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반다르 아바스라는 이 지역이 사실 애초에 혁명수비대의 어떤 군사적인 기지들이 있는 곳으로 또 알려져 있지 않았습니까? 여기를 둘러싼 국지전이 좀
00:09발생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00:11호르무즈해협이 아주 입구죠. 그러면서도 각종 항구시설과 기지가 있기 때문에 선박들이 거기에 정박을 하거나 또 출입할 때 최종 거치는 지역인데 결국은
00:25카타르 등에서 지금 미국과 이란이 마지막 물밑 협상을 여가고 있는데 결국은 뉴욕 양키스의 요기베라라는 포수가 얘기를 했습니다.
00:37구해마을 투아웃에도 야구가 역전이 되기 때문에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00:43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지난 25일 날 휴전협정 MOE 문서 초안이 돌아다닌다고 할 정도로 기대감이 높았는데 미군 중부사령부가 이란의 선박 또
00:56미사일 기지를 공격을 했기 때문에 이란의 반응 반격이 언제쯤 나오나 하고 지켜봤는데
01:04결국은 모즈타파를 비롯한 지도부의 승인이 이루어졌고 오늘 반격이 나왔기 때문에 이게 양측의 치고받기가 MOU가 현실적으로 조인되는데 어떤 영향을 줄지는 조금
01:21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01:22확전은 아마 되지 않을 것으로 일단은 조심스럽게 예상을 해봅니다.
01:27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은 지금 기력이 다 해서 그런 상황에서 우리랑 협상하고 있는 거다 자신만만하게 얘기를 했는데
01:36지금 반격까지 하는 거 보니까 이란은 절대 물러설 생각 없다 이런 각오가 왔거든요.
01:42그렇죠. 무엇보다도 이번 공격을 보면 호르무즈 해업에 배치되어 있는 이란의 어떤 타격 능력 이런 것들이 여전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거든요.
01:52특히 이제 MQ9 무인기에 대한 공격이라든가 심지어 미국의 첨단 스텔스 전투기인 F-35까지 겨냥해서
02:00이슬람 혁명 수비다가 공격을 하고 있다는 거는 아직 방공망 뿐만 아니라 레이더망 이런 것들이 살아있고
02:07미국이 함부로 이렇게 공중전력을 투입해가지고 전투를 하거나 포격을 하거나 이렇게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 아닌가 이런 판단을 하게 됩니다.
02:18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우라늄을 포기해도 제재 완화는 하지 않겠다 이런 식의 발언도 했었는데
02:26그러면 이란의 입장에선 제재 완화를 해주지 않는데 핵을 포기할 이유가 없어지는 거 아닙니까?
02:32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은 앞뒤가 안 맞는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에
02:37그걸 직접적으로 저희가 논평하기는 어렵고요.
02:41양측이 일단 관심사를 저희가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02:45이란의 관심사는 최대 천억 불에 달하는 이란 자산의 동결 중에 4분의 1, 250억 달러의 해제입니다.
02:55지금 테란은 돈이 없습니다.
02:57물가가 오르고 여러 가지 인플레이션이 심하기 때문에 자금줄을 푸는 것이 제일 중요하죠.
03:05이게 이제 결국은 호르무즈 해업 개방과 지금 트레이달라는 것이 테란 혁명수비대의 입장이고요.
03:12트럼프 대통령 휴전, 종전을 향해서 잘 나갔는데 워싱턴 내부의 반발이 좀 걸림돌이 됐습니다.
03:20예를 들어서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위원을 비롯한 미국 내에서
03:25이러려면 전쟁 뭐하랬니? 2015년에 오바마 합의보다 나간 게 뭐가 있어?
03:31이런 이제 국내 비난을 탈피하는 것이 주기용하기 때문에 핵물질의 미국으로 이동은 안 되지만 또 제3국의 이동 정도까지는 이제 물러서면서 어떻게
03:43하든지 모양을 이제 갖추려고 애를 쓰는데 이게 보통 복잡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문서와 작업을 하기까지는 다소간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03:5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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