면서 다른 사람에게 그걸 지적을 하시네요.
01:01:02명태균교는 재판이 이미 주요 증언인의 증언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01:01:08거짓말한 게 상당 부분 밝혀졌고요.
01:01:10재판부에 빠른 선고를 요청드렸으나 지금 지연된 상태입니다.
01:01:15알겠습니다.
01:01:16첫 번째 주소권 토론이 마무리가 됐는데 분위기가 가열되고 있습니다.
01:01:21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어쨌든 주제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01:01:24감사합니다.
01:01:24감사합니다.
01:01:2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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