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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과거 위 건강이 좋지 않아 떡 같은 음식을 먹으면 소화도 잘 시키지 못하고
체중이 60kg까지 늘어나며 볼살과 군살로 고민했던 주인공 김남숙 씨(57세)의 사연
현재는 위장 문제와 소화불량을 성공적으로 해결하여 48kg으로 12kg 감량에 성공했으며,
이전과 달리 인절미나 약식 같은 떡을 편안하고 맛있게 먹으며
어머니와 함께 건강하게 산책을 즐기는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을 수 있는 비결은?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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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적당한 햇살 아래 걷기 좋은 계절.
00:04날씨가 너무 좋네요.
00:08사이좋게 폭풍을 맞추며 산책로를 걷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00:13꼭 닮은 외모만큼이나 늘씬한 체형이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00:18이들 중 오늘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00:24안녕하세요.
00:25안녕하세요. 바로 오늘의 주인공 김남숙입니다.
00:3012kg 감량 후 인생의 황금기를 보내고 있다는 김남숙 씨.
00:35햇살 좋은 날이면 어김없이 산책로를 향한다는 두 사람.
00:40몸매의 비결은 꾸준한 습관에 있는 듯한데요.
00:46나란히 걸으며 몸과 마음의 여유를 즐기던 것도 잠시.
00:50두 사람의 발걸음이 한 곳으로 향합니다.
00:52참새가 방앗간을 찾듯 거부할 수 없는 유혹.
00:57산책의 끝은 늘 이곳이랍니다.
00:59떡이 맛있는 게 맞네.
01:03이것도 사고, 이것도 사고.
01:06세 팩만 사면 될 것 같아.
01:12한 개씩 더 살까?
01:15말리는 자와 멈추지 않는 자.
01:17작은 신경전이 펼쳐집니다.
01:19아이고, 그만 사.
01:22아니야. 한 개쯤 더 사도 괜찮아.
01:26어머니가 왜 이렇게 말리시는 거예요?
01:28제가 예전에는 위 건강이 안 좋아서 떡 같은 걸 먹으면 소화도 잘 못 시키고 살도 많이 쪘었거든요.
01:36통통한 체형 탓인지 지금과는 사뭇 다른 인상인데요.
01:42그때는 60kg쯤 된 것 같아요.
01:45지금 몸무게가 48kg이니까 12kg 더 나가네요.
01:49중년에 접어들며 찾아온 변화.
01:53그녀에겐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요?
01:57젊었을 때는 많이 먹어도 금방 소화를 시키니까 날씬했거든요.
02:02그런데 확실히 나이가 드니까 소화력이 떨어지면서 적게 먹는데도 살이 찌기 시작하더라고요.
02:09거기에 바쁘게 살다 보니 식습관도 불규칙하면서 악순환이 된 것 같아요.
02:15평생을 마른 체형으로 살아왔다는 남숙 씨.
02:18하지만 세월의 흐름을 피할 수는 없었는데요.
02:23나이가 들며 위장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고 결국 체중 변화로 이어지고 말았답니다.
02:30살이 찌니까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다 나만 쳐다보는 것 같고 자신감이 뚝뚝 떨어지고요.
02:37그땐 외출도 거의 안 한 것 같아요.
02:41몸도 마음도 지쳐갔던 남숙 씨.
02:43그녀의 삶을 바꾼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02:47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
02:49엄마 먹자.
02:51남숙 씨는 방금 사온 떡부터 꺼내드는데요.
02:55하나 드셔보세요.
02:57소화불량과 위장질환으로 힘들었던 과거와 달리 편안하게 음식을 즐기는 남숙 씨.
03:04맛있게 먹다 보니 떡 한 팩이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03:07이쯤 되니 건강을 되찾아준 비결 더욱 궁금해지는데요.
03:15단순한 체중 감량보다 원인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는 그녀.
03:19젊었을 때랑 다르게 나이가 들면서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안 돼서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고 불편했어요.
03:29제대로 소화가 안 되니까 화장실로 잘 못 갔어요.
03:33여기저기 물어보니까 나이가 들면서 살찌는 이유가 소화력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03:39그래서 소화 건강을 제대로 관리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03:46소화불량은 물론 체중 감량까지 건강한 변화를 이끌어준 일등공신이 바로 이것이랍니다.
03:54그게 뭐예요?
03:55아, 카무토 효소예요.
03:58카무토 효소가 속을 편안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04:03그래서 3, 4년 전부터 꾸준히 챙겨 먹고 있어요.
04:07덕분에 속도 많이 편안해지고 음식을 먹을 때도 부담스럽지가 않아요.
04:14잃어버린 일상을 되찾아준 그녀만의 비결, 카무토 효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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