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남부지방검찰청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00:03천억 원 이상 자금을 동원한 대규모 주가조작 사건인
00:07주가조작 폐가망신 1호 사건과 관련해
00:10오늘 오전 DI동일과 NH투자증권을 압수수색했습니다.
00:15DI동일의 임원과 NH투자증권 직원 등은
00:182024년 초부터 1년 9개월가량 일별 거래량이 적은
00:23DI동일의 주가를 법인자금과 금융회사 대출금 등을 동원해
00:27조작한 혐의를 받습니다.
00:29검찰은 이 과정에서 발생한 시세차익이 수백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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