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와 카타르 등을 향해서 아브라함 협정 의무가입을 지금 주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빈살만 왕세자가 노을을 100번이나 외쳤다
00:12이런 보도도 크게 화제가 됐는데요. 지금은 아브라함 협정 그러니까 걸프국들이 이스라엘과 사이좋게 지내라라고 하는 그 부분을 어떤 이란 전쟁 종전의
00:23조건처럼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내미는 듯한 느낌이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00:26아브라함 협정이라는 것은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야심차게 시행한 중동 평화 정책 구상이에요. 아브라함이라는 분이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공통 조상이기
00:38때문에 종교적 화합, 중동 지역의 평화를 상징하기 위해서 아브라함 협정이라고 명명을 한 거고요.
00:45그리고 2020년 9월 트럼프 1기 행정부도 그때 이스라엘하고 4개 국가가 관계 개선을 했어요.
00:52유에이, 바레인, 나중에 모로코 수단이 동참하면서 상당히 성공적인 협상이다 이렇게 평가를 받았고요.
00:59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에 재선에 성공했으면 그러면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스라엘의 관계 개선을 도모했을 건데 재선 실패했고
01:07그럼에도 불구하고 2023년에 거의 바이든 행정부에서 사우디아와 이스라엘의 관계 개선이 거의 이루어질 뻔했는데
01:16공교롭게 그때 가자 전쟁이 터진 겁니다. 그러면서 분위기가 식은 거거든요.
01:21그런데 지금 국면에서 아브라함 협정을 꺼낸 것은 이제 재선에 성공해서 사우디아와 이스라엘의 관계 개선을 트럼프 대통령이 추구할 거다 이런 전망이
01:31있었는데
01:32지금 상황에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란 핵 협상이 너무 지지부진하고
01:37국내 공화당 간격화가 봤을 때는 너무 이란을 퍼주기를 하는 거고
01:42너무 유약한 모습을 보고 미국이 이란 핵을 저지도 못하고 너무 끌려가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01:48지지층을 달리기 위해서 큰 틀에서 이란을 포함한 아브라함 협정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고
01:54그리고 그 부분으로 이란과 협정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01:58그렇기 때문에 나를 믿고 좀 지켜봐주면 내가 주장해온 중동지역의 항구적인 평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고
02:06그 중심에 아브라함 협정 그리고 이란 핵 협정이 있는 것이다.
02:09그래서 사우디, 이스라엘, 이란 모두 미국의 우호적으로 입장을 갖도록 만들어서
02:17미국 역사상 전례 없는 그러한 중동의 우호적인 미국의 우호적인 세력 기록을 만들 것이다.
02:22이러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 것 같아요.
02:24그래서 아브라함 협정을 얘기를 하고 있는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02:28팔레스타인의 독립 문제를 두고 이스라엘과 각을 세우고 있기 때문에 쉽지가 않거든요.
02:33그래서 그 부분에서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노라고 계속해야 하는데
02:36트럼프 대통령이 갑자기 아브라함 협정을 다시 압박을 하니까
02:40그런 부분에서 반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2:44제가 아브라함 협정에서 하셨습니다.
02:44Du stirring
02:45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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