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등이 좀 악재로 작용하지 않을까라는 전망도 있던데 어떻게 보십니까 물론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는 참 안타까운 예기치
00:10못한 사고였어요 하지만 그 사고가 과거부터 거슬러 올라가서 본다면 사실 2018년도에 안전진단 B 등급을 받았습니다 당시는 박원순 시장이었어요 하지만 불과
00:225개월 뒤에 콘크리트가 떨어지고 철 구조물이 떨어지는 그런 사태를 맞으면서 당시 우리 언론 사슬에서.
00:29정말 안전진단을 제대로 했느냐 이런 의구심도 보냈었어요 그 와중에 오세훈 시장이 결단을 내려서 철거를 했단 말이죠 철거가 사실 90%
00:38가까이 되고 약 10% 남은 상황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가 생겼는데 철거 공사를 하다가 단차라 그래가지고 약간 문제가 있다고 해서
00:46공사를 중질했어요 중질하고 나서 안전진단하는 과정에 그런 붕괴가 있었단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기 때문에 직무는 정지됐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이
00:57서울시장인 건 맞아요
00:58그래서 서울시장에 지금 간섭을 하고 보호를 받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권한 대형한테 최선을 다해서 사후 대책이나 또 유가족 대책
01:08이런 것을 잘 마련해달라 그렇게 부탁을 드렸고 앞으로 서울시장으로서도 당연히 직무 전지자였지만 책임감에 대해서는 무한한 책임감을 통감한다고 표현했어요.
01:18그래서 앞으로 결과에 따라서 안전진단 또 서울의 안전에 대해서 더더욱 더 심혈을 기울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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